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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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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할말이 없구나...
정겨운 가정의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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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007/05/14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분이 안계시는걸 보니 여자분들끼리 무거운거 들고 이고 그렇게 오셨겠네요. 얼마나 피곤하셨을까. 군대있었을때가 기억나네요. 못난 아들 찾아오셔서 뭐라도 먹이겠다고...
rince | 2007/05/14 21:30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자식이 뭔지...
저도 엄하기만 하시던 아버님이 면회오시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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