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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집에서 술 배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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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럼 집에서 배워야 하구 말구, 자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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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빠 벌써 뻗은거야? 난, 이제 시작인데... 일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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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2007/05/23 14: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한테 배운 술로 아빠는 꺾었군요. 역시 진정한 교육의 산실은 가정, 그리고 어머니! +_+
rince | 2007/05/23 21:16 | PERMALINK | EDIT/DEL
주(酒)님이 함께 하시는 가정 같습니다...
^^
zizim| 2007/05/23 17: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장래가 매우 기대됩니다.ㅋㅋㅋ
rince | 2007/05/23 21:16 | PERMALINK | EDIT/DEL
그죠? 장래 큰 인물이 될 거 같습니다... ^^
강자이너| 2007/05/24 0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릇이 큰 아이네요^^;;
rince | 2007/05/24 14:03 | PERMALINK | EDIT/DEL
예, 범상치 않은 아이 입니다. ^^
엑시스트| 2007/05/24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술은 집에서 배워야죠 ㅋㅋ
주님의 은총이 함꼐하길 바랍니다 ㅋㅋㅋ
rince | 2007/05/24 14:04 | PERMALINK | EDIT/DEL
그죠? 가정교육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엑시스트 님게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
달룡..| 2007/05/24 2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술맛좀 아는 아이들이네요..ㅎㅎ
rince | 2007/05/24 23:22 | PERMALINK | EDIT/DEL
저보다 술이 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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