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비교하여 세대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웃자구요 Old & New 시간"입니다. vs '국딩'이냐, '초딩'이냐의 차이 일 뿐... 예나 지금이나 방구차를 쫓아 뛰어가는 모습은 동일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