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만날 여자가 없다며 소개팅을 시켜달라는 주변의 남자들 있으시죠?
꼭 이렇게 말씀주세요.

"정신차리고 살아... 잘 찾아보면 널린게 여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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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널린 줄 알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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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남자도 널렸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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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손| 2008/06/24 1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널린게 여자군요. :)
rince | 2008/06/25 12:04 | PERMALINK | EDIT/DEL
저는 거짓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yello| 2008/06/24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널린 아이가 남자랩디다:)
rince | 2008/06/25 12:04 | PERMALINK | EDIT/DEL
아... 그렇군요...
그런데 아래 분의 제보에 의하면 진짜 널린 남자들이 있더군요 ^^;

http://www.zekook.com/zekook/bbs/table/yupki_img/upload/5241_014.jpg
공상플러스| 2008/06/24 16: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흐흐
rince | 2008/06/25 12:0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디노| 2008/06/24 16: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널린게 여자면 뭐 하나..ㅠ.ㅠ
어느 하나 걷을수 없는데...
rince | 2008/06/25 12:07 | PERMALINK | EDIT/DEL
우선 걷고 보는겁니다 ^^;
ㅋㅋㅋㅋ| 2008/06/24 18: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똑같이 널린 여자라도 이렇게 널린 여자들이 좋아요 ^ㅛ^

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55/2007Mar/117380392395124.jpg

이렇게 널린 남자들은 초큼 안습!

http://www.zekook.com/zekook/bbs/table/yupki_img/upload/5241_014.jpg
rince | 2008/06/25 12:07 | PERMALINK | EDIT/DEL
감사감사... 역시 남자도 널렸군요... ^^;
sazangnim| 2008/06/24 18: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데다 쓰는 걸까요~ 흐흐흐흐~~
rince | 2008/06/25 12:08 | PERMALINK | EDIT/DEL
용도는 서로 합의하에 ^^;
에드| 2008/06/24 1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주위엔 왜 널리지 않을까요...ㅜ.ㅠ
rince | 2008/06/25 12:08 | PERMALINK | EDIT/DEL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찾아야 합니다. ^^;
리스토리| 2008/06/24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ㅡ.ㅡ; 아이만 널린줄 알았군요~
다시 보니 여자도 널렸군요.
누구 남자분 널릴분?ㅋㅋ
rince | 2008/06/25 12:12 | PERMALINK | EDIT/DEL
남녀노소에서 이제... 노만 널리면 되겠는데요 ^^;
컴속의 나| 2008/06/24 18: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뭘 말릴려고 저럴까요^^
rince | 2008/06/25 12:12 | PERMALINK | EDIT/DEL
광합성 중이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
러브네슬리| 2008/06/24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빨래는 제가 다 걷을게요 ㅎㅎ
rince | 2008/06/25 12:12 | PERMALINK | EDIT/DEL
욕심장이... ^^;
아크몬드| 2008/06/24 2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읽고 갑니다.
rince | 2008/06/25 12:14 | PERMALINK | EDIT/DEL
오시자마자 가셨네요...아쉽... ^^
호갱| 2008/06/24 2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속옷을 말리는 중인가-.-?
rince | 2008/06/25 12:15 | PERMALINK | EDIT/DEL
샴푸하고 머리 말리는 중일지도 ^^
SuJae| 2008/06/24 2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부남과 '엄친아'만 할 수 있는 멘트인거 아시죠?
rince | 2008/06/25 12:15 | PERMALINK | EDIT/DEL
저는 전자에 속하는군요.
할 수 있을때 해야죠 ㅎㅎ
그렌| 2008/06/24 2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과연 저건 사람일까요 물건일까요.. 한창 고민했네요 ㄷㄷ
rince | 2008/06/25 12:16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우선 걷어오고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
펀펀데이| 2008/06/25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빨래 걷을때 저도 좀... ^^
rince | 2008/06/25 12:16 | PERMALINK | EDIT/DEL
러브레슬리님이 혼자 다 걷겠다고 하시던데 합의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 전 제 빨래를 이미 걷은지라 상관없습니다. ㅎㅎ
-_-v| 2008/06/25 14: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같이 널려 있는 옷들은 남자 옷으로 보이는데요.
아마 실수로 세탁기에 같이 돌렸나 봅니다.
응? -_-;
rince | 2008/06/26 23:36 | PERMALINK | EDIT/DEL
고의로 돌렸다면 슬픈 이야기겠네요 ^^
seevaa| 2008/06/25 17: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널린게 남자일 수도 있어요~ ㅋ
rince | 2008/06/26 23:38 | PERMALINK | EDIT/DEL
에이...남자라면 너무 볼륨감이 없는데요... ^^
철희| 2008/06/25 2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 이제 얼굴을.....보여주세요! ㅋㅋㅋ
저도 빨리 걷어야겠네요~~
rince | 2008/06/26 23:38 | PERMALINK | EDIT/DEL
얼굴보고 안 걷어가시면 난감합니다 ^^
레오| 2008/06/26 1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어느 동네입니까 ?
울 동네 노총각들 이사가게 갈쳐 주세요 ^^*
rince | 2008/06/26 23:40 | PERMALINK | EDIT/DEL
어느 동네인지까지는 정보가 부족해서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이 죄송스럽네요. ^^;; 찾게되면 꼭 정보 업데이트 해 놓겠습니다~~~
tasha♡| 2008/06/26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8/06/26 23:41 | PERMALINK | EDIT/DEL
^^;;;

참 좋은 동네죠..
엽기플러스| 2008/06/26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무지 놀랐어요. 여자랑 아이가 널려있어서~
아이는 인형이죠, 아마도.
rince | 2008/06/26 23:44 | PERMALINK | EDIT/DEL
네, 아이는 인형이구요.
널린 아가씨의 정체는 저도 궁금하답니다 ^^
리치타이거| 2008/06/27 17: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죤동네네요.. 비키니로 널려있다니..
rince | 2008/06/30 23:34 | PERMALINK | EDIT/DEL
비키니 조차 없다면 19금이거든요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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