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와 명예, 부까지... 모든 것을 가진 스타들... 어느 날 갑자기 방송에 나와 쉽게 얻은 인기같아 보이지만 그들에게도 배고프고 추웠던 무명 시절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연예인 지망생들이 그 무명 시절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를 합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버텨내는 최후의 1인이 스타로 발돋움 할 기회를 얻는 것이지요.
많은 연예인들이 어려웠던 무명시절을 방송에서 이야기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려웠던 시절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룹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가요계 정상에 우뚝 서 있는 "원더걸스 (WonderGirls)" 이지만...
원래는 언더 그라운드에서 "언더걸스 (UnderGirls)"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었지요.
수입도 변변치 않고 너무 가난했던 시절이라...
막내 소희양은 이종 격투기에 진출, 대전료로 그룹을 먹여 살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마이크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열정이 지금의 원더걸스를 만들었겠지요...
지금은 최고의 힙합그룹 중 하나인 "에픽하이"도.. "에힉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이 대인배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낚시에도 능한 강태공이기도 한데 아무런 장소에서 자리를 잡고 물고기가 미끼를 물기 바라는 일반 강태공과는 달리, 사전에 밑밥을 뿌려 물고기들이 우선 몰리게 한 후 유유히 건져 올리는 전략과 전술을 갖춘 진정한 강태공이라고 할 수 있다. (밑밥과 건져올리는 기술의 상관관계 설명 ▷ 범죄의 재구성)
한국은 문맹률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정부에서 공인한 문맹률 통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UNDP (유엔개발계획,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의 2003년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비문맹률은 97.9%라고 합니다. 즉, 2.1%의 문맹률이라고 하는데요. 이 문맹률 조차도 교육을 받지 못하신 나이드신 할아버님, 할머님이라는 점에서 그 사이 문맹률은 더욱 낮아졌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문맹률이 낮은 이유는 전 국민의 의무교육에 따른 효과도 있겠지만, 한글이라는 언어 자체가 과학적이 독창적이며 배우기 쉽다라는 점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한글은 알면 알수록 어려운 글이기도 한데요. 그 놈의 맞춤법은 어쩜 그리 어려운지...
오늘 웃자구요는 몰라서 틀린 맞춤법이라던가, 오타등으로 엄해진 상황을 모아봤습니다. 합성으로 의심되는 것들도 있지만 그냥 웃자구요~
나비효과 → 나비효자 효자났네 효자났어...
컴퓨터가 느려지십까!!! 뭔 말이래?
단기시요?
이거 강해도 너무 강한 표현 아닌가요? 게다가 쌰다?? ^^
스웨덴이 이긴다면 쾌변을 볼 수 있겠는데요? 스웨덴 vs 불가리스
숙녀분을 위해 준비된 화장실은 천장이 좀 낮은가 봅니다. 숙여!
산지에서와서 저륨해요. 저륨한 가격 신고배
일본 사람은 종이컵을 버리지 말라는 군요... 종이컵 왜는 버리지 마시요.
주차하셌다 차오면 옴겨주세요... You Win!!
쉬운듯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쉽지도 않은 한글... 외국인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
Press Shift and Alt ↔ 압박 교대와 알트
ㅠㅠ 쉬프트와 알트키를 누르세요. 정도겠죠? ^^;
아래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저희 사오정 부부의 이야기를 보너스로 올려봅니다. ^^;
* 참고 ㅁ sami = 와이프님 ㅁ rince = 본인
1. 대장검사 계속되는 설사로 인해 대장검사를 받기로 한 rince. 검사를 위해 하루 종일 '죽'만 먹어야 했는데, 퇴근 후 와이프님이 다짜고짜 묻는 말...
sami : 오빠 쥐 먹었어? rince : 응? 내가 왜 쥐를 먹어? ㅠㅠ sami : 아... 죽... ^^
2. 카트라이더 rince : 자기야, 지금 카트 열판했는데 8판이나 1등했어, 캬캬 sami : 응, 오빠. 프로그래머해라 rince : 프로게이머 아니구? ^^ sami : ㅠㅠ
'웃자구요'를 매일 연재하며, 잊혀질만하면 사생활로 염장질을 하는 블로그 'Loading...100%'의 주인장 rince도 2007년 상반기 TOP 100 블로거 34위에 랭크됐습니다. 변방의 블로그를 친히 찾아주시고, 구독해주시는 많은 방문객 여러분들과 올블로그 관계자 여러분께 아래 사진으로 제 마음을 대신할까 합니다.
오늘 웃자구요는 지금까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분과 올블로그 어워드 선정에 수고하신 올블로그 관계자 여러분께 바칩니다. ^^;
TOP 100 블로거 선정에 따른 진지한(?) 포스트는 퇴근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