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972 : Just Fun

Posted by rince Just for Fun/901-1000 : 2007. 11. 1. 15:17



가요계가 기나긴 침체기에서 벗어날 줄 모르고 있습니다. 매체의 변화에 대응을 하지 못한 측면도 있고, 너무나도 어린 친구들만을 대상으로 한 인기 위주의 가요 프로그램과 가수들도 문제일수도 있겠죠.

가요계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을텐데요.
한국 가요계에서 눈여겨 볼만한 밴드 "Just Fun"을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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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기타에는 일본 출신의 오덕후씨가 수고 하고 계십니다. 늘 열정적인 공연으로 땀범벅이 되는지라 무대 의상은 늘 간소화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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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노래는 연주가로 알려져있죠.
그가 잡는건 모두 악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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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에서 랩과 댄스가 빠지면 안되겠죠.
여고생 래퍼와 백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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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보컬입니다. 1대 보컬은 '요한 바오로 2세'로 샤우트 창법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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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2대 보컬 '베네딕토 16세'는 노래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만의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는다고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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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들의 열광적인 공연장 분위기가 느껴지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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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1 22:31 BlogIcon Dy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오덕씨..
    속된말로 간지가 좔좔 흐르내요 -0-

  2. 2007.11.02 08:07 BlogIcon Z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화기 무는 자세가 일품이네요 감동~ +_+

  3. 2007.11.02 12:32 BlogIcon 그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한 바오르 2세.... 저 연세에 샤우트 창법을..
    대단하시네요,..

  4. 2007.11.02 15:37 BlogIcon Energizer Jin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나네요^^

    무서운것 없는 여고생들;; ㅎㅎㅎ

  5. 2008.01.05 00:32 BlogIcon 문차일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덕후씨 민감한 청소년들을 위해 가슴도 좀 가려주시지...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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