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920 : 얘, 밥먹어라~

Posted by rince Just for Fun/901-1000 : 2007. 9. 4. 12:04



웃자구요에서 추천해드리는 오늘의 점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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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따로 국밥!!!"
국과 밥이 같이 있는듯 하면서도 따로 있는 신개념 "따로 국밥" 이랍니다.

일이 너무 많으셔서 점심 시간도 부족하다구요?
그래도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이거라도 드시고... 일은 몸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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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그만 놀고 점심먹어라..."
"네~ 엄마, 지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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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4 12:20 BlogIcon ziz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어쩌다가 밥그릇을 통째로~ㅋㅋ

  2. 2007.09.04 12:44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曰 "얘야~ 그렇다고 친구를 떡실신 시켜놓고 오면 어떡하니~ 쟤 어디집 자식이니?"

  3. 2007.09.04 12:46 BlogIcon Su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몸이 허~한게. 몸빵을 좀 먹어야겠어요.

  4. 2007.09.04 14:02 BlogIcon 열심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국밥 최고예요 ㅎㅎㅎ
    요즘 웃자구요 넘 재미나요~

  5. 2007.09.04 14:04 BlogIcon 푸른가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 친구 배고팠나보네요.. ^^

  6. 2007.09.04 15:07 BlogIcon 카카달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국밥은 혹시 rince님이 따로 연출하신게 아닌가요 ㅋㅋ

    • BlogIcon rince 2007.09.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설마 제가 그랬을라구요...
      소재가 떨어지면 그때는 다양한 시도를 할지는 모르지만 아직은 괜찮습니다. ^^;

  7. 2007.09.04 16:11 BlogIcon freeis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국밥을 보는 순간 바로 '풋~ 저걸 어째~' 해버렸습니다.
    태그의 '떡실신'마저 웃긴다는... ^^;;;;

  8. 2007.09.04 17:41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보면서 갑자기 마인부우가 생각나네요^^해맑은 무적파워!

  9. 2007.09.04 19:17 BlogIcon 지인우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이 압권이군요. 너무 해맑습니다. ㅋㅋㅋ

  10. 2007.09.04 23:28 BlogIcon ciy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연 3일째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고 있는 1ㅅ 입니다 ㅠ흨.

  11. 2007.09.05 00:04 BlogIcon Nyangk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아....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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