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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관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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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은 선수에게...


들리지 않아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의 대화를 나눕니다.

t ^^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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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자라드| 2007/11/21 2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하하하
rince | 2007/11/24 21:29 | PERMALINK | EDIT/DEL
^^;;;
카카달려| 2007/11/21 2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낄낄낄
rince | 2007/11/24 21:29 | PERMALINK | EDIT/DEL
^^;
sooop| 2007/11/22 0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봐도 밑의 사진 아줌마.... 햄스터가 생각나요 ㅎㅎㅎ
rince | 2007/11/24 21:29 | PERMALINK | EDIT/DEL
예, 욕설을 하고 있는건데도 참 귀여우시죠? ^^;
Yasu| 2007/11/22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 아줌마 잼나네요.
rince | 2007/11/24 21:30 | PERMALINK | EDIT/DEL
네, TV 정말 제대로 탄거 같아요
인기인 되셨을듯 ^^
럭셜청풍| 2007/11/22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rince | 2007/11/24 21:30 | PERMALINK | EDIT/DEL
^^;
금요일이야기| 2007/11/22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하하하 제가 참 좋아하는 중독성 그림들 아우 좋아.
rince | 2007/11/24 21:31 | PERMALINK | EDIT/DEL
오늘 금요일 이야기님이 소개하신 삼청동의 고기집 가려고 했는데 너무 길이 막혀서 중간에 돌리고 말았다는 ㅠㅠ
금요일이야기 | 2007/11/28 01:12 | PERMALINK | EDIT/DEL
요즘 주말 삼청동의 교통은 너무나 막막해 보이긴 하더라구요. 전 늘 뚜벅 뚜벅 이라 ㅎ 그나저나 큰맘 먹구 큰 실망 하셨겠네요;;;
rince | 2007/11/30 11:29 | PERMALINK | EDIT/DEL
큰 실망이라기보다 배가 고파진 와이프님이 저에게 온갖 짜증을 내신지라 슬펐답니다 ^^;;;
zizim| 2007/11/22 0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ㅎㅎ
rince | 2007/11/24 21:31 | PERMALINK | EDIT/DEL
^^;
mepay| 2007/11/23 05: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라고 하는것 같은데 저 할머니 안들리는군요..
rince | 2007/11/24 21:32 | PERMALINK | EDIT/DEL
손가락 동작과 유사한 말아닐까요? ^^
egoing| 2007/11/23 0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하 ^^
rince | 2007/11/24 21:32 | PERMALINK | EDIT/DEL
^^;
그렌| 2007/11/23 1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머니 표정이 참 ㅋㅋㅋㅋㅋ
rince | 2007/11/24 21:32 | PERMALINK | EDIT/DEL
구수하시죠? ㅎㅎ
냄새| 2007/11/23 2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리더기로 읽어서 답글 잘 안 달지만, 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rince | 2007/11/24 21:32 | PERMALINK | EDIT/DEL
하하.. 닉네임이 인상깊네요.
이렇게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freeism| 2007/11/25 0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객분의 포스가 장난아니네요. - ㅂ-)
이런 댓글이 생각납니다.
'저 관객분 죽었다네요' Otz
rince | 2007/11/26 10:05 | PERMALINK | EDIT/DEL
저...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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