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3.31, 마리본 산부인과
개인적으로 마음을 추스리느라 오랫동안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말일 제 여동생이 출산을 하여 조카가 생겼습니다.
예정일보다 많이 늦어져서 낳을 때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지쳐있는 동생의 모습이 안쓰러웠으나 아이를 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대견스럽더군요
출생시간은 4시 41분
분만 시 몸무게 3.52 Kg, 키 52.6cm
성별을 안 밝히고 올린 페이스북의 사진 댓글은 "잘생겼다"....... ㅠㅠ
장군감인데 여자 아이라 대략난감이랄까요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라 (태명)에게 최고의 외삼촌이 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사진 더보기
'Talk, Play, Love > Something`s G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ADI SCUBA 강사 자격 취득 (2) | 2013/06/11 |
|---|---|
| 새 생명 '아라'와의 만남 (8) | 2012/04/04 |
| 블로그 3주년 기념, 자축 포스트 (90) | 2009/06/29 |
| 구름 위의 산책 - 결혼 3주년 기념 (50) | 2009/05/07 |
| 웃자구요 1,300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50) | 2009/04/19 |
| 회사를 낚았습니다 (90) | 2009/04/02 |
| 블로거로부터 배달 온 행복 (32) | 2008/12/30 |
| 부채살 스테이크 (40) | 2008/11/10 |
| 구독자 1,000명 달성 기념포스트 (62) | 2008/09/11 |
| 메르까도(Mercado) - 브라질식 스테이크 요리 (42) | 2008/09/08 |
| 블로그가 가져다 준 선물 (100) | 2008/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