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223 : 훌라후프
Just Fun Ⅱ/1201-1300
:: 2008/12/07 23:04
저 꼬마 아이를 보니 훌라후프 하나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건 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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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주 내가 찜~ 한 블로그(입체초음파 아가사진, 훌라후프, 우유빛 사진) 삭제
알럽 알프스 :: 2008/12/26 09:362008년 마지막주 입니다. 찜한 블로그 2008년 마지막 포스트 이네요~ 정말 이리저리 링크에 링크 타구 검색해보고 그랬는데, 보면 볼수록 이웃님들 블로그는 하나하나 개성들이 넘치고, 무엇보다 부지런 하다고 느끼는게 공통적인거 같습니다. 저는 부지런하지 못하여 ㅠ_ㅠ 일일 1포스팅도 힘겨 겹다고 징징 대는데 ㅎㅎ 여하튼 이번주 블로그 소개 들어 감니다~ 1) 뱃속의 아가 윤곽을 드러내다! :: 일상다반사님의 블로그 일상여유님의 아가가~ 입체 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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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는 웃을 일이 많았으면... 삭제
lalou :: 2009/01/01 00:552008년이 이제 과거가 되어버렸습니다. 많은 것을 하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은 것들이 더 많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또 개인사를 제쳐놓고라도 나라 안팎으로 힘든 일들이 많은 한 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나이가 어렸을 땐 경제, 정치 이런거 관심도 없었는데, 이젠 무시할 순 없는 나이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2008년이 힘들었어도 2009년에는 방긋 웃을 수 있는 날이 훨씬 많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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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꼬마 춤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저 영상 첨 봤을때 정말 오랫동안 봤더랍니다.
너무 귀여워서요 ^^;
꼬마 머리숱이 좀 휑하네요... 벌써부터 주변머리만 남아있는 모습이 저희 교수님을 보는듯한...
그리고 트럭에 아예 훌라후프가 위험하다고 쓰여있네요... 모르긴 몰라도 날씬한 허리를 기대했다가 병원 단골이 될지도 모르겠는데요?
ㅎㅎ 위험이 훌라후프가 위험하다는 의미엿군요 ^^
꼬마에게서 통아저씨의 삘이...
ㅋㅋㅋ
통아저씨, 해외 다녀오신적 있는걸까요? ^^;
아이 머리숱이 너무 안쓰러워요.. ^^;;
하지만 몸을 흔드는 자세가 아주 좋은데요. ㅋ
몸 흔드는 기술에 매진하다보니 스트레스가 많았을까요... 머리 숱은 안습... ^^;
늙은 꼬마 .. ㅋㅋㅋ
오늘도 웃고 갑니다 ~
예, 어린것이 참 조숙(?)하네요 ^^;
골룸꼬마 또봐도 귀여워요~~
뒷북이네....의 완곡한 표현? ^^;
저거 돌릴수 있을까요?
가능은 한듯 합니다. ^^
훌라후프 위험??!!
ㅎㅎ 그런 의미 같기도 합니다 ^^
꼬마가 엄청 귀엽다눈..^^
자기 딴에는 훌라후프를 정말 잘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겠죠? ^^
훌라후프가 자기 영역 표시군요 ㅋㅋㅋ 귀엽네요^^
네, 처음에 어찌나 웃었는지 ^^
꺄하하하하 진짜귀엽네요..
사무실사람들한테 보여줬는데 다 웃는라...ㅋㅋㅋ
밑에 훌라우프 땡기는..ㅋㅋㅋ
정말 아이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지 않나요. 정말 즐거운 영상이었답니다.
흑흑.. 진짜 꼬마 골룸같아요 (화질이 안좋아서 더더욱..)
아이가 한글을 안다면 충격 받을거 같아요 ^^;
훌라후프 판매..풉!! ㅋㅋ센스가 넘치는 아저씨들이네요 ㅎㅎ
팔긴 팔았을까요? ^^
아니 저것은!!
아니 당신은!
꼬마 허리가 유연하네요 ^^
통아저씨도 울고갈 유연함 ^^
허거덕~~....- -;
? ^^
귀엽긴한데, 헤어스타일이 ... ㅡ.ㅡ;;; ㅋㅋㅋ
유덕화 아저씨와 상의를 해야겠는데요??
저기... 이덕화랑 상의하면 안될까요?
중국어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