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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698 : 수고하셨습니다
시멘트 채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고이 밟고 가드리오리다 페인트칠 수고하셨습니다 "페인트 다시 칠하면 낙서 안할 줄 알았니?" ㄷㄷㄷ 아래 사진은 어제의 웃자구요에 궁금즘을 댓글로 남겨주신 인사이더님을 위한 사진입니다. 이 녀석들 목욕은 싫어해도... 목 마르면 물을 찾는군요 ^^ NOTICE : 웃자구요 700회를 맞아 소소한 선물 이벤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 관련 웃자구요 웃자구요 697 : 목욕싫어 웃자구요 611 : 안봐도 비디오
2007.01.16 -
웃자구요 697 : 목욕싫어
지난 주말간 동생의 결혼식으로 인해 웃자구요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암두 신경 안 쓰시겠지만... ^^;) 고양이과 동물들이 물을 싫어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아 놔~! 목욕안해... 아 증말... 목욕 싫다니깐... 정말 이 정도로 고양이들이 목욕하기 싫어하나요? ^^
2007.01.15 -
올블로그 TOP100 좌절자를 위한 엠블럼
올 블로그에서 금일 중대 발표가 있었죠. 바로 '2006 allblog award TOP 100 Blogger' 입니다. TOP 100에 선정되신 분들은 한 해간 블로그를 운영한 결실로 기쁨을 한 껏 누리고 계시겠지만, 선정되지 못하신 분들은 아쉬움이 클것 같습니다. 저역시 2006년 하반기 늦게 블로그를 시작하여 그 자리에 낄 능력도, 자격도 안 되지만 아쉬움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Top 100에 선정되지 않았으면 어떻습니까. 저, 당신, 우리가 바로 Top 101 입니다!! *상기 이미지는 올블로그의 Top 100 엠블럼을 임의 수정한 것이며, 수정 후 올블로그 CEO 하늘이님께 게시 허락을 받았습니다. 올블로그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 허락받기전과 허락받은 후 게시물이 약간 수정되었으나, 큰 의미에..
2007.01.12 -
웃자구요 696 : 내 딸 이쁘다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첫 시험대... 전화번호 따기.... 30평형 방 3개... 궁궐 같은 반 지하! 여러분은 반 지하의 낭만을 아십니까?? 최첨단 가스 보일러, 보증금 2,000냥 월세방... 다른 조건은 다 떠나서.... 6번 하나면된다... "딸 이쁘다'
2007.01.12 -
2000년 5월 과거
이런 시절도 있었다...............힝 엘라스틴...안 했어요...
2007.01.12 -
웃자구요 695 : 조폭 고양이
얘들아 형님 명령이다. 그 놈 잡으러 가자. 이상하다... 그 녀석 분명히 이 근처에... 냄새가 나는데... 흐음... 하아...하아... 제발 들키지 마라...
2007.01.11 -
★☆☆☆☆ 중천 (中天, 2006)
Directed By 조동오 정우성 : 이곽 역 김태희 : 소화 역 허준호 : 반추 역 박상욱 : 여위 역 소이현 : 효 역 김광일 : 웅귀 역 유하준 : 웅걸 역 박정학 : 창부신 역 허공을 딛고, 검을 휘두르며 무공을 겨루는 영화는 중국 무협 영화만으로도 족하지 않은가... 내가 만약 아래와 같은 포스터도 있다는 것을 사전에 알았다면 굳이 극장을 찾지는 않았을것이다 그래픽 효과나 영상은 훌륭하다만... 그 외엔 평하고 싶은것도 없고, 이야기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영화 정우성은 연기력이 뒷걸음 쳤고, 김태희는 얼굴 마담 일뿐... 네이버 영화에 과감히 별1개 선사해주고 왔습니다... rince의 한줄평 : 다짜고짜 싸우는 영화
2007.01.11 -
함 들어오던 날
그러니까 제가 다시 결혼을....하는 것은 아니고 ^^; 제 여동생이 이번주 토요일 시집을 가게 됐습니다 지난 주말 함이 들어왔어요!~ 다행히 함 들어올때 신랑 친구들이 따라와서 동네방네 함 받으라고 떠들지도 않았고 신랑이 혼자 지고 왔습니다. 전 결혼식때 정말 생략할거 다 하고 약식으로 해서, 울 와이프님한테 미안하기도 하더군요. 원래 신부 측 오빠가 봉투주면서 들어오게끔 하는건가요? 어쨌거나 돈 굳었네... ^^; 동생이 결혼하면 울 부부만큼이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함 들어오던 날 부모님이 준비한 음식들입니다... (준비한 O, 만드신 X) ^^ 어찌 맛깔나 보이나요?
2007.01.11 -
택시기사 ㅅㅂㄹㅁ
지금보다는 어렸을적 홍세화님의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지금은 전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후에 나이가 들고 백발이 되면 돈벌이가 아닌 취미이자 소일거리로 택시를 몰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 물론 지금도 그 생각은 유효하며 만약 정말 하게 된다면 장소는 삶을 달걀을 허겁지겁 먹은 후의 목매임과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 공원 한 구석에서 따스한 햇살을 받아가며 졸고 있는 강아지의 삶처럼 여유로운 휴양지이고 싶습니다. 뭐 아득한 나중 이야기는 이쯤에서 그만두고... 어제로 돌아가보죠 지인의 선물로 좋은 사람 몇명과 함께 영화 '묵공'을 공짜로 관람했습니다. 그리곤 맛있는 '샤브샤브'와 소주 몇잔까지 걸치고 기분 좋게 집..
2007.01.11 -
웃자구요 694 : 희안한 고구마
추운 겨울...고구마를 찌거나 구워서...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고구마를 한 입 베어물고... 신 김치를 엄지와 검시 두 손가락으로으로 쭈아압 찢어... 먹으면 환상이죠? 아... 글쓰면서 침 고이네요... 오늘은 고구마 사진으로 가봅니다 응?? 이건 넘 약하잖아.. 새 닮았다고 누군가가 올린건데... 그닥...야게야게... 오... 제법 그럴싸... 공룡으로 다시 태어난 고구마네요. 대부분 집안에 원앙 한 쌍씩은 있죠? (요즘은 좀 없는집도 많긴 합니다만) 이 집안은 원앙대신 고구마 한 쌍이네요 흐미... 전 이 고구마... 못 먹겠어요... 넘흐넘흐 태아 같이 생긴... 고구마입니다. 미녀는 고구마를 좋아해!~ 센스만점 아저씨!! (혹은 아줌마)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번 쯤... ^^ ㅁ관련 웃자구..
200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