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524 : 안부인사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7/20 23:13





어떻게 지내십니까?


선물과 안부인사를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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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 한 "구글수표 매입 : 유쾌하거나 혹은 불쾌하거나 - 국민은행 vs 하나은행"에 재미난 익명 댓글이 달렸습니다.



태어나서 "까칠하다"는 말도 처음 들어 재미나기도 했거니와, 실제 까칠하지도 않기에 (물론 제 생각) 그냥 웃어 넘기려고 댓글도 가볍게 "고맙다"고 달았습니다. 그런데 답글을 달자마자 이상한 느낌이 팍 오더군요. 설마설마 하면서 어드민 페이지에서 댓글의 IP를 확인해봤습니다.



 
그리고 확인한 IP를 Whois 에서 검색해봤습니다...


(주)하나은행 ㅠㅠ




어머나 신발



하나은행 직원분께서 친절히 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이해심을 기르라고 충고해주신거네요.
하나은행 고객센터에 민원을 넣을 예정입니다. 넣었습니다.

이사태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안으로 팔이 굽는다지만, 고객에게 이렇게 응대해도 된다고 교육시킨걸까요?

민원을 넣고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려보지요.
아참, 국민은행 고객센터에는 어제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직원분을 칭찬하는 글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  했습니다.

사람의 육감, 직감이라는게 참 무서운 것이네요.
아니길 바랬습니다. 저의 괜한 엉뚱한 상상이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하나은행'이라는 기관명이 뜨는걸 보는 순간 실망스럽고, 씁쓸해지네요.


더하는 글 1. 아래는 하나은행에 민원 넣은 내용입니다.

2월 18일에 올린 첫번째 글 : http://www.i-rince.com/2512830
2월 19일에 올린 두번째 글 : http://www.i-rince.com/2512833

을 읽어보시고 하나은행의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립니다. (메일)
그리고, 그럴 의사가 있으시다면 사과도 함께 받았으면 좋겠군요. (전화사절, 직장)



더하는 글 2. 구글수표 매입 : 유쾌하거나 혹은 불쾌하거나 - 국민은행 vs 하나은행 에서 언급한 친절했던 국민은행 담당자분을 칭찬하는 내용을 국민은행 고객센터에 접수했고,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몇시간 먼저 고객센터에 불만을 제기한 하나은행은 연락없구요. 2009.02.19.- 19:38 현재.



더하는 글 3. 주말이 지나고 화요일이 되었는데 하나은행 측의 무대응으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어 VOC 처리현황 문의 전화를 했습니다. (2009.02.24 16:59)



관련링크
최초 문제제기의 글 : http://www.i-rince.com/2512830
그에 붙은 댓글 : http://www.i-rince.com/2512830#comment382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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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다보면 죽을 것 처럼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거나, 내딛는 발 걸음이 후들거릴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 바람을 쐬고 발 아래의 풍경을 한껏 만끽 한 후 내려오는 발걸음은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요.



우리에겐 하산용 등산화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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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15 : 발냄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1/25 00:03




버스 운행시 신발을 벗는 사람들 때문에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 고객 항의가 끊이지 않는다.
행여 손님들이 기분 나쁘지는 않을까, 최대한 부드럽게 문구를 가다듬어 신발을 벗지 않도록 유도해 보기로 했다.


손님 발냄새가 난다고 생각하시면 신발을 벗지 말아주세요.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아저씨, 우린 냄새 안나는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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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74 : 병신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3/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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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병신...
왠지... 욕 한것 같은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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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77 : 맑은 내 다리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7/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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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딱히 평할 필요가 없는 사진 같습니다. 자신의 다리가 맑다고 느끼시는것 같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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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의 정상급 수비수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파워까지 겸비된다면 우리나라 최고의 다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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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맑은 다리라고 해도 이런 짓은 살인행위!!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49 : 다리 알바
웃자구요 206 : 숏다리로 변해요
웃자구요 214 : 올드보이
웃자구요 289 : 오싹한 음식점
웃자구요 497 :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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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43 : 그때 그 시절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6/11 12:37



어제 뉴스를 보니 JYP... 박진영이 '빌보드 차트'의 표지 모델이 되었다고 합니다. 돈을 받고 실어주는 광고라고는 하지만 그 심사가 매우 까다롭다고 합니다. 한국 가수로는 처음 실린 것이라하니 우선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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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이 바로 빌보드에 실린 박진영의 사진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왕 싣는거, 아래 사진만큼 파괴력 있는 사진을 올렸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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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그때 그 시절... 옛날 광고들 모아봤습니다.
이런 사진들을 보관하시고 계시다가 웹에 올리신 분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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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상만 씹어주세요. 해태 '뷰티 알로에'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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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보이와 산도깨비 방망이...
쓰리랑 부부... '김미화', '김한국'씨의 사진도 보이네요.

음매 기죽어, 음매 기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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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아닌 현대의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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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지우개??
전 점보 지우개만 기억나네요...

그리고, 아이큐2000 저희 집에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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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사격 게임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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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밀키스...
이때 주윤발... 정말 대단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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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의 기업윤리가 의심되는...
'해태 시가 껌!'

아빠도 나도 맞껌 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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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원 이상 싸답니다...
그리고 보통병 3개를 집어 넣는것보다 냉장고를 덜 차지한다는 진짜 친절한 설명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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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 가리는 박남정 형님의 슈트...
그리고 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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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33 : 자연친화

Posted by rince Just Fun/701-800 : 2007/02/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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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 끝나면 파릇파릇 싹들도 돋고... 개구리들도 나올테고...
완연히 봄기운이 돌면 숨어 움츠려있던 꽃봉우리들도 기지개를 펴겠죠...

그나저나 저 사진은 뭘까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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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의 재탄생.... 친환경 신발입니다....
이 신발을 잘 기르면...꽃을 피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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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친 환경 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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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제품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간단계의 지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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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자연친화일 수는 없다...
창문만 빼고 다 뒤덮어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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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의 물마개도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해보시죠!~ ^^


우리 자연~
늘 푸르게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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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205 : 중독

Posted by rince Just Fun/201-300 : 2006/08/09 13:20



2004-02-12 (목) 오후  5:50


아무리 힘들어도...
향정신성 의약품에 의존하지맙시다...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그리고 더 이상 갈곳이 없다하더라도
스스로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지 않을까요....


우린 소중하니까요~ (정준하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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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3 : 짝퉁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7/27 11:27



2003-11-12 (수) 오후  4:20

혹시 명품 좋아하시나요?
전 바보스러울정도로 브랜드라던가 명품에 대해 잘 모릅니다.

사람이 쓰레기라면 아무리 고급브랜드의 명품이라 할지라도
쓰레기 치장한것밖에는 안되는거 아닌가 .....
그런 생각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명품 말구 각종 짝퉁들이 인기 많은거 아시죠?
아디다스, 푸마, 폴로 등의 수 많은 짝퉁들...
이런 짝퉁 사진들만 모아놓은 페이지들도 있더군요.. ^^

저두 오늘은 짝퉁 사진 2개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스스로 짝퉁임을 떳떳하게 밝힌... 사진...



짝퉁 구입 시대는 옛말... 이젠 직접 제작! 명품 실내화



그럼 하루 마무리들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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