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94 : 레걸 앞에서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8/08 10:15



2004-01-27 (화) 오후  7:22

칼퇴근 할 줄 알았는데, 저녁도 안 먹었는데 벌써 7시 30분을 향해 가고 있다니...
간단히 사진 한장으로 갑니다. ^^


누가 제일 민망할까요?
레이싱걸? 꼬마? 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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