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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게임하고 있을테니까... 장보고 와...
니네가 진정한 카트 라이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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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과 중딩간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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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목숨을 건 하드 트레이닝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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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디가 생각나는 지하철의 한 초딩...
혹시 너도 월남에 파병다녀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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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선생님이랑 애들 못 나오게 문 막아버려...
해외의 초딩들도...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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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07/02/07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념이 충만들 하군요. 4번째 사진은 익숙하군요 - -;
rince | 2007/02/08 00:09 | PERMALINK | EDIT/DEL
설마 렇게 지하철 타세요? ^^
rainydoll| 2007/02/07 19: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일 마지막 사진의 포스가 가장 강력하네요. +_+ 저 위에다 물만 뿌리고 하룻밤 자고나면 정말 -ㅅ-
rince | 2007/02/08 00:10 | PERMALINK | EDIT/DEL
크... 안에서는 절대 문을 열지 못하겠네요? ^^
도담군| 2007/02/07 2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능합니다...
겨울엔 자동차 위에 물뿌리고 모래 확 뿌리고 도주.
rince | 2007/02/08 00:12 | PERMALINK | EDIT/DEL
크아...
생각만해도 잔인합니다...
raindogg| 2007/02/08 1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즐거웠어..오랜만에 모인 멤버들이라 더더욱..더 젊은 날이 떠오르고..
오부장한테 잘 마셨다고 고맙다고 전해주렴..그리고 날잡으면 오랜만에 어깨운동도 하자꾸나..^^
비가 오니 다시 추워질려나보다..건강조심하고..행복한 가정되길 빌게..빠~
rince | 2007/02/08 10:52 | PERMALINK | EDIT/DEL
예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나이에 모임의 막내이기가 쉽지 않은데 말이죠 ^^; 어깨 운동 모임 날짜는 정해보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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