울컥했던 동영상 2개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Something`s Good : 2007. 6. 18. 21:43



두편의 영상을 보고 울컥했던 하루였습니다.
두편 모두 'Britain's Got Talent'의 동영상이더군요.

1. Connie Talbot
우선 '천상의 목소리'라고 소개됐던 'Connie Talbot'의 동영상입니다. 6살의 꼬마숙녀인데요, 목소리 뿐 아니라 미소짓는 모습까지 정말 천상에서 내려온 아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갸냘프게 떨리는 꼬마의 목소리에 저절로 눈물이 글썽여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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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ie Talbot-ⓒhttp://talent.itv.com




2. Paul Potts
두번째는 'Paul Potts'의 영상입니다. 모바일폰 세일즈맨인 그가 부르는 오페라 'Nessun Dorma' 들어보시죠. 표정이 급격히 변해버리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Paul Potts의 어눌한 표정, 그리고 모든이들의 기립박수에 눈물이 글썽. 꿈을 이루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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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Potts-ⓒhttp://talent.itv.com





'Paul Potts'는 Semi Final을 거쳐, Grand Final까지... Winner가 되었습니다.

Semi Final : 보기
Grand Final :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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