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582 : 욕설같은...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24 17:35



2006-08-10 (목) 오후  6:25

어제는 존재하지도 않는 유럽 명품 시계 브랜드를 만들어....
연예인, 고위인사, 재력가등에게 팔아온 희대의 사기꾼이 적발됐지요...

10~20만원짜리 시계를 수백만원에서 최고 9천만원대에 이르는 가격으로 팔았다 하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원래 정상이 아니니 충분히 이해도 됩니다만...
수년전부터 휩쓸고 있는 명품열풍이 다시금 머리를 내젓게 하네요

자기 돈을 자기 맘대로 쓰는거야...자유이지만...
왜 자꾸 그들에게 "형" 이라는 수화를 해주고 싶은걸까요...

아래 너희들도 나랑 같은 생각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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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목) 오후  10:26

올 2004년 한해 어떠셨나요?


욕나오고... 생각도 하기 싫은 한해셨나요?



2005년 새해는... Good!!!! 소리가
저절로... 나올만큼... 행복하고 복 넘치는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애인없으신분들......



내년에 뵙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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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254 : Logo Collection

Posted by rince Just Fun/201-300 : 2006/08/21 12:39



2004-05-11 (화) 오후  6:22

바야흐로 명품에 반하는 짝퉁의 시절이죠.
꽤나 많은 로고들이 돌아다녀서 다 모으진 못했지만 정리해서 보내봅니다...
많이 기네요. ^^;;

전 개인적으로 빈속과 빈곤 마이크가 맘에 듭니다.

KI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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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9 : FU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7/25 12:57




쳐드3~



다 같이 쳐드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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