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7 17:55 :: Just Fun/701-800
엄마, 나 게임하고 있을테니까... 장보고 와...
니네가 진정한 카트 라이더구나...
초딩과 중딩간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
그들의 목숨을 건 하드 트레이닝은 계속된다...
영화 버디가 생각나는 지하철의 한 초딩...
혹시 너도 월남에 파병다녀왔니?
야야... 선생님이랑 애들 못 나오게 문 막아버려...
해외의 초딩들도...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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