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 해당되는 글 124건

  1. 2011/10/14 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4)
  2. 2011/02/18 웃자구요 1584 : CCTV 작동 중 (22)
  3. 2011/01/08 웃자구요 1567 : 애꾸눈 (14)
  4. 2011/01/05 웃자구요 1566 : 고양이 꾸미기의 진실 (26)
  5. 2010/09/19 웃자구요 1550 : 기념촬영 2 (20)
  6. 2010/09/02 웃자구요 1539 : 도둑 고양이 (16)
  7. 2010/07/24 웃자구요 1527 : 개박사 (20)
  8. 2010/04/07 웃자구요 1510 : 난 남자다 - 남자의 본능 (12)
  9. 2010/03/29 웃자구요 1506 : 뮤지컬 캣츠 (10)
  10. 2010/03/17 웃자구요 1503 : 하나님 맙소사 (24)
  11. 2010/02/18 웃자구요 1495 : 졸면 (29)
  12. 2010/01/19 웃자구요 1487 : 모노레일 (22)
  13. 2010/01/06 웃자구요 1482 : 좌절 (38)
  14. 2009/11/28 웃자구요 1469 : 오른손 왼손 (24)
  15. 2009/11/19 웃자구요 1460 : 회상 (26)
  16. 2009/11/17 웃자구요 1458 : 위장전술 (18)
  17. 2009/11/16 웃자구요 1457 : 꺼져 (18)
  18. 2009/10/18 웃자구요 1431 : 두더지 잡기 (26)
  19. 2009/08/27 웃자구요 1386 : 싸움 (26)
  20. 2009/08/26 웃자구요 1385 : 보신 (36)
  21. 2009/08/17 웃자구요 1382 : 캣 워크 (30)
  22. 2009/08/14 웃자구요 1379 : 영역관리 (32)
  23. 2009/06/30 웃자구요 1337 : 재개발 아파트 (72)
  24. 2009/03/18 웃자구요 1282 : 두칸만 써라 (46)
  25. 2009/01/23 웃자구요 1251 : 안마 시술소 (20)
  26. 2009/01/14 웃자구요 1246 : 혈압 (52)
  27. 2009/01/01 웃자구요 1238 : 송구영신 (52)
  28. 2008/12/27 웃자구요 1234 : 인생무상 (50)
  29. 2008/12/17 웃자구요 1230 : 직립보행 2 (44)
  30. 2008/12/12 웃자구요 1227 : 삼위일체 (42)

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4 17:00





흠칫...


 
깜짝이야...
아저씨... 노크 할 줄도 몰라요?



 엄마야...


 
헉... 들켰...



 걸음아 날 살려라...


 

음메, 나 죽네...





소스라치다   [동사] 깜짝 놀라 몸을 갑자기 떠는 듯이 움직이다.



어이!!




이 친군 반사신경이 좀...




뻥...



 아, 쪽팔리게...



아이씨...
고막 나가겠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84 : CCTV 작동 중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2/18 00:29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합시다
용변은 반드시 변기에 봅시다.
(CCTV 작동중임!!)






어우... 빡쳐... 
그 놈의 CCTV 때문에... 

싸고 싶은 데서도 못 싸고...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67 : 애꾸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08 20:11





아 불쌍해..
어쩌다 애꾸가 됐을까...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귤껍질 투구를 쓴다거나...



귤껍질 가면을 쓴다거나




안경을 쓰거나...



선글라스를 끼거나




비키니를 입거나...




테러리스트 코스프레를 하거나...



양의 탈을 쓰거나...



우비를 입거나...



밥그릇을 뒤집어 쓰거나...



헬로키티를 따라하거나



토끼 인척 하거나...




사실... 
고양이 주인이 이렇게 꾸며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들이 좋아서 직접 꾸미는거였어!!!!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50 : 기념촬영 2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9/19 15:29





자, 조금만 뒤로...
한발만 뒤로... 그렇지...

자 찍습니다..
하나, 둘~

찰칵!




오케이...
초점도 맞고 잘 나왔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501-16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555 : 고용량 MP3  (14) 2010/10/07
웃자구요 1554 : You and me  (16) 2010/10/05
웃자구요 1553 : 의장대  (22) 2010/10/04
웃자구요 1552 : 문워크 (Moonwalk)  (22) 2010/09/27
웃자구요 1551 : 전동칫솔  (22) 2010/09/24
웃자구요 1550 : 기념촬영 2  (20) 2010/09/19
웃자구요 1549 : 말조심  (20) 2010/09/16
웃자구요 1548 : 파이야  (8) 2010/09/15
웃자구요 1547 : 배려심  (28) 2010/09/14
웃자구요 1546 : 무한 경쟁  (18) 2010/09/13
웃자구요 1545 : 경마게임  (20) 2010/09/09





야, 뭐해? 빨리 올라와!!
들키겠어!!~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27 : 개박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7/24 00:07




열심히 공부해서 개 박사님 처럼 될거에요!!




그런데 자네가 어떻게 해서 개 박사가 된다는거지?
자넨 고양이지 않은가...





그건 걱정마세요...
제가 이래뵈도 개 되는 건 금방이거든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구멍이 있으면 파고 드는게 "남자" 아니겠냐!!


























우린 진정한 남자들이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뮤지컬 캣츠

아직 못 봤는데, 이렇게 보게 되네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It's fun to stay at the Y.M.C.A.~♪
It's fun to stay at the Y.M.C.A.~♪




오, 하나님 맙소사...







응?


오, 하나님 맙소사...









내가 왜 저곳에??


오, 하나님 맙소사...











예수천국, 불신지옥!!



오, 하나님 맙소사...









형제여, 주 예수를 믿으라!~


오, 하나님 맙소사...







Jesus Condom 군..


오, 하나님 맙소사...





헌금은 준비 않고, 지갑 속에서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하나님 맙소사...2








내가 집권하면 주가지수 5000간다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서 - 기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 더하는 글
-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 유머는 유머일 뿐 고소하지 말자. (하 세월이 수상하니... 쩝...)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495 : 졸면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2/18 00:19





졸면 개병신!

아, 이 친구는 인증샷인가요...





아... 나는 졸면 정말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난 고양이라 맘 편히~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500 : 자작극  (8) 2010/03/12
웃자구요 1499 : 평면TV  (28) 2010/03/03
웃자구요 1498 : 불꽃남자  (10) 2010/03/01
웃자구요 1497 : 네이밍  (24) 2010/02/24
웃자구요 1496 : 고기판  (27) 2010/02/22
웃자구요 1495 : 졸면  (29) 2010/02/18
웃자구요 1494 : 일부다처제  (41) 2010/02/10
웃자구요 1493 : 비밀번호  (21) 2010/02/03
웃자구요 1492 : 동계 올림픽  (39) 2010/02/02
웃자구요 1491 : 여유  (23) 2010/02/01
웃자구요 1490 : 무료  (36) 2010/01/28

웃자구요 1487 : 모노레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1/19 22:38



모노레일을 타고 있는 강아지들의 표정이 영 불만족스러운 듯 보이네요.





이 정도의 공간은 나와줘야 모노레일 탔다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난 그딴 거 필요없다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92 : 동계 올림픽  (39) 2010/02/02
웃자구요 1491 : 여유  (23) 2010/02/01
웃자구요 1490 : 무료  (36) 2010/01/28
웃자구요 1489 : 회  (26) 2010/01/28
웃자구요 1488 : 길 내기  (32) 2010/01/20
웃자구요 1487 : 모노레일  (22) 2010/01/19
웃자구요 1486 : 주문 2  (30) 2010/01/18
웃자구요 1485 : 맨정신  (18) 2010/01/18
웃자구요 1484 : 위로  (30) 2010/01/11
웃자구요 1483 : 휴 로리  (40) 2010/01/11
웃자구요 1482 : 좌절  (38) 2010/01/06

웃자구요 1482 : 좌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1/06 23:39





목표(사냥감)를 향해 신중히 살금살금 다가갔지만... 급좌절


하지만 이보다 더 충격적인 좌절은 (아래를 열어서 확인, 소리주의)

더보기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87 : 모노레일  (22) 2010/01/19
웃자구요 1486 : 주문 2  (30) 2010/01/18
웃자구요 1485 : 맨정신  (18) 2010/01/18
웃자구요 1484 : 위로  (30) 2010/01/11
웃자구요 1483 : 휴 로리  (40) 2010/01/11
웃자구요 1482 : 좌절  (38) 2010/01/06
웃자구요 1481 : 자위대  (32) 2010/01/05
웃자구요 1480 : 경인년 백호의 해  (32) 2010/01/04
웃자구요 1479 : 자전거 도둑  (24) 2010/01/03
웃자구요 1478 : 히치하이커  (30) 2009/12/29
웃자구요 1477 : 화이트 크리스마스  (18) 2009/12/28






자 따라해보세요.
오르손 왼손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74 : 비키라  (40) 2009/12/09
웃자구요 1473 : 찜찜해  (50) 2009/12/08
웃자구요 1472 : 재앙  (20) 2009/12/07
웃자구요 1471 : 마시지 마시오  (14) 2009/12/03
웃자구요 1470 : JUST DO IT  (14) 2009/11/29
웃자구요 1469 : 오른손 왼손  (24) 2009/11/28
웃자구요 1468 : 반칙왕  (28) 2009/11/27
웃자구요 1467 : 영문 표기법  (22) 2009/11/26
웃자구요 1466 : 메모하는 습관  (28) 2009/11/25
웃자구요 1465 : 담배 없습니다  (24) 2009/11/24
웃자구요 1464 : 심부름  (12) 2009/11/23

웃자구요 1460 : 회상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1/19 22:52





내가 예전에 한참 몸이 날렵했을 때는 날아가는 박쥐도 사냥을 하곤 했었지...
그런데 지금은 말이야...




점프할 기운이 없다네..
하지만 이것도 쉬운건 아니라네...




울트라맨을 보라고, 그도 쉽게 잡지 못한다네...
아무나 잡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65 : 담배 없습니다  (24) 2009/11/24
웃자구요 1464 : 심부름  (12) 2009/11/23
웃자구요 1463 : 깨물어주세요  (22) 2009/11/22
웃자구요 1462 : 달세계 여행  (20) 2009/11/21
웃자구요 1461 : 기고만장 효도르  (16) 2009/11/20
웃자구요 1460 : 회상  (26) 2009/11/19
웃자구요 1459 : 쿨  (24) 2009/11/18
웃자구요 1458 : 위장전술  (18) 2009/11/17
웃자구요 1457 : 꺼져  (18) 2009/11/16
웃자구요 1456 : 허락  (18) 2009/11/15
웃자구요 1455 : 보온 솔루션  (20) 2009/11/14

웃자구요 1458 : 위장전술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1/17 22:17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미어캣 사이의 고양이




대한민국 모기 사냥꾼, 프링글스는 2,250원




세계의 각종 주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의 피죤락스...
어차피 마시다보면 오바이트 나오는 건 똑같... ... ^^;;;;


장관하려면 위장전입은 기본으로 깔아야하고, 일본인이 대통령도 해 먹는 나라다 보니 그닥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사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웃자구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63 : 깨물어주세요  (22) 2009/11/22
웃자구요 1462 : 달세계 여행  (20) 2009/11/21
웃자구요 1461 : 기고만장 효도르  (16) 2009/11/20
웃자구요 1460 : 회상  (26) 2009/11/19
웃자구요 1459 : 쿨  (24) 2009/11/18
웃자구요 1458 : 위장전술  (18) 2009/11/17
웃자구요 1457 : 꺼져  (18) 2009/11/16
웃자구요 1456 : 허락  (18) 2009/11/15
웃자구요 1455 : 보온 솔루션  (20) 2009/11/14
웃자구요 1454 : 자화자찬  (22) 2009/11/13
웃자구요 1453 : 엔딩  (30) 2009/11/12

웃자구요 1457 : 꺼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1/16 23:09
















그러니까 오늘 웃자구요 주제는
한마디로

더보기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62 : 달세계 여행  (20) 2009/11/21
웃자구요 1461 : 기고만장 효도르  (16) 2009/11/20
웃자구요 1460 : 회상  (26) 2009/11/19
웃자구요 1459 : 쿨  (24) 2009/11/18
웃자구요 1458 : 위장전술  (18) 2009/11/17
웃자구요 1457 : 꺼져  (18) 2009/11/16
웃자구요 1456 : 허락  (18) 2009/11/15
웃자구요 1455 : 보온 솔루션  (20) 2009/11/14
웃자구요 1454 : 자화자찬  (22) 2009/11/13
웃자구요 1453 : 엔딩  (30) 2009/11/12
웃자구요 1452 : 수능 체크포인트  (20) 2009/11/12






두더지... 아니...
고양이 잡기 게임 ^^


+더하는 글
풀 버전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36 : 쏘세요  (24) 2009/10/24
웃자구요 1435 : 언니  (16) 2009/10/22
웃자구요 1434 : 봤다 봤어  (26) 2009/10/21
웃자구요 1433 : 다크 나이트  (16) 2009/10/20
웃자구요 1432 : 롤 모델  (32) 2009/10/19
웃자구요 1431 : 두더지 잡기  (26) 2009/10/18
웃자구요 1430 : 피카츄  (18) 2009/10/17
웃자구요 1429 : 같은상황 다른결과  (22) 2009/10/16
웃자구요 1428 : 순간 므훗  (44) 2009/10/15
웃자구요 1427 : 여론조사  (44) 2009/10/14
웃자구요 1426 : 정상영업  (42) 2009/10/13

웃자구요 1386 : 싸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27 22:03




















.
.
.
동물이나 인간에게
.
삶은
.
투쟁과 싸움의
.
연속 입니다
.
.
.
하지만
.
.
.
.
.
때론 그 속에서
사랑
싹을 틔우기도 하지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91 : 조직깡패  (30) 2009/09/01
웃자구요 1390 : 실업계  (38) 2009/08/31
웃자구요 1389 : 임기응변  (38) 2009/08/30
웃자구요 1388 : 난 사랑에 빠졌죠  (22) 2009/08/29
웃자구요 1387 : SEXY  (42) 2009/08/28
웃자구요 1386 : 싸움  (26) 2009/08/27
웃자구요 1385 : 보신  (36) 2009/08/26
웃자구요 1384 : 사냥  (34) 2009/08/25
웃자구요 1383 : 도미노  (30) 2009/08/18
웃자구요 1382 : 캣 워크  (30) 2009/08/17
웃자구요 1381 : 그림자 놀이  (26) 2009/08/16

웃자구요 1385 : 보신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26 07:41





초복.



중복..




말복...



...을 넘긴 견공들 긴장이 풀린듯...



아싸... 아싸...
올해도 넘겼어...



난 코스튬플레이 중~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90 : 실업계  (38) 2009/08/31
웃자구요 1389 : 임기응변  (38) 2009/08/30
웃자구요 1388 : 난 사랑에 빠졌죠  (22) 2009/08/29
웃자구요 1387 : SEXY  (42) 2009/08/28
웃자구요 1386 : 싸움  (26) 2009/08/27
웃자구요 1385 : 보신  (36) 2009/08/26
웃자구요 1384 : 사냥  (34) 2009/08/25
웃자구요 1383 : 도미노  (30) 2009/08/18
웃자구요 1382 : 캣 워크  (30) 2009/08/17
웃자구요 1381 : 그림자 놀이  (26) 2009/08/16
웃자구요 1380 : 저 잘게요  (32) 2009/08/15

웃자구요 1382 : 캣 워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17 06:45




캣 워크는 패션쇼의 상징과 같네.

캣 워크를 고양이한테 배울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 잘 보라구
딱 한번만 보여주겠네


오른발 왼발... 앞발 뒷발... 사뿐 사뿐...
이렇게 한번 돌려주면서~~

우당탕탕...




내가 그 때 심한 쪽팔림으로 멍 때리고 있다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87 : SEXY  (42) 2009/08/28
웃자구요 1386 : 싸움  (26) 2009/08/27
웃자구요 1385 : 보신  (36) 2009/08/26
웃자구요 1384 : 사냥  (34) 2009/08/25
웃자구요 1383 : 도미노  (30) 2009/08/18
웃자구요 1382 : 캣 워크  (30) 2009/08/17
웃자구요 1381 : 그림자 놀이  (26) 2009/08/16
웃자구요 1380 : 저 잘게요  (32) 2009/08/15
웃자구요 1379 : 영역관리  (32) 2009/08/14
웃자구요 1378 : 연습은 실전처럼  (46) 2009/08/13
웃자구요 1377 : 이마트식 피난방법  (32) 2009/08/12

웃자구요 1379 : 영역관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14 06:22





이봐 여기 내 구역인데..


이러면 곤란하지...
어서 꺼져주게나

뻥~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흔히 쪽방촌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 마련한 방 한 칸,
사실 집이라고 해야 비바람과 추위를 피해 잠시 눈을 붙일 수 있는 공간 정도였지만 그게 우리의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이곳이 재개발 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집 주인들은 하나 둘 씩 이주 정착비용을 받아 떠나갔고, 우리 세입자들은 돈 한푼 받지 못하고 길거리에 나앉게 될 판이었습니다.



제발 철거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우리 세입자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해달라며 눈물로 호소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험상굳게 생긴 이들이 몰려다니기 시작했어요.
빨리 집을 비우지 않으면 재미 없다는 협박과 함께 살기가 느껴질 정도의 인상을 쓰고 다녔습니다.

그들 뒤를 봐주는 견찰(犬찰, 경찰 아님)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습니다.



힘 없는 우리들이 버틸수 있는 대까지 버텨봤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용역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날도 늘어났습니다.

나날이 신체의 위협을 느낀 우리들은 결국...



줄줄이 정든 집을 떠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나마 형편이 되는 이들은 허름한 단칸방을 찾아 새로 보금자리를 꾸몄고,



돈이 조금 부족한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 같이 살 방법을 찾기도 했습니다.




무일푼이여서 노숙을 하게된 이도 있었지요.

처음 재개발에 반대한다고 했을때 몇몇 이들이 관심을 기울여줘서 힘을 얻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점차 잊혀져갔습니다. 우리가 살던 그 쪽방촌은...



화려한 신식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정부로부터) 서민이라 불리우는 이들의 차지가 되었답니다.

우리는 다시 세입자로, 그 자리로 돌아갈 수 없었어요.



해피엔딩 버전 열기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항문 닦을 때 2칸만 써라 - 독서실 -




싫어요...



우린 글 몰라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철희의 사는 이야기 -http://cyoon84.tistory.com/369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떠난 제 아내, '청 솔모'양...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뉴욕의 사진을 팔아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송금해준 돈을 모아, 고향에 작은 가게 하나를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2차는 없는 건전한 안마시술소 였지만,
소문이 나서 장사도 잘 됐고...

지금은 사업확장을 하여


고양이 손님도 받는답니다!!!~



더하는 글 : 가장 위의 사진은 철희님이 운영하시는 '철희의 사는 이야기-Season2' 블로그의 포스트 '주객전도(!?)'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사전 허락을 받지는 못했지만 교류가 있는 블로거이신지라 허락을 해주실거라 믿고 먼저 사용을 했습니다만,  양해를 구하지 못할 경우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256 : 죠스  (46) 2009/02/05
웃자구요 1255 : 크롬 튜닝  (58) 2009/02/04
웃자구요 1254 : 득템  (20) 2009/02/02
웃자구요 1253 : 가필드 3D  (70) 2009/01/29
웃자구요 12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2) 2009/01/28
웃자구요 1251 : 안마 시술소  (20) 2009/01/23
웃자구요 1250 : 너에게 묻는다  (22) 2009/01/21
웃자구요 1249 : 주문  (20) 2009/01/19
웃자구요 1248 : 눈싸움  (34) 2009/01/19
웃자구요 1247 : 영역표시  (58) 2009/01/15
웃자구요 1246 : 혈압  (52) 2009/01/14

웃자구요 1246 : 혈압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1/14 23:37





나른한 오후...
세상모르게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주인집 꼬맹이 녀석이 맛있는거 사줄테니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싫어...그냥 잠이나 잘래...'



저를 끌고간 곳은 웬지 저렴한 느낌의 분식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외식이라 기대를 했지요



메뉴를 둘러보던 꼬맹이는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에 띄는 메뉴 하나를 주문하더군요...




'내가 토끼냐?'



으아아아악!!!!
악악악!!!



아...혈압올라...



더하는 글 : 등장하는 고양이가 다 다르다고 따지시면 미워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251 : 안마 시술소  (20) 2009/01/23
웃자구요 1250 : 너에게 묻는다  (22) 2009/01/21
웃자구요 1249 : 주문  (20) 2009/01/19
웃자구요 1248 : 눈싸움  (34) 2009/01/19
웃자구요 1247 : 영역표시  (58) 2009/01/15
웃자구요 1246 : 혈압  (52) 2009/01/14
웃자구요 1245 : 전사의 후예  (22) 2009/01/14
웃자구요 1244 : 페이스 오프  (36) 2009/01/12
웃자구요 1243 : 마징가의 재탄생  (44) 2009/01/12
웃자구요 1242 : 쿵푸 팬더  (36) 2009/01/09
웃자구요 1241 : 낙마  (18) 2009/01/07

웃자구요 1238 : 송구영신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1/01 01:43





형님들... 저 이제 그만 가보려구요...



새해 됐으니까... 이제 가봐야죠....

어딜 맘대로 가? 
2008년 쥐띠 해라고 그 난리를 쳤는데 내가 곱게 보내줄줄 알어?


'일용할 양식 고맙습니다...'

2008년이 끝나자,
식전 기도를 올리는 고양이였습니다.




사실 2008년 한 해는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 였습니다.
쥐의 해여서 그랬던걸까요?



누군가(서민)는 힘들게 숨이 간당간당 하는데, 자신들의 사리 사욕을 챙기는 여념이 없는 쥐새끼 같은 놈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쥐의 해가 끝나고 소의 해가 왔으니 좀 살만한 2009년이 되진 않을까요?





아.... 쉬밤바...
이 녀석들도 똑같은 놈들이네요...

2009년도 별 수 없으려나요? ㅠㅠ

별 수 없어보이는 2009년이라 할 지라도
행복한 2009년을 만들기 위해 모두 화이팅!!!!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전 새해를 맞아 부모님을 모시고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주말 즈음에 뵐게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243 : 마징가의 재탄생  (44) 2009/01/12
웃자구요 1242 : 쿵푸 팬더  (36) 2009/01/09
웃자구요 1241 : 낙마  (18) 2009/01/07
웃자구요 1240 : 현금인출  (48) 2009/01/06
웃자구요 1239 : 먹튀  (26) 2009/01/04
웃자구요 1238 : 송구영신  (52) 2009/01/01
웃자구요 1237 : 덤블링  (38) 2008/12/31
웃자구요 1236 : 버그  (32) 2008/12/29
웃자구요 1235 : 양신  (20) 2008/12/29
웃자구요 1234 : 인생무상  (50) 2008/12/27
웃자구요 1233 : 표지판대로  (56) 2008/12/26

웃자구요 1234 : 인생무상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2/27 00:19






내가 젊었을 때는 말이야...
남자들은 물론 이거니와...



동물들의 시선까지도 빼앗곤 했지...



모두가 내 몸매를 탐내했지..



하지만 나이가 들고나니...
가슴에 품어도 별다른 감흥이 없는 모양이야....

인생무상을 느끼고 산다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30 : 직립보행 2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2/17 00:01





아무도 안볼땐 걸어다녀요












이 녀석들...
참 깜찍하죠?

왜 우리들 앞에서는 네 발로 걷는걸까요? ^^;


ps. 더하는 글.
방통대 기말 준비를 하느라, 댓글에 답글을 못 달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밀린거 다 달게요~~
솔직히 웃자구요 올리는것도 버거운 상황~ ^^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18 : 무안한 호랑이
웃자구요 137 : 잠자는 호랑이
웃자구요 445 : 졸라 어이없다
웃자구요 480 : 직립보행
웃자구요 845 : 누가 누구를...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27 : 삼위일체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2/12 00:00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애...



최고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양 머리 수건을 쓴 고양이까지...
셋에서 하나를 느끼다.


오늘은 많이 약한 것 같아서 보너스 영상 하나 올려요.
아래 열어서 보세요.

ㅁ 고양이와 주인의 신경전

more..



ps. 개인적으로 포스트를 열었을 때 바로 소리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숨김으로 포스팅 했는데도 소리가 나네요. 예전에는 숨기면 소리 안났던것 같은데... ㅠㅠ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