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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편의 영상을 보고 울컥했던 하루였습니다.
두편 모두 'Britain's Got Talent'의 동영상이더군요.

1. Connie Talbot
우선 '천상의 목소리'라고 소개됐던 'Connie Talbot'의 동영상입니다. 6살의 꼬마숙녀인데요, 목소리 뿐 아니라 미소짓는 모습까지 정말 천상에서 내려온 아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갸냘프게 떨리는 꼬마의 목소리에 저절로 눈물이 글썽여지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nie Talbot-ⓒhttp://talent.itv.com




2. Paul Potts
두번째는 'Paul Potts'의 영상입니다. 모바일폰 세일즈맨인 그가 부르는 오페라 'Nessun Dorma' 들어보시죠. 표정이 급격히 변해버리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Paul Potts의 어눌한 표정, 그리고 모든이들의 기립박수에 눈물이 글썽. 꿈을 이루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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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Potts-ⓒhttp://talent.itv.com





'Paul Potts'는 Semi Final을 거쳐, Grand Final까지... Winner가 되었습니다.

Semi Final : 보기
Grand Final :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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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un| 2007/06/18 2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화.. 두번째 남자분 대단하네요.. 제대로 배운 적도 없을텐데.. @_@
rince | 2007/06/19 09:00 | PERMALINK | EDIT/DEL
예, 그의 인생살이도 순탄하지 않았던가 봅니다..
그래도 꿈을 이제라도 이뤄가고 있으니 부럽기도 하네요...
DynO| 2007/06/18 22: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아저씨 노래 듣고 온몸에 닭살과 함께 눈물이 살짝 ㅎㅎ
정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rince | 2007/06/19 09:00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정말 그래요... ^^;
영웅시대| 2007/06/18 2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선에서는 폴이 우승했더군요^^. 그나저나 코니 정말 귀엽더군요!! ㅎ 잘보고 갑니다^^
rince | 2007/06/19 09:01 | PERMALINK | EDIT/DEL
예, 결선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링크도 걸어놨습니다. ^^;

코니는 천사가 아닐까요?
SuJae| 2007/06/18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감동스럽고 아름다운 장면들이였습니다.
rince | 2007/06/19 09:02 | PERMALINK | EDIT/DEL
예, 참 작은것들에 감동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Nox| 2007/06/19 17: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보여요 ㅠㅠ
rince | 2007/06/19 19:55 | PERMALINK | EDIT/DEL
주변에서는 다들 너무 잘 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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