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1 18:31 :: Just Fun/701-800
아들에게...
엄마가 오늘 좀 늦는다..
푸르나 인커밍 폴더
삭제하고 인터넷 끊었으니까
야동볼생각 하지말고
씻고 자거라
-엄마
엄마가 오늘 좀 늦는다..
푸르나 인커밍 폴더
삭제하고 인터넷 끊었으니까
야동볼생각 하지말고
씻고 자거라
-엄마
아니 이게 왠 청천벽력 같은 소식입니까...
아들의 절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ps. 아쉽게도 진짜 한 어머니가 쓴 내용은 아니고, 일전에 올린 '데쓰 노트' 처럼 이미지 패러디 인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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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환 타 의 쉬 는 시 간 ♬ | 2007/02/03 15:48 | DEL
역시 어머니의 힘은 대단해!! 트랙백한 곳에서 보시길... <클모의 글>
Tracked from 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 2007/02/03 23:40 | DEL
http://www.i-rince.com/2511883
아들에게...
엄마가 오늘 좀 늦는다..
푸르나 인커밍 폴더
삭제하고 인터넷 끊었으니까
야동볼생각 하지말고
씻고 자거라
-엄마
저 쪽지를 본 아들분의 절규하는 얼굴 표정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 것 같군요...-_-;; 과연 대단한 어머님...-_- b
P.S. 제가 낚인 모양 같네요. 답글을 보고 짤방 옆구리의 주소로 접속해보니까 http://i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