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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치즈,에그 샌드위치와 치킨 샐러드
지난 주말에는 와이프님께서 '햄치즈에그 샌드위치'와 '치킨 샐러드'를 해주셨답니다. 참 맛나게 생겼죠? 버터를 두른 프라이팬에 식빵을 살짝 굽고, 그 식빵 사이에 치즈와 햄을 올렸습니다. 햄도 살짝 익혀줬구요. 그리고 식빵에 딸기쨈을 바르고 있네요. 미리 삶아 으깨놓은 달걀을 잼 위에 올리고 덮어줬습니다. 그리고 먹기 좋게, 대각선으로 잘라서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하나로 식사를 대신하기엔 부족하다 싶었는지, '치킨 샐러드'도 같이 나왔습니다. 주말은 늘 와이프님의 스페셜 요리로 설레인답니다. ^^;
2007.07.17 -
웃자구요 871 : 무서운 차
이런 자동차와 접촉사고가 났을때, 큰 소리로 따질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 저 같으면 바로 경찰과 보험사에 연락하고 깨갱... ^^
2007.07.17 -
웃자구요 870 : 축구국대 특훈제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가 '2007 아시안컵 축구대회' 예선 2차전인 바레인과의 대결에서 충격의 1:2 패배를 당했습니다. 전반 시작 3분만에 첫 골을 얻어낸 분위기를 끝까지 이어나가지 못하고, 전후반 막판에 각 1골씩을 허용하며 역전패를 당해 승점도 얻지 못하고 8강 진출도 불투명해진 상태입니다. 국가대표 감독의 무덤이 되어왔던 '아시안컨 축구대회'를 핌 베어백 감독이 잘 넘길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4강에 들지 못하면 감독직을 내놓겠다던 핌 베어백 감독의 똥줄 타들어가는 소리가 한국까지 들려오네요. 마지막 경기에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다면 감독 경질은 불가피해보이고, 선수들도 앞으로는 특설 경기장에서 특훈을 시켜야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서 몇개월만 훈련하고 나면 패싱 능력과 체력 하나만큼은 정확..
2007.07.16 -
★★★☆☆ 다이하드 4.0 (Live Free or Die Hard, 2007)
Directed by Len Wiseman Cast Bruce Willis ... John McClane Timothy Olyphant ... Thomas Gabriel Justin Long ... Matt Farrell Maggie Q ... Mai Lihn Cliff Curtis ... Bowman Jonathan Sadowski ... Trey Andrew Friedman ... Casper Kevin Smith ... Warlock Yorgo Constantine ... Russo Cyril Raffaelli ... Rand Chris Palermo ... Del Mary Elizabeth Winstead ... Lucy McClane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있었던 '다이하드 4.0'의 그랜드 시..
2007.07.15 -
웃자구요 869 : 원기옥
오공의 "원기옥" 기술입니다. 북부 계왕으로부터 전수 받은 기술로 선한 사람만이 쓸 수 있다고 알려진 기술입니다. 자연의 생물체로부터 조금씩 기를 모아 큰 힘을 만들어 사용하지요. 에네르기파와 더불어 오공의 주요 공격기술이지요. 관물대 위에 철모가 보이는걸 보아 나라에 고용되어 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우리나라 안보는 걱정할 일이 없겠는데요? ^^ 북부 계왕이 오공뿐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이 기술을 전수했나봅니다. 저도 한번 배우러 가볼까요? 전 악해서 안되려나요? ^^
2007.07.15 -
웃자구요 868 : 너 죽고 나 살자
너 죽고 나 살자...!!! 이 사진을 보면서 왜 한나라당이 생각나는지 ^^;
2007.07.14 -
웃자구요 867 : 올 여름휴가는 에로틱하게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계획하고 계신가요? 이번 휴가는 에로틱한 곳에서 보내시는건 어떠세요? 이름하여 "에로망가" 섬. 공항에서부터 숙소까지 야한 만화책이 비치되어 있고~ 섹시한 원주민들이 여러분을 환영해줄겁니다 섹시한 원주민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보세요!~ ^^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82 : 섹시 섹시 섹시 웃자구요 365 : 엘라스틴 했어요 웃자구요 397 : 섹시 캥거루 웃자구요 470 : 슈퍼 에로시티 웃자구요 495 : 섹시 강아지, 권투신동
2007.07.13 -
웃자구요 866 : 홍보의 결과
"교통사고 내는 법 10계명"의 꾸준한 홍보와 계도결과... 드디어 "교통사망사고 도내1위" 등극 축하 축하!!~
2007.07.12 -
웃자구요 865 : 사주세요, 제발!
아들 : 아빠, 나 이공 사줘요.. 네네? 아빠 : 나중에 사줄께 아들 : 왜! 왜! 사줘! 사줘! 사줘! 얼른! 얼른!! 아빠 : 아니... 이 녀석이 어디서 보채는거야? 아빠 : 니들이냐? 니들이 우리 아들한테 저런 못되먹은 짓 가르쳤냐?? 우리 아들이 얼마나 착한데, 친구를 잘못사겼어... 니들 좀 혼나봐야겠다... 그나저나...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죠... 복싱심판 3년이면 "훅" 따위는 우습답니다. ^^ 관련 포스트웃자구요 596 : 랜디 오튼의 굴욕 웃자구요 732 :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웃자구요 810 : 사각의 링 "저건 오심이죠" 란 해설 듣고 싶다 SBS 신문선 해설위원 중도하차 관련
2007.07.11 -
★★★☆☆ 아치와 씨팍 (Aachi & Ssipak, 2006)
Directed By 조범진 Cast 류승범 : 아치 (Voice) 임창정 : 씨팍 (Voice) 현영 : 이쁜이 (Voice) 신해철 : 보자기 킹 (Voice) 서혜정 : 정보국 국장 (Voice) 이규화 : 정보국 부국장 (Voice) 오인용 : 일심파 (Voice) 이경규 제목에서 자연스레 느껴지듯 절대 성인을 위해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이전에 만들어진 성인용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흥행에서는 참패를 하긴 했지만 그래도 가능성을 보여준 애니메이션입니다. 다소 지저분하지만 독특한 소재의 선정도 좋았고, 스피디하고 역동적인 화면들도 수준급이지요. 영화의 실패원인은 비주류, 혹은 마니아들에 맞춰져 있어서 이 영화에 흥미를 가질만한 시장 자체가 너무 작았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전국 극장 관람객수가 10만..
2007.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