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 17:00 :: Just Fun Ⅱ/1001-1100
한참 겨울이잖아...
밖에 나가면 춥기만 하고...
옴짝달싹 하기 싫더라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몸을 지지고 있었어...
이렇게도 지져보고...
요로코롬도 지져보고
그런데 주말내내 집안에만 있었더니, 방안에 있는게 좀 지겨워질라고 하는거야...
때마침 친구녀석이 같이 나가서 놀자고 찾아왔더라고?
야, 우리 나가서 놀자. 날씨 많이 풀렸어...
녀석의 말을 믿고...
바람도 쐴 겸 잠시 집 밖을 나섰지...
근데 10분도 안되서 후회하기 시작했어...
아.... 발시려...
하아.. 발 좀 녹여야겠다...
역시... 난 추위보다...
뜨거운게 좋아..
밖에 나가면 춥기만 하고...
옴짝달싹 하기 싫더라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몸을 지지고 있었어...
이렇게도 지져보고...
요로코롬도 지져보고
그런데 주말내내 집안에만 있었더니, 방안에 있는게 좀 지겨워질라고 하는거야...
때마침 친구녀석이 같이 나가서 놀자고 찾아왔더라고?
야, 우리 나가서 놀자. 날씨 많이 풀렸어...
녀석의 말을 믿고...
바람도 쐴 겸 잠시 집 밖을 나섰지...
근데 10분도 안되서 후회하기 시작했어...
아.... 발시려...
하아.. 발 좀 녹여야겠다...
역시... 난 추위보다...
뜨거운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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