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579 : 네이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26 12:56





소리없는 아우성
독재 정권에 대항하는 단 하나의 진실의 외침

더 이상은 naver



소리없는 아우성 진실된 외침에 대한...
정권의 파수꾼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회원님들의 화답



Old soldiers
naver die

늙은 병사...
네이버는 죽는다...




무식한 저는 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지들끼리는 나름대로 소통하고 있는거 맞겠죠...?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70 : 지정주차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12 22:11




주차는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해 주세요













단, 이 곳은 제 애인 전용 주차장입니다.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55 : 고용량 MP3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10/07 00:02





512GB의 고용량 MP3 플레이어를 내 손에!!
세계최고 용량의 MP3 플레이어를 단 69,000원에 얻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단, 제품은 사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마이 달라...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43 : 나무그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9/07 22:29




달링~ 지금 어디야?
어, 오빠... 나 지금 남근 이라는 북카페에 있어...



뭔 북카페 이름이 그래??
몰라, 좀 이상해...






사실은 나무그늘~
의도된 조명? 이려나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25 : 번역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7/21 23:35





Caution Wet Floor → 주의해서 매끈매끈합니다




Don't throw a cigarette away!! → 담배가 내던지고를 그만두어 주세요!!




소회의실1 → Cow Meeting Room 1





Break → 부레끼





No smoking → 연기가 나기에





Elevators → 에레베라





공영주차장 Gongyeongjuchajang




중앙엘리베이터 → Jungang elevator






사자 → Let's buy


아... 이건 맞는건가...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493 : 비밀번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2/03 22:24





코레일에서 기차를 이용하는데 할인을 받기 위해 할인카드를 이용했습니다.
이용에 관한 약관을 확인하던 중...

제 8조 (할인카드 신분증 확인) 에...


승차권을 구입하기 전에 할인카드를 제시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경우 할인카드 번호 및 비빌번호를 입력) 하여야 함.

비빌번호?

....를 입력해야 한다니...
기차에 탑승해서 뭔가와 비벼야 하는걸까요?


이분들 모두 할인카드 적용을 받으신 분들인가요? ^^;
자동으로 옆 사람과 비벼지겠네요~


+ 더하는 글
메일로 직접 찍으신 "코레일 비빌번호" 사진을 제보해주신 PS Park님 고맙습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98 : 불꽃남자  (10) 2010/03/01
웃자구요 1497 : 네이밍  (24) 2010/02/24
웃자구요 1496 : 고기판  (27) 2010/02/22
웃자구요 1495 : 졸면  (29) 2010/02/18
웃자구요 1494 : 일부다처제  (41) 2010/02/10
웃자구요 1493 : 비밀번호  (21) 2010/02/03
웃자구요 1492 : 동계 올림픽  (39) 2010/02/02
웃자구요 1491 : 여유  (23) 2010/02/01
웃자구요 1490 : 무료  (36) 2010/01/28
웃자구요 1489 : 회  (26) 2010/01/28
웃자구요 1488 : 길 내기  (32) 2010/01/20

웃자구요 1435 : 언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0/22 23:37





언니 100여 명 태운 여객기 실종





안돼... 안돼... 안돼...

포주인가요?
언니 100여 명은 너무 가혹한듯...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40 : 손잡이  (14) 2009/10/29
웃자구요 1439 : 다이나믹 출근길  (34) 2009/10/28
웃자구요 1438 : 부드러운 시멘트  (36) 2009/10/26
웃자구요 1437 : 태권도  (36) 2009/10/25
웃자구요 1436 : 쏘세요  (24) 2009/10/24
웃자구요 1435 : 언니  (16) 2009/10/22
웃자구요 1434 : 봤다 봤어  (26) 2009/10/21
웃자구요 1433 : 다크 나이트  (16) 2009/10/20
웃자구요 1432 : 롤 모델  (32) 2009/10/19
웃자구요 1431 : 두더지 잡기  (26) 2009/10/18
웃자구요 1430 : 피카츄  (18) 2009/10/17

웃자구요 1404 : 족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09/18 00:29



평소 말을 듣지 않아서 꼴 보기 싫은 조카가 있으시나요?
그렇다면 생일날, 오타를 가장해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조까 생일 축하해



그리고 조카와 족가에서 저녁을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400 : 조루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10 20:19




사장님...우리 가게 말이에요. 

낮에는 장사가 잘 되서 손님이 바글바글한데
왜 해만 지면 손님이 뚝 끊기는걸까요?

그러게 말이다...
나도 도대체 알 수가 없구나..





더하는 글 : 주말 즈음에, 웃자구요 1400회 기념 이벤트 오픈하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00 : 조루  (42) 2009/09/10
웃자구요 1399 : 개조심  (42) 2009/09/09
웃자구요 1398 : 캐리커쳐 2  (44) 2009/09/08
웃자구요 1397 : 덫  (22) 2009/09/07
웃자구요 1396 : 표절 논란  (30) 2009/09/06
웃자구요 1395 : 기억  (20) 2009/09/05
웃자구요 1394 : 빈부격차  (38) 2009/09/04
웃자구요 1393 : 미안해요  (24) 2009/09/03
웃자구요 1392 : 발걸음  (30) 2009/09/02
웃자구요 1391 : 조직깡패  (30) 2009/09/01
웃자구요 1390 : 실업계  (38) 2009/08/31

웃자구요 1390 : 실업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31 06:47





실업계라고 무시하지마!!
우리학교 입문계 못지 않게 좋다구!!

만세!!


저 친구는 실업계라서 무시 당한다는 오해를 하고 있는 듯...
참으로 적절한 지적...

"병신아 문계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95 : 기억  (20) 2009/09/05
웃자구요 1394 : 빈부격차  (38) 2009/09/04
웃자구요 1393 : 미안해요  (24) 2009/09/03
웃자구요 1392 : 발걸음  (30) 2009/09/02
웃자구요 1391 : 조직깡패  (30) 2009/09/01
웃자구요 1390 : 실업계  (38) 2009/08/31
웃자구요 1389 : 임기응변  (38) 2009/08/30
웃자구요 1388 : 난 사랑에 빠졌죠  (22) 2009/08/29
웃자구요 1387 : SEXY  (42) 2009/08/28
웃자구요 1386 : 싸움  (26) 2009/08/27
웃자구요 1385 : 보신  (36) 2009/08/26

웃자구요 1363 : 수치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29 06:58





마법의 뽕브라 B컵 당첨!
사이즈가 맞지 않으시면 즉시 연락주세요


계세요??
뽕브라 택배 왔습니다!~


이거 택배 받기 민망했겠는데요 ^^




Congratulations
1,000,000th Sex Shop Customer

손님 축하드려요!~ 100만번째 저희 고객이십니다
아, 아니에요. 전 그냥... ㅠㅠ
 

남몰래 조용히 이용하려 했는데, 저리 환대를 받으면 고맙다기보다 상당히 민망하겠는데요?
혹시 마법의 뽕브라 배달하시던 분이었을까요? ^^



지금까지 진정 고객을 위한 수치심 서비스 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68 : 너 나랑  (26) 2009/08/03
웃자구요 1367 : 해변으로 가요  (34) 2009/08/02
웃자구요 1366 : 100점  (20) 2009/08/01
웃자구요 1365 : 깐죽  (32) 2009/07/31
웃자구요 1364 : 토나와  (28) 2009/07/30
웃자구요 1363 : 수치심  (26) 2009/07/29
웃자구요 1362 : 맛있는 여자  (34) 2009/07/28
웃자구요 1361 : 달려라 하니  (34) 2009/07/27
웃자구요 1360 : 물위를 달리다  (30) 2009/07/26
웃자구요 1359 : 유토피아  (30) 2009/07/24
웃자구요 1358 : 목숨건 장난  (48) 2009/07/23






아무개야, 보란듯이 성공해라
담에 한국오면 있는 여자가 되어있길 빌게






이 정도 맛이면, 보란듯이 성공한걸까?
오타가 적힌 문자 하나 때문에 그녀는 습관적으로 간을 맛보게 됐습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근 중국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아파트가 드러눕는 진풍경이 연출됐습니다. 붕괴현장이라고 하면 보통 아래 방향으로 무너졌기 마련인데 이건 붕괴라기보다 누웠다는 표현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붕괴던 아파트가 누웠던간에 부실시공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듯 합니다.

이에 한 국내 업체가 우리는 중국 건설 업체와는 다르다며 아래와 같이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안전하고 튼튼하게 짖겠습니다.

왈왈...왈왈왈... 멍멍...


마지막으로 작년 여름에 꼭 가보고 싶은 페스티벌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게 있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나 다시 여름이 됐네요. 올 여름에도 페스티발이 꼭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Summer Bitch Festival
롯데 백화점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에 도전하세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여러분은 우리 국군의 특징을 아십니까?


그게 우리 국군의 특징 아니냐
싸나이 중의 싸나이 - 북괴군에겐 끝없이 강하고, 갸날픈 여자에게는 한없이 야해지는 진짜 사나이!




갸날픈 여자분께서 면회라도 온걸까요?
한 없이 야해지려 합니다 ^^;



이 녀석은 진정 군인의 운명을 가지고 태었났네요.
말뚝박아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엄마~ 내가 고기 사왔어...
불판 가져와~ 같이 먹자

(잠시후...)


야 이년아...
이게 고기냐?

이걸 고기라고 사왔어?
이렇게 육질이 드러워서 먹겠니?





육질이 드러운 한우불고기

역시 싼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제 값 주고 사먹자구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29 : 얼마나 컸나  (34) 2009/06/19
웃자구요 1328 : 손에 손잡고  (22) 2009/06/17
웃자구요 1327 : 득템  (40) 2009/06/15
웃자구요 1326 : 판촉  (30) 2009/06/11
웃자구요 1325 : 무단횡단  (22) 2009/06/10
웃자구요 1324 : 부드러운 육질  (54) 2009/06/09
웃자구요 1323 : 출입문  (20) 2009/06/08
웃자구요 1322 : 퍽치기  (30) 2009/06/07
웃자구요 1321 : 프리 허그  (26) 2009/06/05
웃자구요 1320 : 충전  (22) 2009/06/04
웃자구요 1319 : 쌍둥이 만드는 법  (34) 2009/06/02

웃자구요 1266 : 손담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2/20 00:03





댄싱퀸 손담배...



간지킹 손담배...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59 : 헤드샷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2/10 00:10






여자라고 봐줄쏘냐...



경찰이라고 봐줄쏘냐...



시선을 피해도 봐주는거 없소



오른손 스트레이트 따위 아무 소용없다고...




2단 콤보는 어때?




헤드샷 한방이면 정신이 번쩍들걸




얼씨구나, 만세...



운전의 기본, 방어 운전!



(흠좀무)




이래서 자전거 탈 때 헬멧이 필수



헤딩



야... 오빠 힘들게 뛰는데...
너 지금 정신 놓고 있냐???






잠깐...
메시지가 하나 들어왔네요...


여기 헤드샷 한개만 가져다 주세요.


정말?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198 : 무명시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10/27 23:54



인기와 명예, 부까지... 모든 것을 가진 스타들... 어느 날 갑자기 방송에 나와 쉽게 얻은 인기같아 보이지만 그들에게도 배고프고 추웠던 무명 시절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연예인 지망생들이 그 무명 시절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를 합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버텨내는 최후의 1인이 스타로 발돋움 할 기회를 얻는 것이지요.

많은 연예인들이 어려웠던 무명시절을 방송에서 이야기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려웠던 시절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룹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가요계 정상에 우뚝 서 있는 "원더걸스 (WonderGirls)" 이지만...
원래는 언더 그라운드에서 "언더걸스 (UnderGirls)"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었지요.

수입도 변변치 않고 너무 가난했던 시절이라...
막내 소희양은 이종 격투기에 진출, 대전료로 그룹을 먹여 살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마이크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열정이 지금의 원더걸스를 만들었겠지요...





지금은 최고의 힙합그룹 중 하나인 "에픽하이"도..
"에힉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초코파이에 스폰이라도 받았던 걸까요? ^^;
숨겨진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밤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195 : 개 매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10/23 01:04





이건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아... 개 매너...란 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186 : 가을 옷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9/12 02:11



딸 : 엄마... 어디야?
맘 : 엄마 백화점인데?

딸 : 정말? 엄마 오는 길에 나 옷 하나만 사다줘...
맘 : 어떤 옷?

딸 : 글쎄... 화사한 거 하나 입어볼까 하는데... 혹시 핑크색 계열 옷 있으면 좀 사다줘...
맘 : 어... 그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핑크 색상은 모두 품절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맘 : 얘... 핑크색 옷은 품절이란다...
딸 : 그래? 엄마... 그럼 가을 옷 아무거나 하나 사다줘...
맘 : 그래....알았어... 엄마가 잘 골라서 사줄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맘 : 딸!~ 가을옷 사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 : (얼씨구? 핏... 흥...)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맙습니다.
HanRSS 기준으로 구독자 수 1,000명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 한번의 웃음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곧 웃자구요 1,200회가 되기에
이벤트는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 이벤트 만큼
 많은 선물은 준비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nRSS 화면 캡쳐


2008.01.15 - 500명 달성
2008.02.15 - 600명 달성
2008.04.04 - 700명 달성
2008.06.20 - 800명 달성
2008.08.06 - 900명 달성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ank You - 너를 감사하십시요

아...1,000명이라니..
완전 감동이에요...


더하는 글
구독자 XXX명 돌파 공지시 항상 우려하던 상황이 발생...
구독자 해지로 인한 900명대로 다시 복귀... 

1,000명을 정점으로 이제 계속 빠지는 일만 남은 건가효... 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1068 : 대인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3/19 13: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인배'님이 드신건 양*치킨이 아닌 양념치킨입니다.


후배에게 쓰리콤보 쿠사리를 당하는 등 근래 기세가 약해지긴 했지만, 악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하고, 체하여 몸이 말이 아닌 상태에서도 양념치킨(양년치킨 X)을 시켜먹고 스프라이트와 소화제로 상황을 종료시키는 대인배라 불리우는 한 사내가 사업차 뉴욕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대인배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낚시에도 능한 강태공이기도 한데 아무런 장소에서 자리를 잡고 물고기가 미끼를 물기 바라는 일반 강태공과는 달리, 사전에  밑밥을 뿌려 물고기들이 우선 몰리게 한 후 유유히  건져 올리는 전략과 전술을 갖춘 진정한 강태공이라고 할 수 있다. (밑밥과 건져올리는 기술의 상관관계 설명 ▷ 범죄의 재구성)

또한 지금은 활동을 자제하고 있지만 논리정연한 글로 이슈에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해 나가는 진정한 오피니언 리더로써의 포스도 갖춘자이기도 하다.

늘 논리적이고, 계획적으로 보이는 이 대인배도 가끔은 헛점을 드러내곤 하는데 실수로 셔터를 눌렀는데 실수를 할때마다 미녀가 찍혔다와 같은 말을 한다거나 아래의 댓글 처럼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한다는 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저 댓글을 보는 순간 이런 모습이 떠올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그대로를 인정하는게 진정한 대인배 아닐까?
^^

물론 저 사진속의 주인공은 떠도는 사진을 가져온것이니, 가능성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인배 "SuJae"님은 아닐것이라고 사료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978 : 방학숙제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2 15:07



본 게시물은 읽는 분의 관점에 따라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게시물입니다.
컨텐츠를 숨김 상태로 포스팅하니, 열기 전에 판단하시고 거리낌없이 보겠다는 분만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성년자에게는 정서상 유해할 수 있으니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 웃자구요 978 열기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953 : 엄한 한글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0/09 15:37



한국은 문맹률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정부에서 공인한 문맹률 통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UNDP (유엔개발계획,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의 2003년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비문맹률은 97.9%라고 합니다. 즉, 2.1%의 문맹률이라고 하는데요. 이 문맹률 조차도 교육을 받지 못하신 나이드신 할아버님, 할머님이라는 점에서 그 사이 문맹률은 더욱 낮아졌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문맹률이 낮은 이유는 전 국민의 의무교육에 따른 효과도 있겠지만, 한글이라는 언어 자체가 과학적이 독창적이며 배우기 쉽다라는 점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한글은 알면 알수록 어려운 글이기도 한데요. 그 놈의 맞춤법은 어쩜 그리 어려운지...

오늘 웃자구요는 몰라서 틀린 맞춤법이라던가, 오타등으로 엄해진 상황을 모아봤습니다.
합성으로 의심되는 것들도 있지만 그냥 웃자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비효과 → 나비효자
효자났네 효자났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가 느려지십까!!!
뭔 말이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기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강해도 너무 강한 표현 아닌가요?
게다가 쌰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웨덴이 이긴다면 쾌변을 볼 수 있겠는데요?
스웨덴 vs 불가리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숙녀분을 위해 준비된 화장실은 천장이 좀 낮은가 봅니다.
숙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지에서와서 저륨해요. 저륨한 가격 신고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사람은 종이컵을 버리지 말라는 군요...
종이컵 는 버리지 마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차하셌다 차오면 옴겨주세요...
You Win!!


쉬운듯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쉽지도 않은 한글...
외국인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ess Shift and Alt ↔ 압박 교대와 알트

ㅠㅠ
쉬프트와 알트키를 누르세요. 정도겠죠? ^^;



아래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저희 사오정 부부의 이야기를 보너스로 올려봅니다. ^^;

* 참고
  ㅁ sami = 와이프님
  ㅁ rince = 본인


1. 대장검사
계속되는 설사로 인해 대장검사를 받기로 한 rince.
검사를 위해 하루 종일 '죽'만 먹어야 했는데, 퇴근 후 와이프님이 다짜고짜 묻는 말...

sami : 오빠 먹었어?
rince : 응? 내가 왜 쥐를 먹어? ㅠㅠ
sami : 아... 죽... ^^


2. 카트라이더
rince : 자기야, 지금 카트 열판했는데 8판이나 1등했어, 캬캬
sami : 응, 오빠. 프로그래머해라
rince : 프로게이머 아니구? ^^
sami : ㅠㅠ



3. K1
본인과 함께 K1을 시청하던 와이프님, 한 선수를 가르키며...

sami : 오빠... 쟨 가라오케 선수야?
rince : 가라오케?? 가라데 겠지... ㅋㄷㅋㄷ



4. 힐러리

rince : 자기야... 브리트니 스피어즈 노팬티 사진 인터넷에 올라온거 봤어?
sami : 진짜? 합성아니구?
rince : 진짜야... 파파라치한테 찍힌거래.
sami : 그래? 걔 미친거 아냐? 힐러리랑 놀더니 이상해졌어...

ㅋㅋㅋ
힐러리가 아니라 (패리스) 힐튼 이었겠지요?


5. 크리스찬 베일
영화 리뷰를 올리기 위해 '크리스찬 베일'의 프로파일을 보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와이프님.

sami : 어... 이 사람... 베트남 비긴즈에도 나왔네...
rince : 베트남?? 배트맨이겠지... ^^


6. LGT
결혼직전 혼수품 관련 이야기 도중.
거의 모든걸 와이프님이 원하는 것에 맞춰서 준비하다보니 미안했는지...

sami: TV는 오빠가 LGT꺼 맘에 들면 그거 해도 돼
rince: LGT? -_-;



개인적으로는 결혼전에 소개했던 사오정 이야기 1편이 더 파괴력이 있는것 같네요.
그걸 보시려면 웃자구요 540 : 2% 부족한 삶 을 클릭하세요 ^^;



ㅁ 마지막으로 알아두면 좋은 삶의 팁 한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기가스가 차내로 유입되면 항문을 열어주세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898 : 올블로그 어워드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8/13 14:18



블로고스피어의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올블로그 어워드 (AllBlog Award)"

금일 2007년 8월 13일 월요일 오후,

'2007년 상반기 TOP 100 블로거' 를 필두로 '2007년 상반기 TOP 100 포스트', '2007년 상반기 TOP 30 발견왕', '2007년 상반기 TOP 30 다독왕'이 발표됐습니다.

'웃자구요'를 매일 연재하며, 잊혀질만하면 사생활로 염장질을 하는 블로그 'Loading...100%'의 주인장 rince도 2007년 상반기 TOP 100 블로거 34위에 랭크됐습니다. 변방의 블로그를 친히 찾아주시고, 구독해주시는 많은 방문객 여러분들과 올블로그 관계자 여러분께 아래 사진으로 제 마음을 대신할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웃자구요는 지금까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분과 올블로그 어워드 선정에 수고하신 올블로그 관계자 여러분께 바칩니다. ^^;

TOP 100 블로거 선정에 따른 진지한(?) 포스트는 퇴근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836 : 고주망태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6/04 12:31



고주망태 : [명사] 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 또는 그런 사람. ≒고주.

※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잊을만하면 터지는 한나라당의 성추행 사건과 음주 사건들...
한나라당에서 일을 하려면 "고주망태"는 기본인건가요??

오늘 기사를 보니 2004년 음주 골프 후 경비원을 폭행했던 전력이 있으신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님께서
KTX를 발로차서 멈추게 하고, "국회의원한테 자리 하나 구해주지 못하느냐"며 추태를 부렸더군요. [기사보기]

한나라당의 성추행 사건과 음주 사건은 책을 써도 수십권 나오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술 마시는 것도 좋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취하는 것도 좋단 말이지...
하지만,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할거 아닙니까??


아... 혹시 모르니 만지고 주무르기 좋아하는 한나라당 분들께는 이 경고문도 보여줘야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츄 in Naver


경고문에서 뭔가 이상한거 발견하면 다행이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816 : 개새요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5/15 12:15



스승의 날입니다...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매달리는 작금의 세태와, 교권의 권위상실이 안타깝기만 한 현실입니다.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 하나 적어보심은 어떨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새요...
개새요...
개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개새??
선생님 출동하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스윙으로 답 해주마...





편지쓴 형아, 혹시 나 찾은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6 : 선생님께..
웃자구요 74 : 스승의 날
웃자구요 268 : 개새

웃자구요 306 : 벌
웃자구요 591 : 개그맨, 개새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737 : 신승훈 실망이야

Posted by rince Just Fun/701-800 : 2007/02/25 12:44



항상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을 노래해 온 신승훈씨...
실망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녀 그 느낌처럼 이라니
ㅠㅠ


관련 웃자구요
웃자구요 519 : 오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646 : 꿇어

Posted by rince Just Fun/601-700 : 2006/11/23 13:22



이미 다 칠했는데....
어쩌란 말인가...

정신들 안 차려?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벌 받아야겠다...
꿇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웃자구요 606 : 고추 빻으실뿐...

Posted by rince Just Fun/601-700 : 2006/10/26 13:21



2006-10-10 (화) 오후  7:10

소원해지기 쉬운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또 하루에 한번정도는 미소를 살짝 머금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고자 시작한 메일링...

이제는 저의 일기장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특히 블로그에 과거의 웃자구요를 다시 올리면서, 아 그때는 이런 일들이 있었지...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도 되는군요...

오늘 업데이트한 웃자구요들을 보니...
제가 지금의 와이프에게 청혼을 했던 때의 메일이더군요...

잠시나마 그때를 떠올리며 함께 자리를 해줬던 사람들에게 다시금 감사의 마음도 생기고...
흐뭇하네요 ^^;

북핵 실험문제로 뒤숭숭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살 수 있는 하루 하루 되길 바랍니다.

아직은 여름인가 싶기도 한 가을이지만, 곧 다가올 보드의 시즌 겨울을 기다리며,
이런 간지 좔좔.... 럭셔리한 썰매 아 부러버....


제가 아는 배모 과장님이 좋아라하는, 19금 웃자구요 사진...
저 메일의 아래부분에 이어집니다.

성추행이니 뭐니 어쩌구 난리치실 분들은 절대 열기 금지!!

열어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