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9 02:03 :: Just Fun Ⅱ/1101-1200
우선 영상을 봐주세요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2008년 6월 27일 밤 KBS1 라디오에서 생중계된 한나라당의 후보간 토론회 녹취입니다.
진정 딴나라당의 대표를 하겠다고 나서는 분의 기본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진정 강부자들을 위한...
3조 6천억원 이상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신고하셨던 분이니, 서민생활 따위 신경 쓸 이유가 없죠...
그의 머리속에 서민들은 이런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는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버스라도...
지금 같은 고유가 시대에 70원 이상은 받지 않을까요?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2008년 6월 27일 밤 KBS1 라디오에서 생중계된 한나라당의 후보간 토론회 녹취입니다.
진정 딴나라당의 대표를 하겠다고 나서는 분의 기본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진정 강부자들을 위한...
3조 6천억원 이상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신고하셨던 분이니, 서민생활 따위 신경 쓸 이유가 없죠...
그의 머리속에 서민들은 이런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는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버스라도...
지금 같은 고유가 시대에 70원 이상은 받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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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865996 한 70원 하나? "버스 기본 요금 아시나? 서민 사정은 아는가?". 27일 저녁 한 라디오 방송으로 생중계된 한나라당 경선 후보 토론, 공성진 후보의 이같은 질문에 '3조 6천억원대 부자' 정몽준 후보의 표정에는 순간 당혹감이 스쳐갔다. 정 후보는 이내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했다"며 "요즘 카드로 타면 한 번 탈 때 한 70원 하나?"라고 되물..
매일 아침 2호선은 숨이 턱턱 막힌다. 합정에서 출발하는 출근길은 지옥이 따로 없다. 신도림을 지나 신림으로, 사당과 강남을 거쳐 역삼에 이르면 등줄기는 흥건하고 몸은 이미 녹초가 되어 있다. 출근과 퇴근 이런 고초를 하루 두 차례 반복한다. 정부의 고유가 정책의 일환으로 지하철 실내 적정온도를 상향조정하고 이에 대한 냉방 역시 줄였기 때문이다. 몹쓸 놈의 고통분담을 요구하는 정부 덕택에 서민들은 불평 하나 내 놓을 명분도 없는 노릇이다. 어떤 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