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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저녁부터 진행된 시청 앞 광장 촛불집회와 거리행진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국민의 소리가 정부에게도 들리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사진이 좀 많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서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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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ViewFinder로 보는 세상 (Team. Sosi9) | 2008/06/01 10:38 | DEL
이곳과는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포스팅입니다. 더 많은 분이 더 자세히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저는 특정한 단체의 소속된 사람도 아니며, 중립된 사람입니다. 서울 시청 앞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미 많은 시민분들이 와 계신 모습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시청 앞은 무엇을 원하는지 보여주는 사람들로 가득 했습니다. 저도 촛불을 들고, 카메라를 들고 함께 하려고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남대문을 향해 출발..
Tracked from 쭌's :: 사진,일상, 그리고 ... | 2008/06/04 14:07 | DEL
[촛불집회] 미군 장갑차량에 깔려 숨진 두 여자 중학생의 사인 규명과 추모를 위해 2002년 11월 처음 열린 이래 한국의 대표적인 평화적 시위로 정착한 시위문화 5월 31일 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직장인이라는 핑계로 작은힘 이나마 보태지 못하는게 아쉬워 주말을 맞아 촛불집회에 동참했습니다. 계속되는 경찰의 강경집압에 무고한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현실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xml:namespac..
Tracked from melotopia | 2009/10/26 16:04 | DEL
참가하기? http://cafe.daum.net/TalkPlayMove?t__nil_cafemy=item 나도 I hate MB로 한건 등록했다.
공상플러스| 2008/05/31 1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절묘하게도 저희는 그 시간에 캠프파이어를 하고 있었습니다
촛불들고.. 친구들도
"이명박 물러가라"..ㅋㅋㅋㅋㅋ
rince | 2008/06/02 01:28 | PERMALINK | EDIT/DEL
정말 절묘하군요. 그 마음이 시위대까지 전달됐을거라 믿습니다 ^^
지저깨비| 2008/05/31 1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이 글보다 더한 감동을 주는 듯 합니다. 그래서 글보다 사진을 통해 현장의 느낌을 많이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역사의 현장에 같이 있지 않았다는 것이 미안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rince | 2008/06/02 01:31 | PERMALINK | EDIT/DEL
역사의 현장에 다녀오셨더군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말 중요한 시간을 허락하셨네요 ^^;
철희| 2008/05/31 1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동감있는 사진들이네요...;;
rince | 2008/06/02 01:33 | PERMALINK | EDIT/DEL
현장에 가보면 정말 눈물 날 거 같더군요. 사진찍으랴 마음 다스리랴.. ^^;
ㅇㄷㅇ| 2008/05/31 14: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사의 현장에 다녀오셨군요.
rince | 2008/06/02 01:33 | PERMALINK | EDIT/DEL
네,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답니다.
sazangnim| 2008/05/31 17: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국민을 섬긴다더니... 미국 국민을 섬기나 봅니다. 나쁜 #$@#%@$ㄲ%@!#$!
rince | 2008/06/02 01:36 | PERMALINK | EDIT/DEL
국민을 섬기겠다는 사람이 왜 이 모양일까요... ㅠㅠ
리치타이거| 2008/05/31 1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느낌이 확 오는 사진이네요..
rince | 2008/06/02 01:37 | PERMALINK | EDIT/DEL
현장에 가면 느낌 그 이상...이더군요 ^^
그저그런Otaku| 2008/05/31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님의 포스트 보고 저도 많이 느끼고 갑니다
rince | 2008/06/02 01:39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무언가 정부가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그런 시위의 결과가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페라리베리| 2008/06/01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mb를 비롯한 국민의 행동과 목소리에 눈과 귀를 막은 위정자들과
국민의 목소리를 왜곡,축소 보도하는 언론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rince | 2008/06/02 01:40 | PERMALINK | EDIT/DEL
실제 현장의 모습과 보도되는 것은 상당히 큰 차이가 있더군요. 뉴스는 정제된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에 너무 차분하다고 해야할까요...
호갱| 2008/06/01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외치고 있는데 왜 쥐새끼 귀에만 안들리는 걸까요...
rince | 2008/06/02 01:40 | PERMALINK | EDIT/DEL
쥐의 언어로 말해야할지도...
ㅠㅠ
jjoa| 2008/06/01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잇...모른척 할려니 답답시럽고 보고 있자니 분통 터지고..ㅠㅠ
rince | 2008/06/02 01:41 | PERMALINK | EDIT/DEL
대부분의 국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네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모노마토| 2008/06/01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거의 맨 앞줄에 있었는데요......

저 명박하다 패킷 들고 계셨던 커플 뒤에 있었어요 ㅋㅋ

우와~ 가까운 곳에 계셨네요 ^^
rince | 2008/06/02 01:41 | PERMALINK | EDIT/DEL
와, 정말 가까운 곳에 있었네요. ^^;
그 자리에 함께 했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디노| 2008/06/01 08: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물대포 쏘는거 보니까 정말 욕이 절로 ~_~ 얼씨구야~~
이나라를 구하는길은 MB및 그 일당들이 죽는일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한나라당 지지자들도 좀....
rince | 2008/06/02 01:43 | PERMALINK | EDIT/DEL
엄연한 생명이 있는 것이니 죽일수야 없죠. 소들도 한 10년 이상은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들인데요... 물러나기만 한다면 살려는 줘야죠 ^^;
| 2008/06/01 09: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rince | 2008/06/02 01:43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현장에서는 시간이 참 빠르더군요 ^^
똘똘이| 2008/06/01 1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물이납니다
rince | 2008/06/02 01:44 | PERMALINK | EDIT/DEL
국민들이 울게 한 그 사람은...
아직도 배후가 누구인지만 궁금한것 같습니다...
그렌| 2008/06/01 16: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지방에 살지만..ktx타고 집회에 가고 싶군요
rince | 2008/06/02 01:45 | PERMALINK | EDIT/DEL
어제는... 새벽에... 철도청 사이트도 폐쇄하더군요. 첫차타고 시위 올라오는걸 막기 위해서라는 의견이 분분했답니다. ㅠㅠ
tasha♡| 2008/06/01 2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누군가는 이 소리가 들리지도
이 사람들이 보이지도 않나 봅니다.
rince | 2008/06/02 01:46 | PERMALINK | EDIT/DEL
오늘 조선일보 기사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이... 그 많은 촛불을 누가 산거냐... 배후가 누구냐...라고 버럭 화를 냈다더군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ㅠㅠ
Yasu| 2008/06/02 0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사의 현장을 담아오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rince | 2008/06/02 01:46 | PERMALINK | EDIT/DEL
제가 참여했던 날은 다행히 물리적인 충돌이 없었는데, 어제는 정말 심하더군요... ㅠㅠ
용감한티카| 2008/06/02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생 많았습니다.
참여하지 못한분들도 현장의 분위기를 알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고 부탁드립니다.
rince | 2008/06/02 01:47 | PERMALINK | EDIT/DEL
예, 시간만 허락된다면 계속 나가서 사진을 찍어봐야겠습니다...
ㅇㄷㅇ| 2008/06/02 0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잘봤습니다.. 지금 또 강제 진압들어갔습니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을지 답이 안나옵니다.
rince | 2008/06/03 21:56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분명히 우리는 지난 10년간 쌓아올린 민주주의를 잃어버려 가고 있는듯 합니다.
푸른미소| 2008/06/02 1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 봤던 장면들이!
저 인터뷰 하던 예비군 옆을 지나갔는데..ㅋㅋ
사진보니 또 울분이..ㅠㅠ

진짜 해보자는 건지 명박이!
정말 전쟁시작입니다
rince | 2008/06/03 22:00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현장에서 저 장면들을 본 사람들은 잠이 오지 않을듯...
Daisy| 2008/06/02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잘 봤어요. ㅜㅠ
rince | 2008/06/03 22:00 | PERMALINK | EDIT/DEL
다행이에요... 임신중에 보셨다면 태교에 좋지 못할뻔...
John Lee| 2008/06/07 0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잘 보고갑니당 T^T
딱! 가슴에 와닿는 사진들이네요.
멋져브러!!
rince | 2008/06/11 11:04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
이번 주말을 맞이하는 금요일에도 한번 나가볼까 생각중입니다. ^^
she-devil| 2008/06/08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금요일 저녁
집회의 중심부를 지나쳐오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열정같은건 없나보다라는-
72시간의 시작이라는 말을 듣고 참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저는 그 곳을 그저 스치듯이 지나와버렸거든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리고 잠들면서도 답답한 마음이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rince | 2008/06/11 11:05 | PERMALINK | EDIT/DEL
지금 she-devil님의 열정은 한분을 향해 쏟아붓기에도 모자랄 지경이라서 그런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she-devil님의 열정이 빠진건 다른분들이 더 채워주고 계시니 넘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
높새바람| 2008/07/06 14: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 작업을 위해 한장만 빌려가겠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www.inning.co.kr의 높새바람에게 연락을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죄송스럽고,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rince | 2008/07/08 23:59 | PERMALINK | EDIT/DEL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나중에라도 알려주시면 참 감사할텐데 ^^;;; 욕심이려나요... ㅎ
환상법사| 2009/02/23 1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기만 하다가 글 남깁니다.
저는 정치인도 아니고, 시사에 밝지도 않습니다. 그저 한 명의 공학도일 뿐이고, 그나마도 학생 신분입니다.
대통령의 진짜 속셈은 무엇일까요? 처음에 저는 대통령이 '경험부족'으로 일 처리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조금 지나니까 '누군가에게 휘둘리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머리가 나쁜가'로 넘어갔다가 지금은 '일부러 이러는 건가'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진짜 일부러 이러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일해저터널을 만들겠다고 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나서 그 생각이 점점 굳어지고 있습니다. 명박 아저씨는 운하를 파려고 했었죠. 사회 교과서를 보면 '해운'이 가장 운임이 싸게 나오니 그걸 보고 그런 말을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해저터널은 철도터널입니다. 설마 해저터널로 운하를 뚫는 엽기적인 발상을 했을 리는 없고(만약 그렇다면 대단한 창의성이라 하겠네요), 예전에 친일파들이 하려고 했던 일들을 착착 진행하고 있는게 일부러 그러는 것 같네요.
rince | 2009/02/24 13:17 | PERMALINK | EDIT/DEL
정말 보면 볼수록 답답해지는 정부입니다. 능력보다는 과연 양심이란게 있는 정부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허허| 2009/07/17 16: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도 그리 생각하시나?
rince | 2009/07/20 22:15 | PERMALINK | EDIT/DEL
zooin| 2009/09/11 2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음에 와닿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ince | 2009/09/14 12:56 | PERMALINK | EDIT/DEL
지금봐도 속이 답답해지네요...
231| 2009/12/08 0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때 5일동안 잠못자고 구른게 생각나네요

ㅅㅂ 선임들이 밀리면 뒤진다고 바락바락 악쓰면서 방패로 막은것도 있고

돌맹이 맞아서 선임 하나 이빨 박살난것도 구경하고

저도 누가 던진 커터칼 때문에 얼굴 반쯤 찢겨저 나가서 완전 강도 인상되고(복학 하니까 완전 깡패취급..)

야 신난다 때문에 들어왔는데 참....다시 한번 생각나게 됩니다



제기랄 우리가 무슨 죄냔 말이다!!!
rince | 2009/12/25 11:18 | PERMALINK | EDIT/DEL
전경이셨나 보네요...
전경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다.
뒤에서 시키는 놈들이 나쁜 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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