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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철창속의 동물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동물을 보호해주는 측면도 있긴(정말?) 하겠지만, 인간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한 편의를 위해 좁은 장소에 가둬놓은거에 불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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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릴없이 자연만을 그리워하며, 의미없이 하루를 보내는 녀석이 있는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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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머리를 쳐박고 삶을 끝내버릴까 고민하는 녀석도 있습니다

하지만 힘들고 어려울때 일수록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고 삶에 의미를 부여하면 좀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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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식을 했더니 몸매가 영...
요가로 살도 좀 빼고 잃어버린 몸매도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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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는 조금 뒤쳐졌지만 우리는 시체놀이중이랍니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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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타이타닉 놀이랍니다.
망망대해에서 바닷바람을 맞는 상상을 하면 바로 그게 자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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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불평 불만만 하지 마시고, 즐겁게 하루 하루 보내세요!~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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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2007/10/03 23:35 | DEL
웃자구요 님의 블로그에서 샤샤샥. 사진두개. 뭐하는거냐... 네가 그러고도 연어를 잡을 수 있겠냐공~! 여기서 관전 키 포인트는 곰.발 입니다.
ciyne| 2007/09/20 2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안녕 하세요.
오래만 에욧.ㅠ 연구실에 버러우좀 했습니다.-_-;;

곧 명절이군요. 귀성길에 모두 짜증내고, 힘들어 하지만 고향에 계실 부모님을 생각하며, 한번더 양보하는 마음 가지며
모두 웃으며 갔으면 좋겠네요.
rince | 2007/09/22 05:48 | PERMALINK | EDIT/DEL
예, 도통 시간이 안난다는 지난 포스트를 봤었지요 ^^; 그래도 연휴전에 짬이 잠시 나셨나보네요. ciyne님도 여유롭고 행복이 넘쳐나는 추석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D
| 2007/09/20 2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새앙쥐의 모습이 깨물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귀업군요^^
rince | 2007/09/22 05:48 | PERMALINK | EDIT/DEL
동물 치곤 표정이 정말 다양하고 섬세하다는 느낌이랄까요? ^^
DynO| 2007/09/20 2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타이탁쥐?;; 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군요
rince | 2007/09/22 05:54 | PERMALINK | EDIT/DEL
예, 자세에서 그런게 느껴지죠 ^^;
좀비| 2007/09/20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 위의 곰은 넋 나간듯이 밖을 쳐다 보는 것 같군요.. ^^;;
rince | 2007/09/22 05:55 | PERMALINK | EDIT/DEL
예, 저런 모습을 보면 동물들이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
Laputian| 2007/09/20 2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처절하네요(?)
rince | 2007/09/22 05:56 | PERMALINK | EDIT/DEL
갇혀있으나, 마음을 편하게 먹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
달룡..| 2007/09/20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동물들의 표정은 참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불곰같은경우..숲속에서 마주치면..정말 무서운 녀석인데..이렇게 보니..너무 웃기는군요..ㅎㅎ
rince | 2007/09/22 05:56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야생동물들은 자연에서 만나면 참 위협적인데 갇혀있으니 재미있게 볼 수 있는거겠죠 ^^
egoing| 2007/09/21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봤습니다. 생활의 활력~
rince | 2007/09/22 05:57 | PERMALINK | EDIT/DEL
활력충전이 되신다니 저에게도 기쁨입니다 ^^
bbosook| 2007/09/21 0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 녀석이 너무너무 인상적입니다.ㅋ~
오늘두 요녀석들덕에 즐겁게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댈님두 오늘하루 들빡시게(^^;;)보내시구요.. 즐건 추석연휴보내세요~
rince | 2007/09/22 05:59 | PERMALINK | EDIT/DEL
오전만 좀 빡시게 문서 정리하고, 오후에 도망쳤다지요 ^^; 물론 회사에서 알아서 퇴근하라길래 바로 퇴근
zizim| 2007/09/21 1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체놀이에 타이타닉 놀이까지...ㅋㅋ
rince | 2007/09/22 05:59 | PERMALINK | EDIT/DEL
사람이 해도 즐거운 놀이죠 ^^;
박민철| 2007/09/21 1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 곰 녀석... 인생이 정말 힘든가 보군요.. 하하
rince | 2007/09/22 05:59 | PERMALINK | EDIT/DEL
갇혀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일거에요 ^^;
그렇다고 동물들을 풀어주라고 할 수 도 없고... ㅋ
freeism| 2007/09/21 1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놔 귀여운 녀석들... ^ -----^)
(정작 녀석들은 진짜로 심각할지도 모르지만요.;; )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
rince | 2007/09/22 06:00 | PERMALINK | EDIT/DEL
동물들의 숙명이라고 하기엔 넘 안타깝긴 하죠. ^^
칙촉| 2007/09/28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은 새앙쥐가 아니라 프레리독이랍니다. ^^
rince | 2007/09/29 02:29 | PERMALINK | EDIT/DEL
아앗! 그렇군요
그렇지않아도 저 동물의 정확한 이름은 무엇일까 정말 궁금해하던 찰라였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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