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없어서, 나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돈을 모으면 꼭 나중에 돕겠다고 변명만 했던 제 자신을 고백합니다.
꼭 돈이 아니어도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제 주저 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습니다.
돕고 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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