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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13 : 웃어요~ 웃어봐요 ♬
하루에 한번 조차... 미소 짓기 힘든 세상입니다. 하지만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우리를 향해 남모르게 웃음짓고, 미소를 던지는 무언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마요네즈가 얼굴이 하얗게 질리도록 웃고 있군요... 풋... 억지로 웃음을 참고 있는 '수박'씨... 냄새나는 친구이긴 하지만... 눈웃음 하나는 매력있지 않습니까? 이 친구는 너그러운 웃음을 보여줍니다... 해 맑은 웃음의 피클양!~ 피클 짱! 피클 짱! 훗.... 네까짓게.. 하는 표정입니다... 살짝 기분 나빠질뻔 했어!~ 하긴 뭐 썩소도 미소긴 하니까... ^^ 하지만, 너랑은 등돌리고 앉을테다... 미소라기보단 약간 놀란표정? 어떻게 보면 공포스럽기도 하고 ^^ 힘들어도 웃어야지...하는 집념의 웃음... 오늘의 스마일 포토제닉....
2007.01.31 -
웃자구요 712 : 99세 미만
우리 연변에서는... 99세는 되야.. '저거 식당에서 담배좀 꼬나물겠구나~' 합니다... (옛날 개콘의 연변총각 강성범 ver. ^^;) 관련 웃자구요 웃자구요 638 : 초난감해요 - 담배편 웃자구요 436 : 조심! 웃자구요 393 : 자랑스런 대한의 딸 웃자구요 392 : 마약 웃자구요 303 : 끽연 웃자구요 299 : 개팔자 상팔자? 우리도 힘들다 웃자구요 272 : 기발한 광고! 웃자구요 71 : 바보 멍충이 똥개 응가 웃자구요 54 : 맞담배
2007.01.30 -
로보트태권 V : 7대 명대사 모음편
#.1 영희 : 안녕하셨어요. 김박사님 김박사 : 오 영희 반갑구만, 훈이 한테 언제왔지 훈이 : 아버지가 오시기 한시간전에 왔어요.. 실 가는데 당연히 와야지 않겠습니까? 아버지 김박사 : 영희는 그럼 바늘이군. 하긴 바늘처럼 매섭게 쏘는 데도 있으니까.. 하하하하 일동 : 하하하하 rince says : 난 세살때부터 웃음을 잃었어... #.2 철이 : 형 이기기만 해! 딱지 다 줄께!~ 알았지? rince says : 당시 최고의 놀이는 딱지 였던 것이다... 이 응원을 들은 대한민국의 '훈' 선수는 미국의 '로버트 쇼우' 선수를 크게 이긴다 #.3 영희 : 오늘 산책은 정말로 즐거웠어 훈 : 응, 내가 옆에 있으니까... rince says : 태권V를 조정하기에 앞서 정신과 테스트라도 봐야할듯 ..
2007.01.30 -
웃자구요 711 : 서퍼의 꿈
종일 계속된 티스토리 접속 장애로 인해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이봐... 같이 타면 안될까?? 파도마저 펴줄것 같은 다리미판...
2007.01.29 -
★★★★★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1986)
Directed By Rob Reiner Wil Wheaton .... Gordie Lachance River Phoenix .... Chris Chambers Corey Feldman .... Teddy Duchamp Jerry O'Connell .... Vern Tessio Kiefer Sutherland .... Ace Merrill 1986년 작품이니까 벌써 20여년이 지난 작품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를 보며 참 많은 것들을 떠올렸고 이런게 바로 영화가 주는 즐거움이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도 10대 후반즈음에 비디오로 봤던것 같은데 다시 DVD로 보게되니 감회도 새로웠을 것이고, 무엇보다도 영화를 보고 있는 제 모습이 그때와는 다르다는걸 알고는 세월이랄까... 그런걸 느..
2007.01.29 -
웃자구요 710 : 이불나무
대추나무 이불널렸네... ㅠㅠ 관련웃자구요 웃자구요 291 : 소나무야
2007.01.28 -
웃자구요 709 : 번뇌
이들 보게... 속세를 떠나 나와 함께 하지 않겠나... 설마, 스님 번뇌 중?
2007.01.27 -
일 디보 (Il Divo) Romantic Tour in Korea
요즘 해외 스타들의 내한 러쉬가 계속되고 있지요. 26일은 팝페라 스타 '일 디보의 (Il Divo)'의 공연이 있어 올림픽 홀에 다녀왔습니다. 공연장 앞에 붙어있는 일디보의 모습을 보니 저절도 기대가 가득생깁니다... 올림픽홀을 가득 메운 사람들 앞에서 일디보의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귀에 익숙한 팝들이 일 디보에 의해 전혀 다른 곡처럼 다가오더군요. 공연 중간중간의 일 디보의 멘트를 듣는데... 아 정말... 느끼 그 자체입니다. 특히 바리톤 '카를로스 마린'의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마가린을 안주 삼아 식용유를 원샷하는 듯한 느낌이었죠... ^^ 목소리뿐 아니라 표정 또한~~ 하하.... ㅠㅠ 일 디보 모든 멤버의 보이스가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밀러'의 목소리가 특히 좋았습니다. 왠지 '케빈..
2007.01.27 -
웃자구요 708 : 여고생 vs 군인 - 말뚝박기
새삼 '말뚝박기'가 장려하고 전통을 계속 이어가야할 바람직한 놀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사진입니다... 꼭 그렇지만도 않군요... "그만해.... 너희는 그냥... 삽 드는게 어울려..." ^^; 여고생과 군인들의 말뚝박기 사진의 비교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사진하나 더... 말뚝박기는 다소 과격하며 위험을 동반하는 놀이입니다. 늘 조심하세요 ^^ 관련 웃자구요 웃자구요 366 : X됐다
2007.01.26 -
후바스탱크 (Hoobastank) 내한 공연
2004년 한국 ETP 페스트 공연에 얼굴을 비쳤던, Hoobastank가 두번째 내한을 했습니다. 와이프님께서 Hoobastank를 너무나 좋아하시는지라, 내한 공연이 잡히자마자 티켓을 구매하셨더군요 ^^ 멜론 악스홀이 꽉 차지는 않았지만, 작년 스테이스 오리코 쇼케이스 에 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공연장을 채워줬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20대 중후반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나이가 어린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공연장을 찾은 사람들의 평균연령을 제가 상당히 올려놨을듯 싶습니다. 스탠딩석을 예약했는데... 공연 시작도 전에 서 있는게 힘들고 허리까지 아프더군요. (에잇..망할놈의 나이). 예매를 상당히 일찍 한편이어서 발매번호가 빠른 티켓이었고, 그 번호대로 입장을 시켜서 자리는 좋았습니다만, 공연이 시..
2007.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