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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樂 & Roll 3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공연 : 김형중의 뮤직메이트 더위탈출! I Love 樂 & Roll 진행 : 김형중 일시 : 2007.08.05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이런 종류의 락도 있답니다. 잠깐 열기를 가라앉히시고 편하게 즐겨주십시오"라는 멘트와 함께 앞의 아티스트들과는 색다른 음악을 선사해준 피터팬 컴플렉스의 무대 입니다. I Love 樂 & RollI Love 樂 & Roll 1 : 펄스 데이 (Pearl`s Day) I Love 樂 & Roll 2 : 레이지 본 (Lazy Bone) I Love 樂 & Roll 3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I Love 樂 & Roll 4 : 타카피 (T.A Copy)
2007.10.02 -
서울 에어쇼 2007 이벤트
여러분의 "대한민국 공군" 이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서울 에어쇼 2007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네요. 자신의 블로그에 해당 이벤트를 담아가고 덧글과 응모메일을 보내면 됩니다. 에어쇼라는게 자주 있는 행사도 아니고, 일단 저도 응모해봅니다. 만약 당첨된다면 정말 좋은 볼거리가 되겠군요 ^^
2007.10.01 -
웃자구요 945 : 엄마의 복수
"엄마~~~앗!! 그만자고 밥줘!~ 게으름뱅이!!!" "엄마! 엄마! 잘못했어요!!"
2007.10.01 -
웃자구요 944 : 아이는 어른의 거울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지요. 아이들이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느낀 그대로 따라하기 때문일텐데요. 이 사진을 보니 아이들 앞에서는 정말 말 한마디 행동하나하나도 조심해야 할 듯 싶습니다. ^^
2007.09.30 -
웃자구요 943 : 유쾌한씨의 껌 씹는 방법
당신들을 유쾌한씨로 임명합니다!~ 누가 더 유쾌한가요? ^^;
2007.09.29 -
웃자구요 942 : 일당백
미얀마에서 더 나은 미래와 민주주의를 위한 反 정부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급기야 미얀마 정부의 발포를 동원한 폭력진압으로 유혈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과거가 그대로 재현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스님들이 주도했던 시위가 유혈사태로 인해 시민과 학생들까지로 확산되고 있다니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질듯 한데요, 이번 기회로 미얀마에도 군부독재가 무너지고 민주주의의 뿌리를 내릴 수 있을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일당백의 여인이라도 파견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진심으로, 군부의 총칼에 맨몸으로 맞서야하는 미얀마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2007.09.28 -
웃자구요 941 : 하지마 - 3단계 표지판
1단계 - 경고 : '들어가면 죽는다.' '죽는다'라는 다소 과격한 말까지 사용하며 그 누구도 접근 자체를 불허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임. 2단계 - 타협 : 지뢰밭에서 하지 마시오 이미 지뢰밭으로의 진입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임을 인정. 그래도 지뢰밭에서의 레슬링(?)만은 불허한다는 의지가 남아있음. 3단계 - 자포자기 : 재미보고 휴지 좀 버리지마라 접근 통제도, 레슬링 금지도 포기한 상태. 레슬링으로 재미 봤으면 뒷처리라도 하고 가달라는 마지막 소망이 깃들어 있음. 제 블로그 재미 있나요? 재미있어도 휴지는 버리지 말아주세요~~ ^^
2007.09.27 -
웃자구요 940 : 행복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5일간의 긴 휴식이 끝나서 속상하신가요? 하지만 목, 금 이틀만 일하면 또 주말이 다가옵니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나요? ^^ "아, 이틀후면 또 주말이야... 또 퍼자야지.."
2007.09.26 -
웃자구요 939 : 탕수뽕
배가 너무 고프면 눈에 뵈는게 없을때가 있습니다. 이 친구도 너무 배가 고팠던걸까요?? 탕수육에 부어버린 짬뽕... 탕짬뽕?? 탕수짬?? 탕짬면?? 탕수뽕?? 전 개인적으로 탕수뽕으로 명명해주고 싶습니다 ^^; 어떤 맛일지 궁금하진 않군요 ㅠㅠ 추석 연휴때 배고프신 분은 없으시겠죠? 너무 과식하지 마시고, 몸매 관리도 신경쓰자구요 ^^
2007.09.25 -
웃자구요 938 : 쇼를 하라 2
'쇼를 하라' KTF 영상통화 광고 시리즈가 2007년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3개 부분을 수상했다고 하지요. 수상한 3개 부분은 워크플레이스 부문 작품상 - KTF 쇼 '국경을 넘어라' 편 네티즌이 뽑은 최우수상 - '영화요금소녀' 편 뉴페이스상 - '서단비' 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최근에 선보인 광고들 또한 계속 대박 행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와 반면 요즘 SKT의 광고는 재미가 없는것 뿐 아니라 시청자를 가르치려는 시리즈들이 짜증까지 나고, 식상하기까지 하더군요. 교무실의 선생님까지 이런 문구를 붙이실 정도이니 '쇼'의 광고는 엄청난 성공이 아닐까 싶네요 ^^ '쇼'를 하라. SHOW!
2007.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