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야, 방에서 뭐하냐?
나가자...





그냥 외롭고, 우울하고...
세상 사는게 그렇다



마~ 내가 한 턱 쏠게...
나가자



아저씨, 금방 나와요?
친구가 외롭다고 해서 제가 쏘는 거니까 맛나게 만들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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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룡..| 2010/01/11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두번째 누렁이..정말 표정 심각하네요..^^
rince | 2010/02/05 12:34 | PERMALINK | EDIT/DEL
모든 것을 잃은 듯 한 ^^
sazangnim| 2010/01/12 0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개... 정말 귀여운데요. ㅎㅎㅎ
rince | 2010/02/05 12:35 | PERMALINK | EDIT/DEL
궁금한게 많은 거 같아요 ^^
紅眼| 2010/01/12 09: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포스팅이 다시 느시는군요 연말연초라 많이 바쁘셨나봐용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재미있는 포스팅과 감성사진 많이 부탁드려용~ ㅋ
rince | 2010/02/05 12:35 | PERMALINK | EDIT/DEL
네, 연말연시 평가와 조직개편, 회사 이전 등 굵직한 일들의 연속이네요 ^^;
리치타이거| 2010/01/12 09: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상이 참 선해보이네요
rince | 2010/02/05 12:35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참 착해보인다는 ^^
login| 2010/01/12 09: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강아지는 '누렁이'
rince | 2010/02/05 12:36 | PERMALINK | EDIT/DEL
누렁이 하면 왠지 잡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
yureka01| 2010/01/12 1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누렁이들이 참 제미 있네요 ^^ㅎㅎㅎㅎㅎ
rince | 2010/02/05 12:36 | PERMALINK | EDIT/DEL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는 누렁이들 ^^
na야| 2010/01/12 12: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누렁이들이 귀엽네요..
rince | 2010/02/05 12:36 | PERMALINK | EDIT/DEL
귀엽귀엽!~
상추캔디| 2010/01/12 1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마도 카드빚과 여자문제 때문이겠지요?
rince | 2010/02/05 12:37 | PERMALINK | EDIT/DEL
자세한 내용까진 알아보질 못했답니다 ^^
데보라| 2010/01/12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마지막 사진이 정말 웃깁니다.
rince | 2010/02/05 12:37 | PERMALINK | EDIT/DEL
맛있는 음식 기다리는 거 같죠? ^^
행복한꼬나| 2010/01/13 06: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귀여워라 >< 누렁이들 한번 폭폭 안아주고싶어요!
rince | 2010/02/05 12:37 | PERMALINK | EDIT/DEL
저도 한번 ^^;
Panic| 2010/01/13 1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다 귀엽네요 ㅎ..
rince | 2010/02/05 12:37 | PERMALINK | EDIT/DEL
네, ㅜ기엽귀엽
Yasu| 2010/01/14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꼬리가 인상적이네요.
rince | 2010/02/05 12:40 | PERMALINK | EDIT/DEL
똥 쌓인 것 처럼 ^^;
Kitty| 2010/01/14 0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기... 혹시... 보신탕집? ㄷㄷㄷ
rince | 2010/02/05 12:40 | PERMALINK | EDIT/DEL
에이, 설마요 ^^
미르| 2010/01/14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캬~ 귀여워요 ㅎㅎ
rince | 2010/02/05 12:40 | PERMALINK | EDIT/DEL
누렁이 귀엽 귀엽
John Lee| 2010/01/17 16: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 누렁이 제 동생 싸이메인에도 있었던 누렁이네요ㅎ
표정 완전 리얼함 ㅋㅋㅋ
rince | 2010/02/05 12:41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위로해주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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