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에 해당되는 글 1031건

  1. 2008/08/08 웃자구요 1162 : 물놀이 익사주의 (36)
  2. 2008/03/18 웃자구요 1067 : 소문 (30)
  3. 2008/03/14 웃자구요 1065 : 집에서는 잠만 재우십시오 (38)
  4. 2008/03/12 웃자구요 1063 : 너에게 나를 보낸다 (14)
  5. 2008/03/11 웃자구요 1062 : 네비게이션 (26)
  6. 2008/03/10 웃자구요 1061 : 원서접수 (16)
  7. 2008/03/07 웃자구요 1060 : 운명에 반하다 (40)
  8. 2008/03/06 웃자구요 1059 : 감동을 주는 피자 (26)
  9. 2008/03/05 웃자구요 1058 : 술 권하는 사회 (14)
  10. 2008/03/04 웃자구요 1057 : 급훈 40선 (36)
  11. 2008/03/03 웃자구요 1056 : 폭풍간지 (34)
  12. 2008/02/29 웃자구요 1055 : 숨막히는 경기 (32)
  13. 2008/02/28 웃자구요 1054 : 악수 (22)
  14. 2008/02/27 웃자구요 1053 : 7년전 오늘 (30)
  15. 2008/02/26 웃자구요 1052 : 기사식당 (14)
  16. 2008/02/25 웃자구요 1051 : 소림축구 vs 전투축구 (22)
  17. 2008/02/22 웃자구요 1050 : 김태희와 소주한잔 (28)
  18. 2008/02/21 웃자구요 1049 : 숙제 (34)
  19. 2008/02/20 웃자구요 1048 : 숙제하는 로봇 (30)
  20. 2008/02/19 웃자구요 1047 : 새우깡 (30)
  21. 2008/02/18 웃자구요 1046 : 작구는야 (38)
  22. 2008/02/15 웃자구요 1045 : 군에서 즐기는 보드게임 (72)
  23. 2008/02/14 웃자구요 1044 : 안면마비 (18)
  24. 2008/02/13 웃자구요 1043 : 명박이 치적? (51)
  25. 2008/02/12 웃자구요 1042 : 태양을 피하는 방법 (38)
  26. 2008/02/11 웃자구요 1041 : 소방대원 (26)
  27. 2008/02/07 웃자구요 1040 : 설기현 (8)
  28. 2008/02/05 웃자구요 1039 : 미소녀와의 점심 (32)
  29. 2008/02/04 웃자구요 1038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34)
  30. 2008/02/01 웃자구요 1037 : 어린쥐, 헐 (30)



해가 갈수록 더위는 더욱 심해지고,
이러한 이유로 인함인지 물놀이 중 익사사고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휴가/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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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달려가서 구해드리고 싶네요~
안타깝고 조마조마한 마음이 한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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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67 : 소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3/1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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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이건 비밀인데 너한테만 말해주는거야...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된다...

1203호 고양이 있잖아...

왜... 순진한 척, 고상한 척 하고 다니는 녀석...
글쎄... 알고보니까... 어려서부터 야동 매니아였다네 글쎄...

특히 금발의 글래머가 나오는걸 그리 좋아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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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1203호 고양이가 야동을 찍고 다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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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야동을 보급하고 다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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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김본좌라 불리우는 고양이가 있다는 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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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개나리야...  너가 소문이상하게 냈지? 너...내가 너 고소할줄알어....

어.... 너 지금 쳤어? 돈 많은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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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저기... 죄송하게 됐습니다. 제가... 자식 놈을 제대로 키우질 못해서...
아드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녔다구요. 저를 봐서라도 용서하십시요.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신거 취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닙니다. 제 아들내미가 야동을 즐겨보는건 사실인걸요. 소문이라는게 원래 점점 커지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그건 그렇고, 저희 아들녀석이 폭행한 건은.... 저를 봐서... 취하해주십시요....


루머는 커지면서 변형되기 마련이고, 자식의 잘못은 부모님의 죄값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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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가 지난 12일 '서울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하지요. 이 개정안의 내용을 보면 현재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허용됐던 사설학원 교습시간이 하루종일 가능하도록 바뀐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사교육비 증대와 학생들의 육체적인 고통이 더욱 심해질것이라는 우려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의회 정연희 교육문화위원장은 이와 관련하여 명쾌한 답변을 내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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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 생방송 시사투나잇


성인들이 일을 하다 과로해서 죽었다는 말은 있어도, 학생들이 공부하다 피곤해서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의 건강권은 스스로 지키는 것이라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서울시의원이 없으면 서울시가 안 돌아간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이참에 서울시의원들 정리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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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원에서 보냈다는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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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잠만 재우십시오. 방과후 전과목 끝장반!!!

이 학원... 이제 24시간 강의도 가능할테니, 잠도 학원에서 재우겠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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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학생들은 참 행운아 같아요. 새벽별 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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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나를 선물합니다.
받아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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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62 : 네비게이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3/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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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사용 가능한 아날로그 네비게이션이 개발되었네요. 전력이 필요하지 않아 불필요한 선들은 모두 제거한 제품으로, 디자인이 뛰어나 어느 차량에도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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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만을 횡단하기로 마음먹은 달팽이군이 여행에 앞서 길을 익히고 있습니다. 이 녀석에게는 네비게이션이 필요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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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61 : 원서접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3/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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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칼과 함께 전달된 메시지...

설거지 안할꺼면 처먹지 말아줘! ^^;

부엌칼 하나가 메시지를 강렬하게 만들어주는군요.
그렇다면 아래 회뜨는 칼이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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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후에 등록금 인상 반대할거면 접수하지 말아줘?

정도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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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 활용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고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수학자의 길이 준비되어 있었으나, 국어 선생님이 되신 분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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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학 선생님 - 중학 3학년 국어




누가보더라도 비뇨기과가 천직임에도, 산부인과로 가신 분도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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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 고추서




하지만 운명을 반하고 자신의 길을 새로 찾는다는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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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아무래도 이 친구는 자신의 운명을 반하기에는 노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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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독특한 맛과 향이에요...

대체 어떻게 만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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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할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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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 구입시 춘추가 어쩡쩡 하신분은 신분증을 제시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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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힘들게 구해온거다... 마셔봐 기분이 좋아진데..."
"오빠도 참...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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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원샷!!"  벌컥..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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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안주 좀 가져오라고...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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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57 : 급훈 40선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3/04 17:54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급훈 40선을 준비해봤습니다...
제 학창시절에는 기껏해야 "근면, 성실, 노력" 정도였는데 말이죠 ^^;


1. 명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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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은 길지만 3년은 짧다
오늘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
포기란 배추를 썰때나 하는 말이다

3년이 짧긴.. 저건 개구라죠 ^^; 참, 전 아직도 잘때 침 흘려요..



2. 감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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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있다.
지켜보고 있다.
지켜보고 있다.
창 밖의 선생님

얘들아.... 이제 곧... CCTV도 달릴거란다...




3. 최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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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은 섹시한 남자다
나도 쓸모가 있을걸
미남은 공부를 좋아해

쓸모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칠판이 섹시한 남자로 보일 확률은.... 글쎄...



4.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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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분 더 공부하면 내 남편 직업이 바뀐다
10분 더 공부하면 마누라가 바뀐다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티코탈래? BMW탈래?

2MB 명박이 (MB Lee) 정부에 가장 적합한 급훈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씁쓸함이 생기는 급훈입니다. 그나저나 마누라가 바뀌면... 그건 스와핑??? ^^;



5. 약속, 각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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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있어!! 우리 마음속의 천한것!!
잠자는 놈 눈을 뜬다, 떠드는 놈 입 닫는다, 야자 튄 놈 발병난다, 반항한 놈 매 맞는다
특공대 정신으로

개인적으로 해병대 정신, 특공대 정신 그런거 싫어라 하지만 각오는 보기 좋네요 ^^



6.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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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좋아! 가는거야~

젊은이들의 도전하는 모습만큼 아름다운게 있을까요? 무한도전!!




7. 내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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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모두 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아침 먹고 오세요

모두 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선생님이 쓰신 급훈 같지요? 교권이 무너져 내리는 가운데서도 저런 생님이 계시다는게 희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아들 많으면... 등록금 대기 힘들텐데...



8. 지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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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을 타자
한국은 16강 진출, 우리는 서울권 진입

2호선을 타자는 말은 아무래도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세권 근처에 있는 대학을 가자는 말 같지요? 어디를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한거겠죠.



9. 감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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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술

아!~




10. 4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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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정복 : 우리는 주말에 정석을 복습한다
한우갈비 : 한마음으로 우리는 갈수록 비상한다

비상한 녀석들이로군요 ^^



11. 질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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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라고 보낸 학교가 아닐텐데?
네 성적에 잠이 오냐?

쉬는 시간, 점심시간 빼면 늘 졸려야 제대로된 학창생활! ^^



12. 현실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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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 말자
항상 즐거운 우리반~(야자 즐~)

장학사라도 오면 난리 날거 같은데요? 배우지 말자, 야자 즐! 이라니 ^^;



13. 기타

ㅁ 경고형 : 위험, 올라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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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스팸형 : 스팸으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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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인생은 한방! :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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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우리는 팬클럽 :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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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떡밥형 : 여기말고 칠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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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글로벌 인재형 : 동포사랑, 국가경영, 세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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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봉사형 : 배워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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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토론형 : 어떻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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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현실안주 : 무사히 졸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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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56 : 폭풍간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3/03 19:30



흔히 스타일이 좋은 사람을 보고 '간지난다'라는 표현을 쓰곤하죠?
오늘은 그 스타일이 매우 뛰어나서 폭풍간지라는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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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무릎이라도 꿇고 "형님" 인사를 해야할 것 같은 강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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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친구... 저보다 스타일 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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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철 지난 헤어 스타일 같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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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교복녀의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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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뭥미... 페라리에서 나온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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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고민을 혼자서 하고 계시는 듯한 이 분 뒷모습 간지도 쵝오!~


하지만...
여기까진 밑밥에 불과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최고의 폭풍 간지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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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군대 2년 2개월을 다녀와도 사회 적응이 힘든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 대통령 5년 퇴임한지 일주일 만에...
사회 적응... 완전히 끝내셨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금 행복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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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노무현 대통령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꼭 하고 싶은 말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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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좋아하시나요?
왜 그깟 공놀이에 왜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걸까요?

누군가는 근육질의 꽃미남들이 있어서...
누군가는 강력한 슛에 통쾌함을 느껴서...
누군가는 화려한 선수들의 개인기 때문에...
누군가는 적진을 파고드는 전술에 매료되어...

각기 다양한 이유로 축구를 아끼고 사랑할텐데요...
하지만... 제가 축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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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긴박감이 눈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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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숨막히는 경기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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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54 : 악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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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 가르는 손 모양이...
보는 이들마저 살짝 민망해지는 사진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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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53 : 7년전 오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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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영원히 한국서 살 것"

톱스타 유승준(24)이 "군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에 당당히 응하겠다"고 선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말로 예정된 새 병역법 시행을 앞두고 징집 대상자인 연예인이 병역 문제를 거론하기는 유승준이 처음이다.

유승준은 지난 25일 SBS TV <인기가요 20> 출연 도중 기자와 만나 "영원히 한국에서 살 생각이다. 따라서 국내 법에 역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유승준의 소속사인 웨스트사이드 장무한 사장 역시 "승준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살기를 원하고 있다. 앞으로는 치료를 위해서든 음악을 작업을 위해서든 미국행을 최대한 자제할 것"이라며 유승준의 의지가 굳음을 확인해줬다.

유승준은 지난해 "신체검사 통지서가 나오면 군 징집에 응하겠다"고 공언한바 있다. 현재의 입장도 마찬가지다. 다만 지금까지는 팬들과의 만남이 소중하다고 생각해 미국 영주권자로서 국내 체류 1년, 미국 생활 6개월로 징집을 면제 받아왔다. 하지만 새 병역법이 시행되면 더 이상 이런 방식은 통할 수 없게 되고 본인의 의지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나 유승준은 병역을 피하기 위해 허리 수술을 받았다는 오해를 풀어야 할 짐을 지고 잇다. 유승준은 지난달 강남 성모병원에서 보름간 물리치료를 받고 돌아온 상태이다. / 정교민 기자


7년전 오늘 기사 중 하나 입니다.

요즘은 군대 다녀오면 악플러도 사라지고 남자로 인정받는 분위기인데다가, 4주훈련 받으러 훈련소만 들어가도 군대 간다며 연예방송 기자들이 촬영해줘, 방송국에서 콘서트 열어줘...

아쉬울게 없을것 같습니다.

서른이 넘은 지금도 스티븐 유(유승준)는 한국에서의 활동이 그립겠죠?
그때의 선택을 아직도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지...

밥은 먹고 다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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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52 : 기사식당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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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사... 운전해 어서...
이 녀석은 대체 어디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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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지금 막 음식 나왔는데...
"사모님... 곧 갈께요... 조금만 기다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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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은 놀라운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중국 무예와 축구를 접목시킨 이른바 '소림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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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21



위 사진은 대 북한전에서 나온 소림축구의 기술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실전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야만 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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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훈련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한국의 벽을 넘는데 실패했습니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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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국에는 '소림축구'보다 한차원 높은 '전투축구'가 있기 때문이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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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태희랑 한잔...
내일은 이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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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49 : 숙제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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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늘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기로 했으니까... 숙제 미리 해놔야해... 난 이제 다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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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아직도 숙제 다 못했는데...
야야 나도 이제 다해가니까 좀만 기달려!



다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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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입학 전부터 각종 학원을 다닌다고 하죠...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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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
숙제를 대신해주는 로봇이 발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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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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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숙제는 맨날 나만 시키고 로봇질도 못해먹겠네...
곧 로봇의 반란이 일어나고...
지구는 멸망한다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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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47 : 새우깡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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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father

Shrimp Snack
Saewookkang

이 광고에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농심쵝오!
(근데 정말 농심에서 내놓은 새우깡 광고??)

참고로, 2008년 2월 20일부터 새우깡은 700원에서 800원으로 100원 인상됩니다.
웃음과 더불어 유익한 정보까지 전해드린 웃자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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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46 : 작구는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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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절
안본다고 핸는데 작구는야
절대신문넣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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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머리 사절
안본다고 핸는데 작구는야
절대머리넣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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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기타사항 : 갈릭소스를 가져오지 않으면 문을 열어주지 않을테다



고객이 원하는대로

넣지 말라면 넣지 말고
가져다 달라면 가져다 주고...

그게 힘든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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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개한 살려줘에 이은 군대에서 온 편지...
그 두번째 시간...

나다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길게 쓰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고 급하게 전달한다.
쓸시간조차도 별로없다.
전달하고 싶은 말은
절대로 군대 가지마라
늦지 않았다. 3급으로 정해졌어도 정밀검사를 받던지
개 용을써서 어떻게든 공익으로 빠지던가 면제해라.
내가 볼때 너가 여기오면 40일 정도 버티다가 자살한다....
....진심으로 하는 소리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에 아직 군대 안 가신분들도 계시죠?
걱정마세요. 생각하시는 것 보다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 군대는 보드게임도 하거든요..

군용This로 즐기는 "군바리 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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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훈련을 나가서도 즐길 수 있는
"깔깔이 장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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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하지만, 요즘 군대 정말 좋아졌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한민국 남자라면 현역!!!! 다녀오십시요.


이 이야기는 절대로 제가 이미 전역을 한 예비역이기 때문에, 이제는 나와 상관없으니 하는 말이
.
.
.
.
.
.
지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한RSS 구독자 6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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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방문자수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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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44 : 안면마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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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바닥에 누워 쉬지 마십시요. 안면마비가 옵니다. 관리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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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실 말 들을걸... 바닥에 누워 잤더니 입돌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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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자분께서 영어를 사랑하시는 관계로 '이명박'이 아닌 '명박이 (MB Lee)'로 표기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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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의 반대에도 대책없이 열었으면....
스스로 책임도 지셔야지...

그게 왜 노무현 때문이라는 건지...
나이는 곱게 쳐드시고도 아직까지 똥, 오줌 못가리시는 고귀하신 분들...

정말 쌀 한톨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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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국보 제 1호 610년만에 門 활활!


'명박이 (MB Lee)' 대통령 당선자 자서전에 이 정도 치적 사진 하나 정도는 넣어줘야 할 거 같아서 손수 만들어 봤습니다. 명박이 대통령 당선자와 한나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기분 나쁘시겠지만, 모든걸 노무현 대통령 때문이라고 돌리는 꼬락서니에 비하면 애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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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을 재생시킨 후 가사에 맞춰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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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는 나의 모습 바보 같은 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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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비추는 태양이 싫어 태양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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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날 알아보며 왜 우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해줄수가 없는게 너무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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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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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 잊고 싶어서 아무리 애를써도
아무리 애를써도 넌 내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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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의 그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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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졌던 그 두손
그리워 하는게 너무 싫어서 너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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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속에서 웃고 애길 나누면서
잊어보려 했지만 또 다시 눈물이 흘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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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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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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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 잊고 싶어서 아무리 애를써도
아무리 애를써도 넌 내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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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내가 잊은줄 알아 하지만 난 미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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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잊고 싶은데 지우고 싶은데 그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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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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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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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 잊고 싶어서 아무리 애를써도
아무리 애를써도 넌 내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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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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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 잊고 싶어서 아무리 애를써도
아무리 애를써도 넌 내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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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이 박혀 뺄 수 없는 가시같이
너무 깊히 다쳐 나을수 없는 상처같이
너라는 사람 도무지 지워지질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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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도 같이 살아가는 것 같지
눈물로 너를 다 흘려서 지워 버릴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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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울어 내 눈물 강을 이뤄 흐를 정도로 많이
울어서라도 너를 잊고 제대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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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41 : 소방대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11 15:25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때 119 전화 한번이면 언제 어디든 달려와 도움을 주는 소방대원...
열악한 근무환경, 박봉, 고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내걸고 묵묵히 일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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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머리가 분리되어도 심폐소생술로 살려보려는 그들의 노력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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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까지 들어올리는 소방대원들의 힘찬 물줄기로도 화마에 휩싸인 숭례문을 지켜 낼 수 없었습니다.


그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 초기 진화에 실패했느냐"는 무책임한 질책 또한 하고 싶지 않습니다.

국보 1호를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릴지도 모를 그들에게 보다 더 큰 격려와 박수가 필요한 시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록 숭례문을 지켜내지는 못했지만 현장에서 고생하신 119 대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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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40 : 설기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07 01:37



6일에 있었던 월드컵 최종 예선전에서 대한민국이 4:0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상대가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약체이기도 했거니와 해외파 선수들이 모두 경기에 임했기에 손쉽게 이긴 경기였습니다. 그동안 550분간의 무득점도 마감을 했습니다.

그 중 설기현 선수의 2골 1어시스트가 참 눈부셨는데요. 내일 신문에는 또  이런 기사가 나오진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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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다시 벌떡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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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게 어색한 모습이 아닐뿐더러, 혼자 식사를 할 수 있는 자리도 많이 마련이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혼자 식당에 가서 밥을 먹느니 그냥 굶고 마는 사람도 있는 우리나라와는 참 다른 분위기네요.

혼자 밥 먹는게 이상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누군가와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웃음 꽃도 피우고... 그렇게 식사를 하는게 더 정겹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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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미소녀와 함께 식사를 하시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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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친구는 원더걸스의 민선예양과 식사를 하면서 밥한술 권하고 있네요~
다들 식사 맛나게 하세요 ^^

저도 김태희, 이나영, 전지현등등과 식사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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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있는 위치에 만족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들의 시선은 늘 위를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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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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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37 : 어린쥐, 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2/01 20: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웃자구요를 제공하고 있는 '로우딩 헌드레퍼센'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이경숙 인수위원장의 발언이 화제가 됐죠.

"'프레스 후렌들리(언론친화)'하게 하겠다 했더니 모든 신문 방송에 '프레스 프렌들리' 이렇게 써놨거든요. (미국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이러니까 '아 오륀지'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구요"

이와 관련하여 외래어의 한글표기법을 재고해야한다는 주장을 했는데요. '어린쥐'라고 배운 저로서는 이경숙 위원장이 이야기한 '오륀지'는 대체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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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원회의 몰입식 영어교육 논란과 외래어 한글 표기법에 논란에 대해 한 학교가 논평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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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트가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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