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해당되는 글 230건

  1. 2011/10/18 웃자구요 1600 : 웃자구요 (마지막 회, 연재종료 합니다) (84)
  2. 2011/10/17 웃자구요 1599 : 개무시 (6)
  3. 2011/10/16 웃자구요 1598 : 댄스 삼매경 (6)
  4. 2011/10/15 웃자구요 1597 : 베이비시터 (2)
  5. 2011/10/14 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4)
  6. 2011/10/13 웃자구요 1595 : 벼룩 (4)
  7. 2011/01/18 웃자구요 1574 : 발목잡기 (14)
  8. 2011/01/16 웃자구요 1572 : 안면 인식 (10)
  9. 2011/01/11 웃자구요 1569 : 노상 강도 (14)
  10. 2010/10/28 웃자구요 1561 : 어부지리 (18)
  11. 2010/10/25 웃자구요 1558 : 자급자족 (16)
  12. 2010/07/24 웃자구요 1527 : 개박사 (20)
  13. 2010/07/23 웃자구요 1526 : 인커밍 폴더 (20)
  14. 2010/07/14 웃자구요 1520 : 쓰레기 (18)
  15. 2010/03/23 웃자구요 1505 : 복수 (36)
  16. 2010/02/18 웃자구요 1495 : 졸면 (29)
  17. 2010/01/19 웃자구요 1487 : 모노레일 (22)
  18. 2010/01/11 웃자구요 1484 : 위로 (30)
  19. 2009/11/16 웃자구요 1457 : 꺼져 (18)
  20. 2009/11/02 웃자구요 1444 : 호랑이 기운 (30)
  21. 2009/09/09 웃자구요 1399 : 개조심 (42)
  22. 2009/09/06 웃자구요 1396 : 표절 논란 (30)
  23. 2009/09/02 웃자구요 1392 : 발걸음 (30)
  24. 2009/08/27 웃자구요 1386 : 싸움 (26)
  25. 2009/08/26 웃자구요 1385 : 보신 (36)
  26. 2009/08/08 웃자구요 1373 : 동물의 왕국 (30)
  27. 2009/07/30 웃자구요 1364 : 토나와 (28)
  28. 2009/07/07 웃자구요 1343 : 선착순 둘 (50)
  29. 2009/06/30 웃자구요 1337 : 재개발 아파트 (72)
  30. 2009/06/26 웃자구요 1334 : 악몽 (36)





가위 바위 보
묵, 찌, 찌, 묵...

강아지 : 빠!



오케이... 졌으니까
딱밤...

++++++++++++++++++++++++++++++++++++++++++++++++++++++++++++++

2003년 2월 13일, 지인에게 힘내라고 메일을 보내면서 시작된 웃자구요.
2006년 6월 28일, 블로그에 1회부터 옮기기 시작하였고 과회를 모두 업로드한 후 부터는 블로깅으로만 연재를 해 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약 8년 약 8개월을 웃자구요와 함께 했네요.
(한참 연재하지 못했던 기간도 포함했지만... ^^)

1,600회를 채운 오늘을 마지막으로 연재를 중단할까 합니다.
아직도 소개드리고 싶은 소스들은 넘쳐나지만, 웃자구요 구성에 필요한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렵네요.

앞으로는 제가 찍은 사진들을 공유 할 포토 블로그로 재 정비하여 꾸려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떠나시겠지만 계속 와주실 분들도 더러 있겠죠 ^^

그 동안 웃자구요에 함께 웃어주시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아이의 화사한 미소처럼 늘 행복 가득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늘, 웃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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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99 : 개무시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7 22:23





자~ 손!



뭐... 어쩌라고...


( 오래되기도 했고, 워낙 유명한 GIF지만... 꼭 한번은 올리고 싶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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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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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97 : 베이비시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5 18:26





하아...
이제 애랑 놀아주는 것도 지친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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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96 : 깜짝이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4 17:00





흠칫...


 
깜짝이야...
아저씨... 노크 할 줄도 몰라요?



 엄마야...


 
헉... 들켰...



 걸음아 날 살려라...


 

음메, 나 죽네...





소스라치다   [동사] 깜짝 놀라 몸을 갑자기 떠는 듯이 움직이다.



어이!!




이 친군 반사신경이 좀...




뻥...



 아, 쪽팔리게...



아이씨...
고막 나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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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95 : 벼룩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10/13 19:22




이 놈의 벼룩...
가려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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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74 : 발목잡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18 23:16




Question..

열심히 달리려 하고...
최선을 다하려 하지만...

누군가 제 발목을 자꾸 잡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




Answer..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쩌면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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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72 : 안면 인식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16 18:42





눈썹 그린 강아지가 웃겨서 사진을 찍었는데...




얼굴인식,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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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69 : 노상 강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11 22:51





강아지 눈썰매 강탈 사건
무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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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61 : 어부지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10/28 11:27





고마워.. 나 먼저 간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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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58 : 자급자족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10/25 12:46




자급자족 3단계 방법


1. 타이밍을 맞추어 의자를 민다
2. 쏟기를 기다린다
3. 쏜살같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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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27 : 개박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7/24 00:07




열심히 공부해서 개 박사님 처럼 될거에요!!




그런데 자네가 어떻게 해서 개 박사가 된다는거지?
자넨 고양이지 않은가...





그건 걱정마세요...
제가 이래뵈도 개 되는 건 금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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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 하라구 사준거다!
인커밍 폴더가 뭐냐 - 엄마 - 




젠장... 드...들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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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20 : 쓰레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7/14 23:09





"일반쓰레기" 라는 말이 언제부터인지 나돌고 있습니다.
이에 울분을 참고 있던 당사자들이 발끈하고 나섰군요

"1반이 왜 쓰레기야" 





오늘 웃자구요는 
개쓰레기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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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05 : 복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3/23 22:59





잠깐 집을 비운 사이에 동거녀가 낯선 녀석과 입을 맞추고 있더라고...
큰 충격이었지...

하지만 곧 마음을 추스리고 스스로에게 다짐했어
내 여자를 유혹한 그 녀석 복수할테다!!!







여러분은 지금 에로틱+공포+서스펜스+심리+사이코+복수+유머 드라마를 보셨습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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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95 : 졸면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2/18 00:19





졸면 개병신!

아, 이 친구는 인증샷인가요...





아... 나는 졸면 정말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난 고양이라 맘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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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87 : 모노레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1/19 22:38



모노레일을 타고 있는 강아지들의 표정이 영 불만족스러운 듯 보이네요.





이 정도의 공간은 나와줘야 모노레일 탔다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난 그딴 거 필요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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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84 : 위로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1/11 22:51




친구야, 방에서 뭐하냐?
나가자...





그냥 외롭고, 우울하고...
세상 사는게 그렇다



마~ 내가 한 턱 쏠게...
나가자



아저씨, 금방 나와요?
친구가 외롭다고 해서 제가 쏘는 거니까 맛나게 만들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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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57 : 꺼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1/16 23:09
















그러니까 오늘 웃자구요 주제는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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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콘 프로스트라도 먹인 걸까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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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99 : 개조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09 22:24





뭐지 이건... 콱...
물컹...




야야...좀 비켜
악...



지금... 저한테 뭐라고 하셨어요...
후회 안하죠??



자나깨나 개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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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96 : 표절 논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06 08:19




브라운 아이드 걸즈가 컴백 할때 선보인 안무 영상 중 한 화면...



뒤늦은 표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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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92 : 발걸음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02 06:39




주인님, 주인님..
제가요.. 오늘 외출해서 영역관리하다 봤는데요

다리가 막 이런 사람을 봤어요
꼭 만화 같았어요

진짜에요...


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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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86 : 싸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27 22:03




















.
.
.
동물이나 인간에게
.
삶은
.
투쟁과 싸움의
.
연속 입니다
.
.
.
하지만
.
.
.
.
.
때론 그 속에서
사랑
싹을 틔우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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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8/26 07:41





초복.



중복..




말복...



...을 넘긴 견공들 긴장이 풀린듯...



아싸... 아싸...
올해도 넘겼어...



난 코스튬플레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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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64 : 토나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30 06:34





이거 뭐야... 으아악...
살려줘...크헝헝



정말 무섭고 피곤한 하루였어...
아, 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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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43 : 선착순 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07 06:16




자!~
선착순...
 
둘까지다!



야... 너 늦었다...

우리 둘이 먼저 탔어...
넌 못타니까 내려...



선착순 둘 이라잖아. 못들었어?
저리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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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쪽방촌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 마련한 방 한 칸,
사실 집이라고 해야 비바람과 추위를 피해 잠시 눈을 붙일 수 있는 공간 정도였지만 그게 우리의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이곳이 재개발 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집 주인들은 하나 둘 씩 이주 정착비용을 받아 떠나갔고, 우리 세입자들은 돈 한푼 받지 못하고 길거리에 나앉게 될 판이었습니다.



제발 철거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우리 세입자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해달라며 눈물로 호소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험상굳게 생긴 이들이 몰려다니기 시작했어요.
빨리 집을 비우지 않으면 재미 없다는 협박과 함께 살기가 느껴질 정도의 인상을 쓰고 다녔습니다.

그들 뒤를 봐주는 견찰(犬찰, 경찰 아님)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습니다.



힘 없는 우리들이 버틸수 있는 대까지 버텨봤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용역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날도 늘어났습니다.

나날이 신체의 위협을 느낀 우리들은 결국...



줄줄이 정든 집을 떠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나마 형편이 되는 이들은 허름한 단칸방을 찾아 새로 보금자리를 꾸몄고,



돈이 조금 부족한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 같이 살 방법을 찾기도 했습니다.




무일푼이여서 노숙을 하게된 이도 있었지요.

처음 재개발에 반대한다고 했을때 몇몇 이들이 관심을 기울여줘서 힘을 얻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점차 잊혀져갔습니다. 우리가 살던 그 쪽방촌은...



화려한 신식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정부로부터) 서민이라 불리우는 이들의 차지가 되었답니다.

우리는 다시 세입자로, 그 자리로 돌아갈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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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34 : 악몽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26 08:15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분노를 참을 수 없었던 윤하는 결국...

넌 이제 자다가도 내가 보일거야

라는 무시무시한 저주를 내리고...



저주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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