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해당되는 글 82건

  1. 2011/10/14 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4)
  2. 2010/09/13 웃자구요 1546 : 무한 경쟁 (18)
  3. 2010/04/01 웃자구요 1508 : 팀킬 (8)
  4. 2010/02/01 웃자구요 1491 : 여유 (23)
  5. 2009/11/27 웃자구요 1468 : 반칙왕 (28)
  6. 2009/11/13 웃자구요 1454 : 자화자찬 (22)
  7. 2009/10/19 웃자구요 1432 : 롤 모델 (32)
  8. 2009/10/16 웃자구요 1429 : 같은상황 다른결과 (22)
  9. 2009/10/11 웃자구요 1424 : 순발력 (18)
  10. 2009/09/20 웃자구요 1407 : 라이브 빅매치 (12)
  11. 2009/09/01 웃자구요 1391 : 조직깡패 (30)
  12. 2009/08/04 웃자구요 1369 : 심판 (30)
  13. 2009/07/31 웃자구요 1365 : 깐죽 (32)
  14. 2009/07/15 웃자구요 1351 : 악세사리 (32)
  15. 2009/05/19 웃자구요 1315 : 춤춰봐 (46)
  16. 2009/04/30 웃자구요 1304 : 긍정의 힘 (48)
  17. 2009/03/12 웃자구요 1279 : 김연아 삐짐 (48)
  18. 2009/03/06 웃자구요 1274 : 반사신경 (44)
  19. 2009/02/11 웃자구요 1260 : 소외감 (40)
  20. 2009/02/10 웃자구요 1259 : 헤드샷 (54)
  21. 2009/02/06 웃자구요 1257 : 불량 심판 (48)
  22. 2009/01/12 웃자구요 1244 : 페이스 오프 (36)
  23. 2008/12/29 웃자구요 1236 : 버그 (32)
  24. 2008/11/20 웃자구요 1213 : 강한 남자 (54)
  25. 2008/07/29 웃자구요 1155 : 악수 타이밍 (40)
  26. 2008/07/19 웃자구요 1148 : 수퍼히어로 그 후 (50)
  27. 2008/06/17 웃자구요 1126 : 제 5의 멤버 (28)
  28. 2008/04/15 웃자구요 1087 : 메시지 (28)
  29. 2008/04/03 웃자구요 1079 : 이색 스포츠 (54)
  30. 2008/02/29 웃자구요 1055 : 숨막히는 경기 (32)

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4 17:00





흠칫...


 
깜짝이야...
아저씨... 노크 할 줄도 몰라요?



 엄마야...


 
헉... 들켰...



 걸음아 날 살려라...


 

음메, 나 죽네...





소스라치다   [동사] 깜짝 놀라 몸을 갑자기 떠는 듯이 움직이다.



어이!!




이 친군 반사신경이 좀...




뻥...



 아, 쪽팔리게...



아이씨...
고막 나가겠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46 : 무한 경쟁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9/13 11:26






잠시 한 순간 방심하면 자리를 빼앗기는 무한 경쟁의 시대...




이 간나새끼... 거기 내 자리 아니나?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508 : 팀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4/01 22:54






지들끼리 공격과 수비를 다 하면 난 뭘하지?






야... 막지마 감독님이 요즘은 공격축구가 대세라고 했어...





아... 감독 그만 둘까...







연봉 협상에 불만이 있었던 걸까요...
제대로 불만 표출






야... 넌 그걸 못 넣냐...
이렇게 하란 말이야...







이건 팀 킬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 
12번째 선수... 볼 보이...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491 : 여유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2/01 21:47



모든 일들이 빠르게 돌아가는 초 스피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하지만 차 한잔의 여유 정도는 갖고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때요?
여유있게 살자구요...















쿨~하게
여유있게!~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96 : 고기판  (27) 2010/02/22
웃자구요 1495 : 졸면  (29) 2010/02/18
웃자구요 1494 : 일부다처제  (41) 2010/02/10
웃자구요 1493 : 비밀번호  (21) 2010/02/03
웃자구요 1492 : 동계 올림픽  (39) 2010/02/02
웃자구요 1491 : 여유  (23) 2010/02/01
웃자구요 1490 : 무료  (36) 2010/01/28
웃자구요 1489 : 회  (26) 2010/01/28
웃자구요 1488 : 길 내기  (32) 2010/01/20
웃자구요 1487 : 모노레일  (22) 2010/01/19
웃자구요 1486 : 주문 2  (30) 2010/01/18

웃자구요 1468 : 반칙왕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1/27 23:13




농구 부문 - 바지내리기




축구 부문 - 고추 팡팡




핸드볼 남자 부문 - 입 막음





핸드볼 여자 부문 - 컵 확인




유도 부문 - 마취
 




레슬링 분야 - 침술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454 : 자화자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1/13 21:21





자화자찬 自畫自讚
자기가 그린 그림을 스스로 칭찬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함을 이르는 말.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59 : 쿨  (24) 2009/11/18
웃자구요 1458 : 위장전술  (18) 2009/11/17
웃자구요 1457 : 꺼져  (18) 2009/11/16
웃자구요 1456 : 허락  (18) 2009/11/15
웃자구요 1455 : 보온 솔루션  (20) 2009/11/14
웃자구요 1454 : 자화자찬  (22) 2009/11/13
웃자구요 1453 : 엔딩  (30) 2009/11/12
웃자구요 1452 : 수능 체크포인트  (20) 2009/11/12
웃자구요 1451 : 행복전도사 - 루저  (36) 2009/11/10
웃자구요 1450 : 홍수  (24) 2009/11/09
웃자구요 1449 : 커밍아웃  (22) 2009/11/08

웃자구요 1432 : 롤 모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0/19 21:15



제 꿈은 골키퍼 랍니다
롤 모델은 리버풀의 호세 레이나로 잡았어요...


호세 레이나의 몸개그 1



호세 레이나의 몸개그 2




어떤가요?
저에게도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요? ^^


더하는 글 : 세부로의 여행은 잘 다녀왔습니다. 복귀 신고합니다.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401-15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437 : 태권도  (36) 2009/10/25
웃자구요 1436 : 쏘세요  (24) 2009/10/24
웃자구요 1435 : 언니  (16) 2009/10/22
웃자구요 1434 : 봤다 봤어  (26) 2009/10/21
웃자구요 1433 : 다크 나이트  (16) 2009/10/20
웃자구요 1432 : 롤 모델  (32) 2009/10/19
웃자구요 1431 : 두더지 잡기  (26) 2009/10/18
웃자구요 1430 : 피카츄  (18) 2009/10/17
웃자구요 1429 : 같은상황 다른결과  (22) 2009/10/16
웃자구요 1428 : 순간 므훗  (44) 2009/10/15
웃자구요 1427 : 여론조사  (44) 2009/10/14






코너에 몰렸을 땐 이렇게 깃대를 이용해서 빠져나가는 방법이 있지...



물론 상대팀에 센스를 갖춘 수비수가 있다면 결과를 보장 할 수는 없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424 : 순발력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0/11 08:43






공격과 수비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저 두명의 순발력 대결이 기대되는데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박주영이 작년 이맘때 즈음 선발등판을 했었지요.



상대팀 지명타자 이동국에게 홈런을 맞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정말 빅매치 였지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391 : 조직깡패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01 06:55





형님, 저희 애들이 당했습니다.
이번에 조직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요즘 신흥 조직이 우리 구역에서 날 뛴다지?
손 좀 봐줘야겠군... 저쪽인가?




오셨습니까. 형님.

얘들아, 기습 뜬다는 정보가 입수됐으니 준비해라...
이번 기회에 우리가 다 접수한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96 : 표절 논란  (30) 2009/09/06
웃자구요 1395 : 기억  (20) 2009/09/05
웃자구요 1394 : 빈부격차  (38) 2009/09/04
웃자구요 1393 : 미안해요  (24) 2009/09/03
웃자구요 1392 : 발걸음  (30) 2009/09/02
웃자구요 1391 : 조직깡패  (30) 2009/09/01
웃자구요 1390 : 실업계  (38) 2009/08/31
웃자구요 1389 : 임기응변  (38) 2009/08/30
웃자구요 1388 : 난 사랑에 빠졌죠  (22) 2009/08/29
웃자구요 1387 : SEXY  (42) 2009/08/28
웃자구요 1386 : 싸움  (26) 2009/08/27

웃자구요 1369 : 심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04 06:35



Q : 심판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습니까?



심판 1 : 왜 없겠습니까... 가끔 판정에 억울함을 느낀 선수가 감정에 호소할땐 정말 미안해지기도 하지요.



심판 2 : 물론 그런것도 있지만 죽일듯한 기세로 고함을 지르며 쫓아올때는 또 얼마나 무서운데요. 그럴땐 그냥 도망치는게 상책입니다.



심판 3 : 축구뿐인가요... 저희 야구 심판들도 힘들긴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크게 이기고 있는 팀에서 집어던지면서까지 항의하면, 이해 좀 해주지 하는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심판4 : 야, 너희 다 닥쳐....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74 : 신체발부수지부모  (32) 2009/08/09
웃자구요 1373 : 동물의 왕국  (30) 2009/08/08
웃자구요 1372 : 육체미  (38) 2009/08/07
웃자구요 1371 : 치약의 고통  (46) 2009/08/06
웃자구요 1370 : NDSL  (30) 2009/08/05
웃자구요 1369 : 심판  (30) 2009/08/04
웃자구요 1368 : 너 나랑  (26) 2009/08/03
웃자구요 1367 : 해변으로 가요  (34) 2009/08/02
웃자구요 1366 : 100점  (20) 2009/08/01
웃자구요 1365 : 깐죽  (32) 2009/07/31
웃자구요 1364 : 토나와  (28) 2009/07/30

웃자구요 1365 : 깐죽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31 07:01




툭, 도망치다 말고 기회를 봐서 다시 툭...
아.. 정말 얄밉네요.



깐죽거림의 최후...는 보통 이렇지 않나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70 : NDSL  (30) 2009/08/05
웃자구요 1369 : 심판  (30) 2009/08/04
웃자구요 1368 : 너 나랑  (26) 2009/08/03
웃자구요 1367 : 해변으로 가요  (34) 2009/08/02
웃자구요 1366 : 100점  (20) 2009/08/01
웃자구요 1365 : 깐죽  (32) 2009/07/31
웃자구요 1364 : 토나와  (28) 2009/07/30
웃자구요 1363 : 수치심  (26) 2009/07/29
웃자구요 1362 : 맛있는 여자  (34) 2009/07/28
웃자구요 1361 : 달려라 하니  (34) 2009/07/27
웃자구요 1360 : 물위를 달리다  (30) 2009/07/26

웃자구요 1351 : 악세사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15 08: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스타.
웨인 루니.



얼핏봐서는 꽤 큰 팔찌와 반지를 하고 있는듯 한데...



응?
@@??



페이크다 ㅂㅅ아...
라고 말하는 듯한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56 : 뽑기  (38) 2009/07/21
웃자구요 1355 : 투명  (48) 2009/07/20
웃자구요 1354 : 그랜저  (34) 2009/07/19
웃자구요 1353 : 빨래 솔루션  (34) 2009/07/17
웃자구요 1352 : 세탁시 유의사항  (58) 2009/07/16
웃자구요 1351 : 악세사리  (32) 2009/07/15
웃자구요 1350 : 기싸움  (26) 2009/07/14
웃자구요 1349 : 엠씨스퀘어  (44) 2009/07/13
웃자구요 1348 : 에비앙  (24) 2009/07/12
웃자구요 1347 : 부자되는 법  (36) 2009/07/11
웃자구요 1346 : 작전회의  (36) 2009/07/10

웃자구요 1315 : 춤춰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9 23:23




자식의 졸업식에 참석한 한 아버지...
어디에 앉아 있는지 찾다가 보이질 않자

자식에게 보낸 단문 메시지...


못 찾겠다 일어서 춤춰봐 - 아빠

참 재미난 아버지죠? ^^;;
이거 하나로는 짧은 듯 하니, 춤추는 사진들로 마무리 할께요



서인영 포즈도 포즈지만...
박정아 지못미...



어린 시절에도 뛰어난 춤실력을 보여준 효연...
정말 뛰어나군요... ㅠㅠ



올해는 프로야구에서 볼 수 없게된 기아 타이거즈의 쾌남,
호세 리마...



이런 애교 덩어리...




얼씨구나 좋구나...



좋아~




아참, 졸업식 때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싶으시다면..
일어서 춤을 추는 것보다...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만약 당신을 찾는 사람이 남자라면 3초도 넉넉하다지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304 : 긍정의 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4/30 00:06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바로 "긍정의 힘" 입니다. 스스로 성공했다고 말 할수는 없지만 저 역시 "긍정의 힘"을 경험했고, 늘 그런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태클을 당해 넘어져도 웃을 수 있는 "긍정의 힘"




효도르에게 기술이 걸려 넘어가는 중에도 해 맑게 웃을 수 있는 "긍정의 힘"
이런게 바로 성공으로 향하는 길 아닌....가....요? ^^;;;

마지막으로 왜 그런 이야기도 있지 않습니까?
너무 긍정적이여서 까맣게 탄 음식을 먹으면서....

"탄 음식이 암에 좋데...."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갑작스런 그의 표정 변화에..



삐져버린 김연아..

흥..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74 : 반사신경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06 00:52





축구 선수는 반사신경 혹은 반응속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반사신경 하면 역시 프로 레슬러들이 최고지요!!



와 진짜 리얼이야 나 소름 돋았어

 


고맙습니다.
HanRSS 구독자 1,200명 달성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60 : 소외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2/11 00:58





"아... 나는 코너킥 때만 되면 소외감 느껴..."




야... 그 정도 가지고 무슨 소외감을 느껴...
니가 내 심정 알어?




친구야 놀자!!~
왜 나를 피하지?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59 : 헤드샷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2/10 00:10






여자라고 봐줄쏘냐...



경찰이라고 봐줄쏘냐...



시선을 피해도 봐주는거 없소



오른손 스트레이트 따위 아무 소용없다고...




2단 콤보는 어때?




헤드샷 한방이면 정신이 번쩍들걸




얼씨구나, 만세...



운전의 기본, 방어 운전!



(흠좀무)




이래서 자전거 탈 때 헬멧이 필수



헤딩



야... 오빠 힘들게 뛰는데...
너 지금 정신 놓고 있냐???






잠깐...
메시지가 하나 들어왔네요...


여기 헤드샷 한개만 가져다 주세요.


정말?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57 : 불량 심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2/06 00:16




ⓒOsen


진지하고 공명정대해야하는 심판이 경기도중 퇴장을 명령하며 흥에 겨워 춤사위를 벌이네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도움을 준다거나...



마치 선수인 마냥 좋아하며 불끈 주먹을 쥐기도 하고...




선수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뒤로 한채,
화가나면 분풀이까지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돈을 모으느라 정신없는 심판도 있군요

하지만 위에 소개한 건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공정하지 못한걸로 따지면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게 있으니...

ⓒ뉴시스 - 떡과 검 사진


뭘까요?
그건 비밀...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내가 분명히 방해하지 말고 비키라고 경고했을텐데...
너 다음에 또 얼쩡거리면 얼굴 바꿔버린다...




하지만 또 얼쩡거린게 분명한 근성있는 수비수...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249 : 주문  (20) 2009/01/19
웃자구요 1248 : 눈싸움  (34) 2009/01/19
웃자구요 1247 : 영역표시  (58) 2009/01/15
웃자구요 1246 : 혈압  (52) 2009/01/14
웃자구요 1245 : 전사의 후예  (22) 2009/01/14
웃자구요 1244 : 페이스 오프  (36) 2009/01/12
웃자구요 1243 : 마징가의 재탄생  (44) 2009/01/12
웃자구요 1242 : 쿵푸 팬더  (36) 2009/01/09
웃자구요 1241 : 낙마  (18) 2009/01/07
웃자구요 1240 : 현금인출  (48) 2009/01/06
웃자구요 1239 : 먹튀  (26) 2009/01/04

웃자구요 1236 : 버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2/29 23:34



요즘 스포츠 게임들은 (조금 과장을 하면) 그래픽 표현이 워낙 뛰어나서 실사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결점없이 완벽한 것은 아니여서 가끔은 어이 없는 버그 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타이거 우즈가 물위를 걸어가서  스윙을 하는 장면이라던가...
(일명... 지저스 샷 (Jesus Shot!))



곧휴가 오그라드는 듯한 전율을 느끼게 하는...
박지성의 급소 관통과 같은 버그 말이죠.


하지만....
하지만....



실제로 타이거 우즈의 지저스 샷(Jesus Shot)도 가능하거니와...



박지성은 아니지만...
박주영은 급소 관통은 얼마던지 가능함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요즘 게임들... 대단하죠? ^^;



박주영 선수... 
혼자서 가위, 바위, 보? 혹은 묵찌빠?

아니면... 또 다시 급소 관통 기술 준비중 ???
^^


더하는 글
첫번째 동영상은 'Levinator25'라는 유튜브 유저에 의해 제기됐던 "Tiger Woods PGA Tour 08"  게임의 버그 동영상이며, 두번째 동영상은 EA 스포츠에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버그가 아니라며 반론을 제기한 동영상이라고 합니다. 사실이던 연출이던 간에 나름 센스있고 유머러스한 대응 같아서 이참에 올려봅니다.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241 : 낙마  (18) 2009/01/07
웃자구요 1240 : 현금인출  (48) 2009/01/06
웃자구요 1239 : 먹튀  (26) 2009/01/04
웃자구요 1238 : 송구영신  (52) 2009/01/01
웃자구요 1237 : 덤블링  (38) 2008/12/31
웃자구요 1236 : 버그  (32) 2008/12/29
웃자구요 1235 : 양신  (20) 2008/12/29
웃자구요 1234 : 인생무상  (50) 2008/12/27
웃자구요 1233 : 표지판대로  (56) 2008/12/26
웃자구요 1232 : 공포가 부른 폭력  (58) 2008/12/23
웃자구요 1231 : 아내가 뿔났다  (68) 2008/12/17

웃자구요 1213 : 강한 남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1/20 00:06



모든 남자들은 강한 남자를 꿈 꿉니다.
그럼 오늘은 강한 남자가 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우선 약하게 밟아줍니다.
약한 대신 빠른 스피드로 자주 밟아줍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강화가 됐다면...
좀 더 강하게 밟아줍시다.

위 사진과 같이 여친 혹은 여동생들에게 부탁을 해도 좋겠지만, 조금 민망 할 수 있겠죠?
그럴 땐 선생님께 도움을 청해보세요.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근히 밟아주실겁니다.

자 어느 정도 강해지셨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불을 붙여서 강화시킵니다.
너무 뜨겁다면 고추 주변을 살짝 살짝 쳐주면서 고통을 나눠주세요.

이겨 낸다면 참 정열적인 남자가 될 수 있겠죠? ^^

자... 지금까지 배운 걸 응용해봅시다...



불을 붙인 후, 사정없이 밟아주세요.
고통은 잠시 뿐... 강한 남자로 태어난다면야!!

이 정도만으로도 강한 남자가 될 수 있지만...
조금 아쉽죠? 운동을 통해 업그레이드 시켜봅시다.



축구를 이용한 방법도 있구요.



야구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야구는 수비시에도 가능하고



공격시에도 단련이 가능합니다.
조금 어려워보이죠?


조금 더 과격한 운동으로는...


복싱을 이용할 수도 있을테구요.



프로레슬링을 통한 단련도 가능합니다.

운동을 이용한 단련법은 혼자 단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동료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므로 사회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많은 단련들로 강한 남자가 된다면...
얻을 수 있는 혜택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웬만한 고통은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참을 수 있고...



이런 역경 속에서도 참아낼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많은 여성분들로 부터 관심과 이쁨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어디 '왕의 남자' 자격이 될 만큼 운동 많이 했나... 확인해볼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218 : 세우면 고장  (38) 2008/11/30
웃자구요 1217 : 개그네  (37) 2008/11/27
웃자구요 1216 : 작전 수행 능력  (42) 2008/11/25
웃자구요 1215 : 발냄새  (22) 2008/11/25
웃자구요 1214 : 누가 그랬을까?  (46) 2008/11/20
웃자구요 1213 : 강한 남자  (54) 2008/11/20
웃자구요 1212 : 비타민 C  (30) 2008/11/18
웃자구요 1211 : 나를 봐  (16) 2008/11/18
웃자구요 1210 : 휴무  (30) 2008/11/17
웃자구요 1209 : 수심  (44) 2008/11/13
웃자구요 1208 : 나와 닮은 꼴  (46) 2008/11/12




상대방이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간에
우리는 종종 상대방으로 인해 민망한 상황에 놓이곤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지섭씨에게 팬 싸인회에서 민망한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연예계에 데뷔한지 꽤 오래됐는데도...
신속한 상황 대처에 실패하고 쓴 웃음을 짓고 마네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반면...
쥬얼리의 박정아는 상황 파악이 되는 순간 "자연스런 연속동작"으로 상황을 모면합니다..

역시 베테랑 답습니다.
ㅎㅎ


위 두가지는 상대방이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면...
아래의 꼬마 모습은 의도된 상황입니다.

경기전부터 은근히 상대팀 선수의 사기를 꺽어 놓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 아이라 어찌하지 못하고...
뺨만 살짝 토닥거리고 가는 저 선수도 좀 황당했겠죠?

아마도 이 날 경기는 망쳤을것 같아요  ^^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451 : 살아있는 눈빛
웃자구요 806 : 쇼를 하라
웃자구요 1024 : 모니터를 조심하라
웃자구요 1054 : 악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겉으로는 화려하고 멋진 인생 같아 보이는 수퍼 히어로들...
나이가 점차 들어가자 수퍼 히어로의 인생을 뒤로하고 각자의 인생을 찾겠다며 다른 길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수퍼 히어로들의 전성기 그 이후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ㅁ 건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이상의 쌈박질을 거부하고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우주의 아름다운 모습을 찍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ㅁ 로보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뜨거운 기름이 튀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고, 칼에 손을 벨 염려도 없는 장점들을 살려 요리 자격증을 따고 요식업 사업에 뛰어 들었다고 합니다.

우선 중식으로 시작했지만 일식, 한식, 제빵, 복어요리 자격증등 모든 종류의 자격증을 섭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ㅁ 배트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을 위해 사회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이를 볼 권리를 얻겠다고 투쟁을 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쟁의 결과, 지금은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먹을 간식거리를 사기 위해 장을 보러다니는 등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ㅁ  닌자거북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는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지만, 2명만의 소식만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방의 레스토랑을 전전하며 차력쇼를 벌여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풍문입니다.


ㅁ 수퍼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퍼맨은 다니던 신문사를 그만두고 크로아티아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축구 광팬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민 후 운동을 멈춰 살이 많이 쪘다는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ㅁ 네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트릭스에서 맹활약을 했던 네오의 경우, 그의 모습은 파악되지 않았으나 그의 아들로 보이는 아이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어느 곳에선가 '트리니티'와 결혼을 해 자식을 낳아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ㅁ 미스터 사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격투가로 이름을 날렸던 미스터 사탄의 경우 손오공과 그의 친구들에 연전 연패를 기록 한 후, 이종 격투기에서 은퇴... 모 이동통신에 취직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출퇴근시에 모바일 서비스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이네요.



ㅁ 스크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하던가요... 매일 밤 시도때도 없이 전화를 걸어 "헬로우 시드니~"  사랑고백을 하던 그가 드디어 시드니와 결혼에 골인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시드니에게 꼼짝 못하고 잡혀 살고 있다는 이웃들의 증언도 있어 과연 행복한 결혼 생활인지 의문입니다. 위 사진은 시드니를 대신하여 찬거리를 사러 마트에 나온 모습입니다.



ㅁ 케로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세지 전문점을 열어 꽤 많은 돈을 벌어 준재벌이 됐다는 소문이 들려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곧 도박, 술, 여자에 빠져... 전 재산을 잃고 현재는 잠적을 했다고 하네요. 역시 갑자기 생긴 큰 돈은 쉽게 나가기 마련입니다.



ㅁ 텔레토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때 전 세계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텔레토비들은 정치에 입문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상대세력의 음모에 빠져 현재는 가택 연금 상태로 갇혀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모습은 가택 연금 상태에서 세상 밖의 모습을 침울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많은 수퍼 히어로들이 제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무상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지금까지도 재기를 노리며 연습하고 있는 수퍼 히어로가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젠 은퇴를 할때가 된 것 같은데...
한때 팬이었던 저로서는 안타까움이 밀려드네요...

스파이더맨... 지못미...

더하는 글 : 댓글에서 지적해주신 부분, [레오]를 [네오]로 수정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126 : 제 5의 멤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6/17 15: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 모습 만으로도 이들의 포스가 느껴지지요?

시카고 불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마이클 조던(Michael Jeffrey Jordan), 데니스 로드맨 (Dennis Keith Rodman), 스카티 피펜 (Scottie Pippen), 론 하퍼 (Ron Harper) 의 모습입니다.

잠깐... 경기를 뛰려면 최소 5명의 선수가 필요하니 1명을 더 영입해야겠군요.
F.A 시장에서 이들과 어울릴 만한 선수 4명을 뽑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보1. 경기의 흐름과 상관없이 늘 흐트러짐 없는 자세가 높은 평가를 받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보2. 남들보다 2배 많은 손으로 현란한 드리블을 구사하며 페이크에 능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보3.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이 일품으로 정평 나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보4. 공룡 센터로 불리는 샤킬 오닐(Shaquille Rashaun O'Neal)과 대적 할만한 유일한 센터로 평가됨


제 5의 멤버 최종 선택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놓지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087 : 메시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4/15 17:44



메시지를 전달함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처한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효율적이겠지요?

조용한 곳에서 얼굴을 맞대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도 있을테고, 어떤 경우에는 "사장 나오라고 해!!"라며 호기를 부리는 방법도 있을테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단체 행동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아래는 좀 색다른 방법인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 Waited 30 Min. No Service


이 분들은 서비스 담당자와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 대신, 케찹과 머스타드 소스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30분을 기달렸는데 이~ 뭐야!!! (서비스가 없군요!!!)"

서비스가 늦는다는 이야기 뿐 아니라, 서비스를 개선하지 않으면 더 이상 이 가게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강한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여성분은 미국 대통령인 "부시"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한듯 합니다.

"No Bush"

의미가 확실하게 와 닿으시나요? ^^;
웃자구요를 오랫동안 구독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러한 메시지 전달 방식을 매우 좋아라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전 야한 걸 좋아...
아니..아니...

이렇게 하나의 의미를 전달하면서 또 다른 의미의 재미를 준다거나, 또 다른 생각거리를 주는 표현들을 좋아한답니다 ^^


마지막은 조재진 선수의 "몸으로 말해요~"로 마무리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밤바! 꺼져"

라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했네요!~
멋져부러~~ 멋져부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001-11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092 : One A Day  (20) 2008/04/22
웃자구요 1091 : 난 닭이다  (54) 2008/04/21
웃자구요 1090 : 포커페이스  (28) 2008/04/18
웃자구요 1089 : 전세  (18) 2008/04/17
웃자구요 1088 : 눈썹  (30) 2008/04/16
웃자구요 1087 : 메시지  (28) 2008/04/15
웃자구요 1086 : 제대로 때밀기  (32) 2008/04/14
웃자구요 1085 : 개껌  (60) 2008/04/11
웃자구요 1084 : 타임머신  (40) 2008/04/10
웃자구요 1083 : 똥 싸러 감  (32) 2008/04/09
웃자구요 1082 : 드라이브 인  (30) 2008/04/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웃자구요 스포츠 뉴스입니다.

다양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은 기존의 단순한 스포츠들에서 벗어나 여러 종목들을 섞거나 변형된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색 스포츠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소개해드리는 이색 스포츠는 야구와 체조가 만났습니다.
투수는 공을 던진 후 텀블링을 구사해야 하는 종목이라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구와 축구가 만난 경기도 있습니다.
뜬공을 잡아내느냐, 태클로 막아내느냐... 같은 팀 내부에서도 경쟁을 시키는 새로운 종목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구의 변신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우선 상대방에 대한 하이킥이 허용됐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마음이 맞는 상대방 선수가 있다면 짝을 맞춰 커플 댄스를 출 수 있는 시간도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 에어리어에서는 골키퍼뿐 아니라 공격수들도 손을 사용할 수 있게 규정이 변경되어 이색 스프츠로써 손색이 없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밖에도 피겨 스케이팅은 몸개그의 자연스러움을 보는 것으로 채점 기준이 바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클에서는 '도망가는 선수 넘어뜨리기' 라는 경기가 신설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뜀틀에 빨리 도착하기 경기는 경기가 과격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하나의 종목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봉에서 멋진 기술로 튕겨나가야 하는 이 경기는 묘한 중독성으로 팬들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장대의 탄력과 반동을 이용한 높이/멀리뛰기 경기도 이색적인 종목으로 꼽힐만 합니다.

오늘 스포츠 뉴스는 여기까지구요. 마지막으로 농구에서 상대방의 자유투를 방해하는 우스꽝 스러운 관중의 모습으로 마무리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418 : 스포츠 순간포착 유머
웃자구요 543 : 아이 러브 스포츠
웃자구요 827 : 세계축구의 벽
웃자구요 925 : 스포츠맨쉽
웃자구요 1051 : 소림축구 vs 전투축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축구 좋아하시나요?
왜 그깟 공놀이에 왜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걸까요?

누군가는 근육질의 꽃미남들이 있어서...
누군가는 강력한 슛에 통쾌함을 느껴서...
누군가는 화려한 선수들의 개인기 때문에...
누군가는 적진을 파고드는 전술에 매료되어...

각기 다양한 이유로 축구를 아끼고 사랑할텐데요...
하지만... 제가 축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숨막히는 긴박감이 눈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숨막히는 경기들이죠?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