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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엄마가 오늘 좀 늦는다..

푸르나 인커밍 폴더
삭제하고 인터넷 끊었으니까

야동볼생각 하지말고
씻고 자거라

-엄마

아니 이게 왠 청천벽력 같은 소식입니까...
아들의 절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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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쉽게도 진짜 한 어머니가 쓴 내용은 아니고, 일전에 올린 '데쓰 노트' 처럼 이미지 패러디 인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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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환 타 의 쉬 는 시 간 ♬ | 2007/02/03 15:48 | DEL
역시 어머니의 힘은 대단해!! 트랙백한 곳에서 보시길... <클모의 글>
Tracked from 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 2007/02/03 23:40 | DEL
http://www.i-rince.com/2511883 아들에게... 엄마가 오늘 좀 늦는다.. 푸르나 인커밍 폴더 삭제하고 인터넷 끊었으니까 야동볼생각 하지말고 씻고 자거라 -엄마 저 쪽지를 본 아들분의 절규하는 얼굴 표정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 것 같군요...-_-;; 과연 대단한 어머님...-_- b P.S. 제가 낚인 모양 같네요. 답글을 보고 짤방 옆구리의 주소로 접속해보니까 http://imag...
이재훈| 2007/02/01 19: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ㅋㅋㅋ. 어머니께서 컴퓨터에 익숙하신 가봐요?
어머니에게 남부끄럽지 않을 아들이 돼셔야 하는데...
아 그나저나 초대장 생기시면 보내주십시오. ; ㅅ;
너무 하고 싶었는데 초대장을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댓글 남기고 갑니다.
artoria_@naver.com
rince | 2007/02/01 22:40 | PERMALINK | EDIT/DEL
아...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뭔가 오해를.... ㅠㅠ

초대장은 보내드리려 했으나,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이라고 뜨는군요...
도담군| 2007/02/01 2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 어쨰 두루마리 휴지에다 쓴 듯한 기분.
rince | 2007/02/01 22:36 | PERMALINK | EDIT/DEL
오우...저오질~~ ^^
루미넌스| 2007/02/02 0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느분 어머님인지.. 센스쟁이셔~~ ㅋㅋ
rince | 2007/02/02 09:59 | PERMALINK | EDIT/DEL
때리는것보다 더 무서운 어머니... 인터넷 끊었다...
KURUMI| 2007/02/03 1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rince | 2007/02/03 20:12 | PERMALINK | EDIT/DEL
어느 누군가의 큰 불행인데,
이렇게 웃으셔도 되는건지... ^^;;
sephire| 2007/02/03 2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것좀 봐주세요 +_+
http://img128.imageshack.us/img128/5277/dd9c1be185512c6fcm2.jpg

이건~ http://imageparody.com/ "이미지패러디"라는 이 사이트에 있는거에요ㅋ
rince | 2007/02/03 22:31 | PERMALINK |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 ^^;

저도 이거 올리고나서 다른 블로그에서 소식을 접했더랍니다. 낚시대에 걸린 물고기가 된 기분이었어요 ㅎㅎ

이미지 패러디라니...
저런 어머니가 있었다면 더 잼있었을텐데 말이죠 ^^
코토네| 2007/02/03 2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이글루에 트랙백을 남겨주셨길래 저도 뒤늦게 트랙백 남겨드리고 갑니다. 저 짤방 자체는 낚시였다는 것을 알고 허탈해졌지만, 만약 요즘의 20~30대 여성들이 결혼한다면 정말 저런 어머니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 다음 세대의 아들들은 마음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
rince | 2007/02/04 00:24 | PERMALINK | EDIT/DEL
갈수록 살기 어려운 세상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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