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575 : 횟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1/01/19 21:17











여보~ 우리가 다 같이 먹기에 좀 부족한거 같아요
좀 싱싱한 녀석으로 더 골라봐요~







어, 알았어... 팔팔한 녀석으로 골라갈게...
아저씨! 그런데 여기 키로 당 얼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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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05 : 지능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09/18 23:18



최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고환도 지능을 갖고 있다!!

정말 놀라운 사실 아닌가요?
그나저나...

아....악....
왜 이러세요...

머리(?) 나빠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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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고기 사왔어...
불판 가져와~ 같이 먹자

(잠시후...)


야 이년아...
이게 고기냐?

이걸 고기라고 사왔어?
이렇게 육질이 드러워서 먹겠니?





육질이 드러운 한우불고기

역시 싼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제 값 주고 사먹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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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23 : 훌라후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2/07 23:04




저 꼬마 아이를 보니 훌라후프 하나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건 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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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44 : Oooooops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6/12 12:45



상상도 하기 싫은 고통...
남자라면 한번쯤 느껴봤을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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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깨려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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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설정 같지만, 제대로 한번 맞으면 하루종일 움직일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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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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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판 이지만 그 느낌 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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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후의 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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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상으로 보아 급소는 살짝 비껴나갈거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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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떡실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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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 짖어야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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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을 던져 막는 노력은 가상하지만,
자식 안 나을꺼야??


위의 저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이 당신에게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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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오 마이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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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뒤통수 가격 사건

허리 통증을 참아가면서 뒤치덕 거리며 늦잠을 청하고 있던 토요일 아침 (혹은 점심).
갑자기 등뒤에서 자고 있던 와이프님께서 뒤통수를 철썩 내려칩니다.
아니 이게 왠 '아닌 밤중에 홍두깨'...

rince : 에이... 또 왜...
wife : 오빠가... 설거지 하면서 수세미를 열몇개씩이나 늘어놓고... (횡설수설...)
rince : 뭐? 내가 무슨 수세미를 어쨌다고...

wife : 아니... 꿈속에서....... ㅎㅎ
         오빠가 설거지를 한다면서 수세미 어느게 더 좋은지 본다고 다 꺼내놓고 하길래... 잠결에 때렸네...

아니... 제가 뭔 잘못입니까...
와이프 꿈속의 제가 수세미를 꺼냈으면, 그 친구를 때리면 되지...
왜 현실의 제 뒤통수를 치냐구요...

그나저나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설거지 할때... 수세미는 꼭 하나만 써야 한다는거...
휴우... 부엌 어지른다고 뒤통수 맞을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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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금사건

바로 어제(2007/03/12,월)의 일입니다.

동사무소와 구청을 들렸다 회사에 가게되어,
회사로 바로 출근하는 와이프님보다 조금 늦게 집을 나서게 됐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서류들 챙기고...
현관문을 여는 찰라... 집안을 울리는 '요란한 경고음 소리...'

남편이 집안에 있건 말건 현관문을 열면 싸이렌이 울리도록 경보기 작동시켜 놓고 출근한 와이프님...
나... 어디 돌아다니지 말란 얘기야?? ㅠㅠ

관련 포스트1. 나는 조폭 마누라와 결혼했다??
2. 조폭 마누라에게 복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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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01 : 시집가거라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09/19 13:52



2005-06-01 (수) 오후  8:24

이런 아버지가 멋지지 않습니까? ^^
(혹시... 울 팀 조 모시기 아 과장님 싸인가...)
 

아래는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고급 아파트에 살아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 거시기허요...


서민은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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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374 : 미스테리

Posted by rince Just Fun/301-400 : 2006/09/14 14:45



2005-02-24 (목) 오후  6:07

A세트와 B세트의 가격이 다른 이유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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