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회사에 오신 퀵 서비스 아저씨가 전해주고 가신 쇼핑백 안에는 아래와 같은 예쁜 바구니가 들어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요로코롬 맛깔나게 생긴 호두 파이가 한 가득 들어있네요.
와이프님과 사이좋게 나눠먹으라는 한장의 메모와 함께요~ ^^


바로 최근 웃자구요 이벤트에 당첨되셨던 she-devil님께서 이벤트 선물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호두 파이를 직접 만들어 보내주신 것이었습니다. 사진만 맛깔스러운게 아니라 맛도 최고였구요.

예전에도 she-devil님께 쿠키 선물을 받아 "블로거로부터 받은 아주 커다란 선물"이란 포스팅을 적었던 적이 있더랍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런 커다란 선물을 받게 되어 행복하네요!!~

저는 이렇게 따스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블로고스피어를 사랑합니다!!~


카메라가 내부가 먼지로 더러워서 사진이 못 나온게 she-devil님께 죄송스러울 따름... ㅠㅠ



ps. she-devil님의 필명을 she-angel로 바꿔드려야겠어요~ ^^


관련 포스트미니 호두파이 by she-devil
주고받는 행복 by she-devil
블로거로부터 온 아주 커다란 선물
웃자구요 1,200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웃자구요 1,200회 기념 이벤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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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30 00:38 BlogIcon powder Flas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어보이는 호두파이군요ㅠㅠㅠ
    후훗 역시 블로그를 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군요 후훗
    1등!을 외쳐봅니다

  2. 2008.12.30 00:54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 멋진 선물을!! 배고파요+_+

  3. 2008.12.30 01:18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그나저나, Rince님 덕분에 저도 2008년 웃으면서 너무너무 잘 보냈답니다 ㅋ

  4. 2008.12.30 03:29 BlogIcon Bail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웃자고요 포스팅 보고 들어왔는데! 이건 테러에요. ㅠ_ㅠ 이 시간에, 아흑.

  5. 2008.12.30 09:32 신고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러 맞습니다.. ㅠㅠ 아침을 걸러선지..테러라고 막 얘기하고~~~ ^^

  6. 2008.12.30 14:01 BlogIcon 섬연라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넘 훈훈한 이웃 사랑이네요~ ㅎ_ㅎ
    훈훈훈훈

  7. 2008.12.30 16:24 BlogIcon 공상플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앜 난 간식먹는 중이라 안부럽!

  8. 2008.12.30 16:26 BlogIcon 대따오/불면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부럽다..라고 쓰고.. "욜라 부러워 눈물이 난다" 라고 읽습니다..ㅡㅡ
    넘해욧..
    짜증나는 일로.. 점심도 못 먹고 일하는 사람.. 괴롭게..ㅡㅜ

    제가.. 모르는거 있음..여쭤보러 자주 들러도 되나요?
    티스토리 사용하시니.. 도움 요청 해도 될지 궁금해서요..^^

  9. 2008.12.30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08.12.30 18:27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순간..침이 꿀꺽~

  11. 2008.12.30 21:33 BlogIcon Debor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좋았겠다. 사모님이랑 알콩 달콩하게 사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맛나게 잘 드셨겠져..
    요즘은 사모님 얼굴이 뜸하게 보이네요. 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12. 2008.12.30 23:55 BlogIcon 호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수제!!!???

  13. 2008.12.31 10:27 BlogIcon 리치타이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요 ㅠ0ㅠ

  14. 2008.12.31 12:46 BlogIcon 오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쓰러진다 ㅡ.ㅜ
    진짜 맛있게 생겼네요 ㅡ.ㅜ 부러워라..
    역시 저는 한국적인 블로그문화가 좋습니다^ㅡ^ 훈훈~한게 참..

    요즘 본격적으로 샘플이 쏟아지니, 자리에 앉을 시간이 없네요^ㅡ^ㅋㅋ
    12월의 마지막날이라 여러블로거님들에게 인사드리러, 미친척하고 이러고 있습니다^ㅡ^ㅋㅋ
    rinc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ㅡ^!!

    • BlogIcon rince 2008.12.31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친것 같아 보이지는 않고 너무 좋아보이는데요 ^^;

      바쁜 2008년은 빨리도 지나간듯합니다.
      조금은 여유있는 2009년도도 좋을 것 같아요

      해피 뉴 이어!~

  15. 2009.01.01 01:13 BlogIcon 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선물도 부럽고, 좋은 이웃분을 가지고 계셔서 또 부럽고...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계신 rinc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좋은 일들 가득하길 바랍니다.
    내년 한해도 rince님 덕에 웃을 일이 많을 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

    • BlogIcon rince 2009.01.03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년에도 빅 웃음은 아니어도 잔잔한 웃음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 좋은 이웃 블로거가 많아서 좋아요 ^^;

  16. 2009.01.26 21:28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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