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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제 블로그의 1,000번째 포스트 네요.
별것 아니지만 축하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특별히 1,000번째 포스트라고해서 준비한 이벤트는 없구요.
웃자구요 800회에서 작지만 정성껏 준비한 선물들 풀겠습니다.


얼마전 TV에서 '키(신장)'를 주제로한 'VJ 특공대'를 봤는데요.
갓난 아이부터 나이든 어르신까지 키 크기위한 각고의 노력들을 보여주더군요.

키가 크면 보기에도 좋고 근사하다곤 하지만...

우리 애는 무조건 최소 185cm 는 되야 한다는 식의 인터뷰와
키 크게 하겠다며 갓난 아이의 다리를 땡겨가며 마사지 하는 장면,
다리를 절단해서 뼈를 늘리는 수술 장면1 ,
키크는 약을 몇년째 먹고 있는 아이,
숨겨진 1인치를 찾을 수 있다며 뜨거운 촛농으로 마사지 받는 장면등....

개인적으로는 반 미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남자라면 키가 커야 하는 이유...
고개를 끄덕일 만한 자료를 찾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요...
남자는 자고로 키 크고 볼일입니다...

더 멀리, 더 높이, 더 넓게 볼 수 있잖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너... 지금 나한테 가운데 손가락 날린거야??
너, 내 말을 잘못 알아들었나본데...

키크고 볼일 이라는거지... 볼일보고 키 크라는 말이 아니었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 맛나게 드세요!!!~
그래야 키크죠... ^^

  1. 다리를 절단해서 뼈를 늘리는 수술 : TV자료화면으로 나오셨던 분은 정상인 이하의 키를 갖고 계셔서 실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정도의 심각한 분이였으며, 멋있어 보이기 위해 키크기 위함 보다는 불편함으로 인해 수술받는 분이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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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ae| 2007/03/19 1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키가 크면 좋긴하군요 :)
rince | 2007/03/19 12:55 | PERMALINK | EDIT/DEL
홍만이형 정도만 아니라면 사실 저도 더 크고 싶어요... ^^;
SuJae| 2007/03/19 1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참 그리고.. 1000회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rince | 2007/03/19 20:25 | PERMALINK | EDIT/DEL
SuJae님 감사합니다. ^^;
정말~~~로~
rainydoll| 2007/03/19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00번째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 2천, 3천까지 가셔야죠. +_+

그나저나 저 꼬마녀석, 콘프레이크가 싱거웠나보네요;;;;;
rince | 2007/03/19 20:25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지금은 짭짜롬할까요...?
2천, 3천...까지 와주실거죠? ^^;
구름과자| 2007/03/19 14: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자 슴가가 절벽이면.. 시각차가 안나겠네요.. 여자는 슴가가 크고볼일인가?ㅎㅎ
rince | 2007/03/19 20:27 | PERMALINK | EDIT/DEL
사실 뭐 그게 중요한가요?
그냥 키 크면 우선 훤칠하고... 보기 좋으니까... ^^;;;
아르| 2007/03/19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고등학교 때 키가 186이나 되서 '...뭐야 그만자라라구...;' 라고 하면서 걱정했었지요. 근데 186으로 고정되길래 안심;
rince | 2007/03/19 20:28 | PERMALINK | EDIT/DEL
그 정도시면 가장 윗 그림의 각도가 나오시나요? ㅠㅠ

아르님 정말 크시구나...
협박당해도 안 떨만 하시네요... ^^
개복치| 2007/03/19 14: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00번째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끈기와 근성의 블로거시네요^^
rince | 2007/03/19 20:29 | PERMALINK | EDIT/DEL
에구... 블로그 시작한지는 아직 몇달 안된걸요...
벌써 1000회가 된건 예전의 웃자구요 메일링 자료까지 업데이트 해서 그렇지요 ^^
raindogg| 2007/03/19 1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카해..장수하는 블로그 되렴..돈도 마니마니 벌구..
흠..위에서 내려보는게 좋긴 좋구나..
rince | 2007/03/19 20:30 | PERMALINK | EDIT/DEL
형, 감사요...
돈보다도 글 하나를 쓸 수 있는 기쁨이 더 큰거 같아요...

이렇게 축하받고, 감사하고... ^^
Hee| 2007/03/19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1000번째 포스팅!!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저보다 작은 여성분'이 헐렁한 옷 입고 계시면 본의 아니게 저 그림과 같이 될 때가 -_-....;;
고의는 아닙니다..쿨럭;
rince | 2007/03/19 22:49 | PERMALINK | EDIT/DEL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
참, 그리고 그 여자분도 고의는 아니었을겁니다.
쿨럭;;
유카리| 2007/03/20 1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00번째 포스팅 축하~ ^^
rince | 2007/03/20 11:54 | PERMALINK | EDIT/DEL
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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