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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8 웃자구요 1600 : 웃자구요 (마지막 회, 연재종료 합니다) (84)
  2. 2011/10/16 웃자구요 1598 : 댄스 삼매경 (6)
  3. 2011/10/15 웃자구요 1597 : 베이비시터 (2)
  4. 2011/10/14 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4)
  5. 2011/10/13 웃자구요 1595 : 벼룩 (4)
  6. 2011/01/18 웃자구요 1574 : 발목잡기 (14)
  7. 2011/01/11 웃자구요 1569 : 노상 강도 (14)
  8. 2010/10/28 웃자구요 1561 : 어부지리 (18)
  9. 2010/10/25 웃자구요 1558 : 자급자족 (16)
  10. 2010/07/24 웃자구요 1527 : 개박사 (20)
  11. 2010/07/23 웃자구요 1526 : 인커밍 폴더 (20)
  12. 2010/07/14 웃자구요 1520 : 쓰레기 (18)
  13. 2010/02/18 웃자구요 1495 : 졸면 (29)
  14. 2010/01/11 웃자구요 1484 : 위로 (30)
  15. 2009/09/09 웃자구요 1399 : 개조심 (42)
  16. 2009/09/06 웃자구요 1396 : 표절 논란 (30)
  17. 2009/07/30 웃자구요 1364 : 토나와 (28)
  18. 2009/07/07 웃자구요 1343 : 선착순 둘 (50)
  19. 2009/06/30 웃자구요 1337 : 재개발 아파트 (72)
  20. 2009/04/09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1. 2009/04/08 웃자구요 1296 : QOOK (48)
  22. 2009/01/28 웃자구요 12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2)
  23. 2008/05/29 웃자구요 1116 : 반인반수 (24)
  24. 2008/04/02 웃자구요 1078 : Impossible is nothing (26)
  25. 2008/03/28 웃자구요 1075 : 참 쉬운 마술 (32)
  26. 2008/02/03 개조심 (16)
  27. 2008/01/04 웃자구요 1015 : 신년 음악회 (23)
  28. 2007/11/30 웃자구요 993 : 밥벌이 (14)
  29. 2007/11/14 웃자구요 980 : 기념촬영 (12)
  30. 2007/09/09 웃자구요 924 : 진달래꽃 (12)





가위 바위 보
묵, 찌, 찌, 묵...

강아지 : 빠!



오케이... 졌으니까
딱밤...

++++++++++++++++++++++++++++++++++++++++++++++++++++++++++++++

2003년 2월 13일, 지인에게 힘내라고 메일을 보내면서 시작된 웃자구요.
2006년 6월 28일, 블로그에 1회부터 옮기기 시작하였고 과회를 모두 업로드한 후 부터는 블로깅으로만 연재를 해 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약 8년 약 8개월을 웃자구요와 함께 했네요.
(한참 연재하지 못했던 기간도 포함했지만... ^^)

1,600회를 채운 오늘을 마지막으로 연재를 중단할까 합니다.
아직도 소개드리고 싶은 소스들은 넘쳐나지만, 웃자구요 구성에 필요한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렵네요.

앞으로는 제가 찍은 사진들을 공유 할 포토 블로그로 재 정비하여 꾸려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떠나시겠지만 계속 와주실 분들도 더러 있겠죠 ^^

그 동안 웃자구요에 함께 웃어주시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아이의 화사한 미소처럼 늘 행복 가득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늘, 웃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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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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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97 : 베이비시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5 18:26





하아...
이제 애랑 놀아주는 것도 지친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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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4 17:00





흠칫...


 
깜짝이야...
아저씨... 노크 할 줄도 몰라요?



 엄마야...


 
헉... 들켰...



 걸음아 날 살려라...


 

음메, 나 죽네...





소스라치다   [동사] 깜짝 놀라 몸을 갑자기 떠는 듯이 움직이다.



어이!!




이 친군 반사신경이 좀...




뻥...



 아, 쪽팔리게...



아이씨...
고막 나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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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95 : 벼룩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3 19:22




이 놈의 벼룩...
가려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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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74 : 발목잡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18 23:16




Question..

열심히 달리려 하고...
최선을 다하려 하지만...

누군가 제 발목을 자꾸 잡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




Answer..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쩌면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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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69 : 노상 강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11 22:51





강아지 눈썰매 강탈 사건
무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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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61 : 어부지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10/28 11:27





고마워.. 나 먼저 간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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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58 : 자급자족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10/25 12:46




자급자족 3단계 방법


1. 타이밍을 맞추어 의자를 민다
2. 쏟기를 기다린다
3. 쏜살같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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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27 : 개박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7/24 00:07




열심히 공부해서 개 박사님 처럼 될거에요!!




그런데 자네가 어떻게 해서 개 박사가 된다는거지?
자넨 고양이지 않은가...





그건 걱정마세요...
제가 이래뵈도 개 되는 건 금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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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 하라구 사준거다!
인커밍 폴더가 뭐냐 - 엄마 - 




젠장... 드...들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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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20 : 쓰레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7/14 23:09





"일반쓰레기" 라는 말이 언제부터인지 나돌고 있습니다.
이에 울분을 참고 있던 당사자들이 발끈하고 나섰군요

"1반이 왜 쓰레기야" 





오늘 웃자구요는 
개쓰레기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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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95 : 졸면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2/18 00:19





졸면 개병신!

아, 이 친구는 인증샷인가요...





아... 나는 졸면 정말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난 고양이라 맘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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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84 : 위로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1/11 22:51




친구야, 방에서 뭐하냐?
나가자...





그냥 외롭고, 우울하고...
세상 사는게 그렇다



마~ 내가 한 턱 쏠게...
나가자



아저씨, 금방 나와요?
친구가 외롭다고 해서 제가 쏘는 거니까 맛나게 만들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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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99 : 개조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09 22:24





뭐지 이건... 콱...
물컹...




야야...좀 비켜
악...



지금... 저한테 뭐라고 하셨어요...
후회 안하죠??



자나깨나 개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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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96 : 표절 논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06 08:19




브라운 아이드 걸즈가 컴백 할때 선보인 안무 영상 중 한 화면...



뒤늦은 표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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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64 : 토나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30 06:34





이거 뭐야... 으아악...
살려줘...크헝헝



정말 무섭고 피곤한 하루였어...
아, 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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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43 : 선착순 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07 06:16




자!~
선착순...
 
둘까지다!



야... 너 늦었다...

우리 둘이 먼저 탔어...
넌 못타니까 내려...



선착순 둘 이라잖아. 못들었어?
저리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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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쪽방촌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 마련한 방 한 칸,
사실 집이라고 해야 비바람과 추위를 피해 잠시 눈을 붙일 수 있는 공간 정도였지만 그게 우리의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이곳이 재개발 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집 주인들은 하나 둘 씩 이주 정착비용을 받아 떠나갔고, 우리 세입자들은 돈 한푼 받지 못하고 길거리에 나앉게 될 판이었습니다.



제발 철거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우리 세입자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해달라며 눈물로 호소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험상굳게 생긴 이들이 몰려다니기 시작했어요.
빨리 집을 비우지 않으면 재미 없다는 협박과 함께 살기가 느껴질 정도의 인상을 쓰고 다녔습니다.

그들 뒤를 봐주는 견찰(犬찰, 경찰 아님)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습니다.



힘 없는 우리들이 버틸수 있는 대까지 버텨봤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용역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날도 늘어났습니다.

나날이 신체의 위협을 느낀 우리들은 결국...



줄줄이 정든 집을 떠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나마 형편이 되는 이들은 허름한 단칸방을 찾아 새로 보금자리를 꾸몄고,



돈이 조금 부족한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 같이 살 방법을 찾기도 했습니다.




무일푼이여서 노숙을 하게된 이도 있었지요.

처음 재개발에 반대한다고 했을때 몇몇 이들이 관심을 기울여줘서 힘을 얻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점차 잊혀져갔습니다. 우리가 살던 그 쪽방촌은...



화려한 신식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정부로부터) 서민이라 불리우는 이들의 차지가 되었답니다.

우리는 다시 세입자로, 그 자리로 돌아갈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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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9 00:05





야... 안 내려와?
좋은 말 할 때 내려와... 한입거리도 안되는게...


몇 년 후...


형이 10초 준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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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96 : QOOK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8 00:11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때론 자신의 영역을 주장하는 녀석들에게 쫓기기도 하고...



단지 집을 나와 어슬렁 거린다는 이유로 불심검문을 받기도 하고...




낯선 길이다 보니 빠지기도 하고...




잠깐 졸기라도 하면 벼랑 끝이고...



좀 쉬려해도 영 불편하고...



역시...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Home,



Sweet Home...



아... 역시 집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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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동안 지방에 잠시 다녀오는 바람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해,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2009년 힘차게 달리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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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16 : 반인반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5/29 16:42



반인반수 (半人半獸)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인...

우리들 인간 입장에서는 괴물, 혹은 비정상 같은 존재입니다만 대부분 신화나, 동화 속에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그리스 신화의 사티로스나, 동화 속 인어공주 등이 반인반수에 해당되죠

하지만 자세히살펴보면 신화나 이야기 속 뿐 아니라 주변에서도 발견을 하실 수 있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반인반수를 만난다고 하더라도 너무 놀라지는 마세요 ^^

그들도 그들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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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료를 현금으로 지불하고 있는 반인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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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으로 지친 심신을 위해 갓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반인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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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인간과의 결혼에 골인한 반인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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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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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난 범죄자들을 때려잡는 형사가 꿈이었어
하지만 몸이 약해지는 바람에 형사를 못하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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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나한테 "수색견 한번 안해볼래" 그러더라

난 대답했지
"제 정신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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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지구상의 모든 냄새를 구분하고 추적하지...
언제가 니가 서서 웃게될 자리가 꼭 니가 시작한 거긴 아닐지도 몰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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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그래도... 그만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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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물건을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배워보겠어요.
제 손에 있는 땅콩...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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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의 끝부분에 살짝 침을 묻쳐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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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순식간에 사라집.. 케에엑...켁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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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이 사라졌네요. 참 쉽죠?
자 여러분도 따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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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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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나도 한번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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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컥...사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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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08/02/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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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이란 세 글자 때문에 다가가기 힘들어지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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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위해 준비한 신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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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3 : 밥벌이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30 13:47



하아, 일을 해야하는데...
일자리는 없고... 돈도 없고... 오늘도 물로 배우를 채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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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늘도 아무것도 가져 가지 못하면 마나님이 가만히 안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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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오지도 못하는 네 놈에겐 쌀 한톨도 아까워!!




그... 그래...
이거라도... 들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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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보...
나 먹을거 구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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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0 : 기념촬영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4 15:42



본 게시물은 읽는 분의 관점에 따라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게시물입니다.
컨텐츠를 숨김 상태로 포스팅하니, 열기 전에 판단하시고 거리낌없이 보겠다는 분만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성년자에게는 정서상 유해할 수 있으니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진은 보통 무언가를 기념하거나 기록하기 위해 찍지요.
얘들은 뭘 기념하고 픈걸까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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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24 : 진달래꽃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09/09 22:02



진달래꽃
               - 김소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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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개나리야... 꽃을 밟고 가라고 했지 날 밟고 가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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