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5 (금) 오후 5:56
내년 1월.... 회사에서...
영어 토익 시험을 본다는 군요....
내년 1월 이후...
메일링이 없으면 저 짤린줄 아세요...
ㅠㅠ
제 기분은 아래 사진의 고양이 같아요...어흑
이 사진은...한 행사장에 설치된 놀이기구인데요...
탄력있는 줄을 몸에 묶은 후 텀블링 하며 꿈과 희망을 갖게 한다는 놀이기구인데...
사진으로 보니...
음산해 보이는군요.... 시체가 걸려있는듯한... ^^;;
좋은 한주되십시요...
한국에서 살며 영어걱정 없는 그날을 기대하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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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외출 삭제
2007/09/06 00:17TRACKBACK FROM kaspx blog(er)HYE & DDONG 그리고 GF 와 함께 떠났던 대부도에서 우리는 잔인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잠깐 바닷바람을 쐬고 차로 돌아오던중...우리를 맞이한것은 다름아닌 요것 크레인을 보자마자 무슨 엽기 호러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고... 급기야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우리는 엽기적인 행동을 하기 시작했죠..요렇게요...ㅋㅋ 땅에서 띄어놓을려고 했건만 GF와의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는 관계로 사실적인 그림을 만들어 내진 못했습니다. 다음에 요런 기회가 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르고 트랙백을 잘못보냈어요.... ^^
2007/09/06 00:20 [ ADDR : EDIT/ DEL : REPLY ]잼난글 많은것 같네요..자주자주 널러오겠습니다. ^^
네~ 잘못 보내신 트랙백은 삭제해놨습니다.
2007/09/09 19:39 [ ADDR : EDIT/ DEL ]자주 뵐 수 있다면 저도 좋지요 ^^;
남은 주말 몇시간 안되지만 즐겁게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