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건 거의 1년여 전에 먹은 탕수만두... 탕수육 못지 않게 맛있었는데... 그러니까, 이건 거의 1년여 전의 와이프님... 벌써 서른이라니... 그래도 사진속 와이프님은 애기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