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12/05 달음박질 (12)
  2. 2010/08/17 웃자구요 1532 : 타이머 (16)
  3. 2009/04/09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4. 2007/07/25 웃자구요 879 : 여고생 빨리먹기 선수권 (14)
  5. 2006/09/25 웃자구요 432 : 아이, 낳을까...

달음박질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11/12/05 14:36
















곧 신호가 끊길 것 같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막 도착한 지하철을 놓치지 않기 위해 뛰어본 적은 있어도 친구들과 놀기 위해 뛰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뛰어 놀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떠 올릴 수가 없네요...

달음박질이 멈추면서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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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32 : 타이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8/17 23:25





그가 뛰어가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여자가 있는 곳? 허수아비가 있는 곳? ^^

어디던 시간은 좀 부족해보이네요
타이머가 좀 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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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9 00:05





야... 안 내려와?
좋은 말 할 때 내려와... 한입거리도 안되는게...


몇 년 후...


형이 10초 준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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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성들을 음식에 비유하여 '먹는다'라고 표현을 쓰는걸 극히 싫어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표현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런 표현을 써 본적도 없습니다.

처음 이 이미지를 봤을때는, 뭐 이런 변태, 무개념 게임이 있나 라고 생각을 했지요. 무...물론 여고생이 무언가를 빨리 먹는 게임이겠죠?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런 제목의 게임이 나올 수 있는 근거가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쉬는 시간 종이 치면 미친듯이 매점으로 달려가던 추억...
여고생도 다를바 없군요... ^^

육체보다 혼이 먼저 달려가고 있는듯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진정한 "여고생! 빨리먹기 선수권!!!" 사진이로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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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08 : 여고생 vs 군인 - 말뚝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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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32 : 아이, 낳을까...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09/25 12:42



2005-08-12 (금) 오후  5:57


개인적으로 결혼을 하게되면,
아이는 낳지 않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사진을 보니...
집에서 하체 단련 운동하기에 좋을것 같기도 하고.... ^^;

하지만....


역시... 안 낳는 편이...
ㅠㅠ

보너스 원샷!
단체사진을 방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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