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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에 엠바고를 요청합니다
아직 문제의 YTN 돌발영상 편을 안 보신 분이 계신다면 먼저 하단의 영상을 보신 후 아래 글을 읽어주세요. 아, 지금 예고되기로는 2008년 총선 이후, 18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회견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메타블로그의 편의를 위해서... 제가 또 다시 그것 때문에 포스팅하기가 그러니까... 엠바고를 걸고 제가 포스트를 작성 할테니까 그 발표가 이뤄지면 메인에 올려주는걸로 양해를 해주시겠습니까? 새로 선출된 18대 국회의원 분들께서, 당선 소감 관련한... 그 주장이라 그래야되나요? 뻥이라고 그래야되나요? 일단 자체 조사결과 당선된 분들이 "국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Q : 미리 포스팅을 하셨으니까 댓글도 미리 달 수 밖에 없을거 같아..
2008.03.11 -
1,200일 기념 스테이크
와이프님을 만난기 시작한지 1,200일이 되던 날... 1등급 한우로 스테이크를 만들어 와인 한 잔을 곁들였답니다. 지금은 1,400일을 지나 1,500일을 향해가고 있지요. ^^ 이랬던 한우가... 이렇게 바꼈습니다 ^^ @2007.08.01
2008.03.11 -
웃자구요 1061 : 원서접수
부엌칼과 함께 전달된 메시지... 설거지 안할꺼면 처먹지 말아줘! ^^; 부엌칼 하나가 메시지를 강렬하게 만들어주는군요. 그렇다면 아래 회뜨는 칼이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1년후에 등록금 인상 반대할거면 접수하지 말아줘? 정도 되려나요?
2008.03.10 -
단호박 해물 찜
단호박의 속 내용물을 깔끔히 제거하고, 대신 각종 야채와 해물을 집어 넣고 찜을 했습니다. 일명 '단호박 야채/해물찜' 이라고 해야할까요? ^^; 속 내용물을 다 먹은 후, 단호박도 껍질만 남기고 싹 긁어먹었답니다 ^^; @2007.7.31
2008.03.09 -
감자전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스페셜 요리 사진... 스페셜 요리를 그동안 안해먹었다기보다는 사진을 올릴 여유가 없었다고 해야겠네요. 결혼을 한지 2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주말에는 스페셜 요리를 해먹고 있습니다. 물론 와이프님이 차려주시는거구요. ^^ 감자를 갈아서 감자전을 해 먹었습니다. 가게에서 파는 감자전보다 먹기 좋도록 조금 작게, 그리고 좀 더 바싹 익혀서 먹었습니다. @2007.7.29
2008.03.08 -
웃자구요 1060 : 운명에 반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 활용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고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수학자의 길이 준비되어 있었으나, 국어 선생님이 되신 분도 계시고... 김수학 선생님 - 중학 3학년 국어 누가보더라도 비뇨기과가 천직임에도, 산부인과로 가신 분도 계시죠. 산부인과 전문의 고추서 하지만 운명을 반하고 자신의 길을 새로 찾는다는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장려상' 아무래도 이 친구는 자신의 운명을 반하기에는 노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
2008.03.07 -
웃자구요 1059 : 감동을 주는 피자
으음~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독특한 맛과 향이에요... 대체 어떻게 만든거죠? 따뜻할때 드세요!~
2008.03.06 -
겨울방학 특집 6 : 소녀시대 - 下
공연 : 성민&수영의 천방지축 라디오 '겨울방학 특집 공개방송' 진행 : 슈퍼주니어 성민 & 소녀시대 수영 일시 : 2008. 1. 19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어제 포스트에 이어 소녀시대 공연 모습 올라갑니다. ^^
2008.03.06 -
겨울방학 특집 6 : 소녀시대 - 上
공연 : 성민&수영의 천방지축 라디오 '겨울방학 특집 공개방송' 진행 : 슈퍼주니어 성민 & 소녀시대 수영 일시 : 2008. 1. 19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소녀시대 입니다. 오늘은 멤버별 2장씩 사진 공개하고, 나머지는 내일 공개합니다 ^^ ㅁ서현 ㅁ수영 ㅁ써니 ㅁ유리 ㅁ윤아 ㅁ제시카 ㅁ태연 ㅁ티파니 ㅁ효연
2008.03.05 -
웃자구요 1058 : 술 권하는 사회
술, 담배 구입시 춘추가 어쩡쩡 하신분은 신분증을 제시하여 주십시요. "오빠가 힘들게 구해온거다... 마셔봐 기분이 좋아진데..." "오빠도 참... 원샷!" "그래 원샷!!" 벌컥..벌컥... "야야... 안주 좀 가져오라고... 꺼억..."
200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