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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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62 : 공통 관심사
사람들의 관심사는 그 생김새 만큼이나 제각각 일테지만, 그래도 공통되는 관심사는 있기 마련입니다. 바로 이성에 대한 관심이겠죠...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오늘은 한 소년과의 인터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제 관심사는 오직 여자... 그 중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은밀한 비밀의 장소라고 할까요?" "오직 여자라구요!!! 찰스 왕세자? 그게 뭐 어쨌다구요?? 남자잖아요... 그딴 남잔 관심없어요..." . . . . . 물론 위의 두 사진속 아이는 다른 아이입니다. 그냥 구성만 그렇게 한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 행복한 하루!~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8 : 호기심과 망보기 웃자구요 161 : 치마속으로... 웃자구요 322 : 뻔뻔한 녀석들... 웃자구요 478 : 그들만의 시선 웃자..
2007.03.22 -
치킨까스 카레덮밥
역시나 이번 주말, 와이프님이 해주신 스페셜 요리를 소개합니다. ^^; 사진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옆에 아무도 없었던 관계로 이 맛을 소개하지 못해 아쉬웠던 '치킨까스 카레덮밥' 입니다. 카레는 3분 카레가 아니었답니다. 직접 카레 가루와 야채들로 만들어주셨구요... 수퍼에서 사온 닭가슴살에 빵가루를 살짝 입힌 후 후라이팬에 구워서 밥, 카레와 같은 접시에 DP했습니다. 6개월 프로젝트를 세우고 열흘동안 다이어트 효과를 꽤 보고 있었는데, 주말 와이프님의 스페셜 요리들 덕분(?)에 살짝 몸무게가 원복되었답니다. 그래도 행복해죽겠어요... ^^; 스페셜 요리 소개... 조만간 또 들어갑니다 ^^;
2007.03.20 -
베이컨, 해물 스파게티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집에서 만들어 본, 베이컨/해물 스파게티 입니다. 근데 말이죠... 발렌타인 데이 인데 왜 제가 와이프님을 위해 스파게티를 만든거죠? ^^;; 이 스파게티에는 새우, 베이컨, 양송이 버섯, 양파, 크래미가 가득 들어갔구요... 마늘과 소시지가 포함된 토마토 소스를 가지고 요리했답니다. 스파게리 전문점에서 파는것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새우를 듬~~뿍 듬~~~뿍 넣어 줬지요. 면을 다 먹고나서도 한참 동안 새우를 먹었다는... 맛은 뭐 그럭저럭... 중상(中上) 정도? ^^;
2007.02.15 -
웃자구요 721 : 존심 상해
지금 니가 밀쳤냐? 내 주먹맛 볼래?? 응응? 알렉산더는 강했다... 실제 2006년 3월에 발생한, 손규완 선수와 알렉산더 선수를 비롯하여 총 4명이 한꺼번에 퇴장당했던 사건이죠 ^^ 그나저나 손규완 선수 자존심 좀 상했겠는데요... 야야... 넌 눈 깔어... '허숙희'씨들의 화보촬영... 아... 자존심 상해...
2007.02.08 -
대게 파티
여행중 마침 보내드린 용돈의 힘이었을까요...^^; 부모님이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대게를 무더기로 사오셨더군요... 와이프님과 부모님댁에서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근데 정말 놀라운 가격 15마리 3만원 이랍니다. 믿어지십니까? 한 포구에서 배에서 막 내리는 것을 사오셨다고 하는데요... 식당에서 팔기엔 좀 작은것들을 이렇게 싸게 판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사진보니 또 등껍질에 밥 비벼먹고 싶어지네요
2007.02.06 -
웃자구요 719 : 나도 달았다. 스카이 라이프~
'인권이도 달았다'는 '봉주르 라이프'... 아!... 스카이 라이프...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시도때도 없이 대기해야하고 때론 길거리에서 숙식을 해결해야하며, 가끔은 과격한 시위대에 맞서 진압도 해야하는 '전경'들... 다행히 스카이 라이프라도 시청하고 있었군요... 이걸 보니 안타까운 맘이 좀 생기기도 하는데... 이 녀석들도 어지간히 TV가 보고 싶나봅니다... ^^ 이분의 스카이 라이프 수신상태는 어떨지... ㅠㅠ 지상파 DMB가 수신되지 않아도 괜찮다... 스카이 라이프 겸용 내비게이션...
2007.02.06 -
You Are My Sunshine 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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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분당급' 탈당 - 나만 헷갈린거야?
퇴근 후 아무 생각없이 뉴스를 보는데 '분당급' 탈당 이라는 제목의 꼭지가 나오더군요. 순간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속으로 욕을 했습니다... '에이... 이젠 뉴스에서 써먹을 표현이 없어서, 분당(盆唐)을 수식어 처럼 사용하냐...저능아들 아니야?' 그런데 뉴스를 계속보다보니...분당이 그 분당이 아니군요... ㅠㅠ 탈당인원이 규모가 커서 당이 나뉘는 것과 같은 효과라는 의미의 분당(分黨)이였습니다. 아마도 엊그제 뉴스에나온 건교부 장관의 '분당급' 신도시 개발 뉴스가 머리속에 남아있어서 그랬나 봅니다... 애꿎은 언론만 탓했습니다... 근데, 나만 헷가린거야? 나, 저능아?? ㅠㅠ 저의 저능아 짓은 둘째치고 요즘 언론 밀착취재가 부족하다 싶었는데, 그건 아닌가봐요... ^^;
2007.02.01 -
웃자구요 713 : 웃어요~ 웃어봐요 ♬
하루에 한번 조차... 미소 짓기 힘든 세상입니다. 하지만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우리를 향해 남모르게 웃음짓고, 미소를 던지는 무언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마요네즈가 얼굴이 하얗게 질리도록 웃고 있군요... 풋... 억지로 웃음을 참고 있는 '수박'씨... 냄새나는 친구이긴 하지만... 눈웃음 하나는 매력있지 않습니까? 이 친구는 너그러운 웃음을 보여줍니다... 해 맑은 웃음의 피클양!~ 피클 짱! 피클 짱! 훗.... 네까짓게.. 하는 표정입니다... 살짝 기분 나빠질뻔 했어!~ 하긴 뭐 썩소도 미소긴 하니까... ^^ 하지만, 너랑은 등돌리고 앉을테다... 미소라기보단 약간 놀란표정? 어떻게 보면 공포스럽기도 하고 ^^ 힘들어도 웃어야지...하는 집념의 웃음... 오늘의 스마일 포토제닉....
2007.01.31 -
내 여동생의 결혼식
지난 주말, 정확히는 2007년 1월 13일 토요일... 울 와이프님과 만난지 1,000일이 되던 그 날...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했어야 하는 그날... 여동생이 결혼식을 하면서, 울 와이프님한테는 해준게 암것도 없네요... 말은 못했지만 "마이 미안해!~" 오빠를 전혀 닮지 않아서 꽤 괜찮은 미모를 소유한 제 여동생입니다... 비록 30대에 들어서고 하는 결혼이지만 어린애들과 비교해도 별로 안 딸리는듯... 연하남과 결혼해서 그러나? ^^; 신부대기실에서 부모님과 한 컷... 작년에는 아들, 올해는 딸을 결혼시키셨으니... 일생 등에 지어온 짐들을 내려놓은듯한 기분이시겠죠? 역시 신부대기실에서 한컷... 신랑의 이름과 처남의 이름이 똑같답니다... 신기하기도 하지... 식에 앞서 교회 목사님께서 축복..
200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