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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에 있었던 월드컵 최종 예선전에서 대한민국이 4:0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상대가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약체이기도 했거니와 해외파 선수들이 모두 경기에 임했기에 손쉽게 이긴 경기였습니다. 그동안 550분간의 무득점도 마감을 했습니다.

그 중 설기현 선수의 2골 1어시스트가 참 눈부셨는데요. 내일 신문에는 또  이런 기사가 나오진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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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다시 벌떡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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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차일드| 2008/02/07 2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쎄올~ 챔피언스리그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강팀 이적희망 ^^ㅋ)
rince | 2008/02/12 23:44 | PERMALINK | EDIT/DEL
설기현 선수 같은 경우... 기복이 좀 심해보이기도 하고...어쨌거나 정말 자주자주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브리드| 2008/02/08 0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기자 제목센스 ㅋㅋ
rince | 2008/02/12 23:47 | PERMALINK | EDIT/DEL
벌떡 기자님!~
최고!~
말씀하시면(truewriter)| 2008/02/09 2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제목이...-_- ㅎㅎ
rince | 2008/02/12 23:47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찌라시니까요...뭐...
필로스| 2008/02/14 2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니까 '설' 기현이잖습니까
rince | 2008/02/16 21:23 | PERMALINK | EDIT/DEL
조만간... 성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선'기현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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