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538 : 빈곤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17 11:22



2006-04-04 (화) 오후  6:19

유리문 밖으로....배고픔에 지친듯한 아이가
애처롭게 당신을 쳐다보고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 그냥 밀고 나가렵니다....

 
^^;;

저기... 일본 여자들이 다 이런건 아니겠죠? ^^;;;;;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서는 성희롱이라고 느끼실수도 있는 사진입니다....
  그런분들은 절대 열어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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