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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86 : 일단튀어
세상살이에 있어 가장 쉽고 훌륭한 전략은 "36계 줄행랑" 불리하면 일단 튀어!! 2교시 끝나면 전교생이 먹어야 할 우유 급식... "아...ㅅㅂ 넘어간다... 얘들아 튀어!!" 스님과 경찰의 쫒고 쫒기는 추격전... 저 스님도 우유를 넘어뜨린걸까요... 일단 튀어!! 저작권만 아니면, 트레인스포팅의 음악을 첨부하고 싶네요 ^^; 주말이 끝나갑니다. 또 새로운 한주를 기쁨 맘으로!!
2007.04.15 -
웃자구요 785 : 낚시
오늘 낚시대를 사는 꿈을 꿨습니다. 꿈속이었지만 매우 비싸더군요.. 거의 이십여만원됐던거 같습니다. 값비싼 낚시대로 낚시를 하다가 꿈이 깼는데 혹시... 앞으로... 사람을 열심히 낚으라는 계시일까요? ^^; 근데 이 분은 얼마나 낚으시려고... 차는 괜찮을까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
2007.04.14 -
웃자구요 784 : 맥도날드의 두 얼굴
McDonald에 가면 친숙한 '로날드 맥도날드' 간혹 이 친구와 직접 사진을 찍거나 아이를 앉혀놓고 사진을 찍어주진 않으셨습니까? 그는 위험 인물입니다 조심하십시요... 그는 사실 버거킹에서 비밀리에 파견된 스파이일지도 모릅니다. 스파이가 아니더라도 경쟁사의 버거를 더 좋아하는 배신자의 피가 흐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같은 업종에서 투잡을 뛰고 있으니... 더욱 의심이 가는 인물이군요... 그는 너무 색골이며... 성 정체성도 남다르며... 남녀를 가리지 않아요... 대낮에 불을 지르고 도망가는 방화범으로 지목된 전력도 있고... 사이비 종교의 교주란 증거도 포착됐습니다... 이런 그를 어떻게든 처리해야겠지만... 강력한 비호세력도 있는듯 합니다. 정부의 보호까지 받고 있어요. 그래도 이 친구와 사진을..
2007.04.13 -
웃자구요 783 : 샤라포바
이 영상 당연히 아시죠? 인터넷 초창기 시절부터 아주 유명했던 *꼬 냄새맡는 원숭이... 기절하며 쓰러지는 리얼 헐리웃 액션... 아카데미상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뒷북도 이런 뒷북이 어딨냐구요? 에고... 죄송 죄송.... 대신해서 모든 남성들이 좋아할것 같은 팔등신의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 사진으로 마무리 할께요... ^^ 푸훕.... 아... 휘바! 못 참겠어!!!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418 : 스포츠 순간포착유머 웃자구요 497 : 살려주세요 웃자구요 756 : 감시의 눈길이...
2007.04.12 -
조경아 과장
조경아 과장 퇴사하던 날의 마지막 식사자리... 이미 퇴사 절차를 마치고 사원증도 반납한 상태였던지라... 재준 과장의 사원증을 빌려와서 식사를... 피부... 보정하느라 개고생 정도는 아니고... 뭐 약간 신경 썼음... ^^;;; 그나저나 혼자 살다 죽을건 아니고 얼른 연애... 쫌!!!
2007.04.12 -
웃자구요 782 : 빈폴
오늘도 자전거가 당신의 마슴속으로 들어가려고 노크합니다... 하지만... 들여보내기 너무 길다... 들여보내기엔 넘 피곤해... 이건 넘 크고... 저....정말... 빈곤한걸... 안되겠다... 마음속으로 들이는건 다음 기회에...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54 : Logo Collection 웃자구요 318 : Impossible Is Nothing
2007.04.11 -
강간의 제국, 폭력이 만연한 사회
교사는 학생들의 땀으로 자신의 배를 채우고 (Link) 학생은 교사를 힘으로 제압하고 (Link) 부모는 자기 자식 귀한 줄만 알며 (Link) 폭력은 지성인이 모여있다는 대학에도 만연하고 (Link) 성희롱도 하나의 문화인줄 알고 (Link) 미성년자들 조차 성폭행에 대한 죄의식이 없으며 (Link) 경찰은 여성 피의자와 유흥을 즐긴 후 성폭행을 하고 (Link) 시민들은 공권력을 우습게 알고 (Link) 사회의 부조리를 밝혀야할 기자들 또한 폭력으로 사람을 길들이려 하고 (Link) 국회의원은 여기자의 가슴을 주무르고 (Link) 당대표는 조철봉의 성생활을 걱정하고 (Link) 스님이나, 목사 또한 자신들의 좃심 앞에서는 미천한 일개 사람들과 별반 다를바 없으니... (Link, Link) 강간의 제..
2007.04.11 -
SKT 본점 차량돌진 테러
4월 10일 오후, 벤츠 차량 한대가 SKT의 본점 회전문을 들이받았다고 합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SKT에 악감정이 있던 사람일까요... 세상이 갈수록 극단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맘이 편치 않네요. 관련 기사들이 기다려집니다. 아래 SLR Club 자유게시판에서 공개된 사진들을 링크 걸었습니다. SLR Club Link 1 SLR Club Link 2 더하는 글 : 제가 미쳤나 봅니다. 링크는 DC inside가 아니라 SLR Club 입니다. 본문 수정했습니다. movi님 지적 감사합니다.
2007.04.10 -
웃자구요 781 : 메뉴 골라보세요
매일 식사를 사서 먹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귀찮은 일도 없지요. 무얼 먹어야 할지 어떤게 좋을지 다 거기서 거기고... 오늘은 함께 골라볼까요? ㅅㅂㄹㅁ 돈까스 집입니다. 메뉴도 상당히 많네요... 주문을 위해 전화를 하면 "시발라마! 돈까습니다" 하고 주인아저씨가 받지 않을까요? ^^ 찌라시 언론의 기자분들과 낚시꾼들을 위한 전용 메뉴도 있습니다. "아줌마, 여기 떡밥이요!!!~" 육개장, 감자탕, 선지국이 준비되어 있는 식당입니다. 요거 3개 말고... 이상한 메뉴 시키시면 아니되오!~ ^^ 혹시 해물을 좋아하시나요? 그럼 새로나온 메뉴... 썩어찜... OK? 섞어찜이 아닌 썩어찜 입니다!~ 썩은건 좋아하는데, 해물이 별로라면... 썩어 철판 볶음밥도 있으니 걱정 붙들어 매시구요..
2007.04.10 -
중간보고 (1 of 6) : 감량이 제일 쉬웠어요
지난 3월 8일날 포스팅했던 6개월 프로젝트의 첫번째 중간보고 입니다. 과연 한달동안 목표했던 바들을 잘 지켰을까요? 1. 감량 기간 : 6개월간 목표 : 매월 1Kg씩, 총 6Kg 감량, 77Kg → 71Kg 목표달성시 목표 재설정 이유 : 스스로 몸이 무거워요.. 1 of 6 : 77Kg → 73Kg. 1개월에 1Kg 씩 빼려고 했는데 초과 달성했네요. 1달간 약 4Kg의 감량 효과를 봤습니다. 72~73Kg에서 정체중이며 한때 71.8 Kg 까지 기록한적도 있네요. 2. 금주 기간 : 6개월간 목표 : 금주 이유 : 술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감량에 있어 최대의 적 1 of 6 : 몇번의 술자리가 있긴 했으나, 한달간 한잔의 술도 마시지 않았으니 성공. 3. 육류섭취 금지 (네발짐승) 기간 : 1개월..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