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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아빠, 나 이공 사줘요.. 네네?
아빠 : 나중에 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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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왜! 왜! 사줘! 사줘! 사줘! 얼른! 얼른!!
아빠 : 아니... 이 녀석이 어디서 보채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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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니들이냐? 니들이 우리 아들한테 저런 못되먹은 짓 가르쳤냐?? 우리 아들이 얼마나 착한데, 친구를 잘못사겼어... 니들 좀 혼나봐야겠다...



그나저나...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죠...
복싱심판 3년이면 "훅" 따위는 우습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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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오심이죠" 란 해설 듣고 싶다
SBS 신문선 해설위원 중도하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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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2007/07/11 1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심판 굉장한데요;;;;
rince | 2007/07/12 13:05 | PERMALINK | EDIT/DEL
예, 심판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요 ^^
달룡..| 2007/07/11 16: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재미있습니다. 허리가 매우 유연하시군요..ㅎㅎ 심판이..
rince | 2007/07/12 13:05 | PERMALINK | EDIT/DEL
다년간 운동으로 단련된 몸인거 같습니다 ^^
zizim| 2007/07/11 18: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복싱심판, 지금의 경지에 오르기까지 무수한 훅을 맞았을지도...(;;)
rince | 2007/07/12 13:06 | PERMALINK | EDIT/DEL
그럴수도 있겠네요.
^^
강자이너| 2007/07/12 0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심판 조만간 선수로 출전할지도 모르겠네요..ㅋㅋ
rince | 2007/07/12 13:06 | PERMALINK | EDIT/DEL
때리는건 안해봐서 계속 피하기만 하다 무승부로 끝나진 않을런지...
금요일이야기| 2007/07/12 1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젤 끝에 사진 은근 중독성 있어여.. ~~
rince | 2007/07/12 13:06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계속 보게 되더군요
^^
염소똥| 2007/08/20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독시작하고 하나씩 보는중인데 저심판은 정말 감명깊군요 ㅋㅋ
rince | 2007/08/20 23:51 | PERMALINK | EDIT/DEL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많은 포스트들이 쌓여있는지라 긴 시간 짬짬히 조금씩 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좋은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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