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9 00:05
야... 안 내려와?
좋은 말 할 때 내려와... 한입거리도 안되는게...
몇 년 후...
형이 10초 준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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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형님의_귀환.jpg
ㅎㅎㅎ
이렇게 형님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하하, 정말 재밌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신기한 이미지를 구할 수 있는지
글을 볼때 마다 블로거 운영자님의 부지런함에 항상 놀랍니다.
항상 재밌는 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jwmx님의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걸요 ^^;;; 제가 전 직장에 있을때 jw browser 주변 사람에게 많이 전파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형이 십초준다. ㅋㅋㅋㅋㅋ
형의 저 여유로운 표정..~
10초도 넉넉하거든요 ^^;
ㅋㅋㅋㅋㅋㅋㅋ 형님 포스가 장난아니네요
참 평안해보인다는 ㅎㅎ
ㅋㅋ 형님이 많이 크셨넹..
그러게요. 저정도로 클줄 누가 알았겠어요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씨이이익 ^^;
횽님들의 아우라가 느껴집니다ㅋㅋㅋㅋ
네, 정말 가만히 있어도 절로 나타나지요 ㅎㅎ
ㅋㅋㅋ 근데 저 고양이 조금이라도 발이 삐긋하면 ㅜㅜ
형님을 고양이라고 부르시다니요 ^^
ㅋㅋ형님의 여유로운 모습...ㅋㅋ
네, 정말 여유만만~
귀엽다..ㅋㅋㅋㅋ
그죠 귀엽!~
늦게 뛰었다간 RSS 애드센스 광고에 나와있는 국내최초 강아지장례 페트나라의 납골당에 안치되겠는데요?
(태그에는 강아지 관련된 건 있지만 죽는다는 말은 안 써있는데 광고는 절묘하게도 강아지 장례회사 광고네요...)
ㅋㅋㅋㅋ
정말 내용이랑 딱 맞아떨어지네요 ^^
스트레스 조금 해소된듯 합니다. ㅎㅎㅎㅎ
아... 많이 해소가 됐으면 좋았을텐데, 2% 부족했나봅니다. ^^
아~ 뭔가 엄청난 대서사리얼스팩타클 드라마같군요~ ㅋㅋ
ㅎㅎㅎ
중간과정은 없이 처음과 끝만 있네요ㅋㅋ
멀리 있는 마무 찍고 오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생의 관대한 길을 잠시 허용하는 것일까요?
아, 저 막강한 포스 앞에 어찌 고개를 들 수 있으리요.. ^^;
아무래도 찍고 돌아오는 선착순은 아닐거 같아요. 저 같으면 그대로 내빼야겠지요 다들 돌아가더라도 ^^;
ㅋㅋㅋㅋ
사뿐히 뛰어도 이기겠군요..
사뿐 사뿐 뛰어가서 한입에..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천재!
ㅎㅎ 아닌거 아시면서 ^^;
ㅋㅋ!
^^;
ㅋㅋㅋㅋㅋㅋ
하루 한번의 웃음 ^^;
ㅎㅎㅎㅎ
대박!!!!!!!!!!!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