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0/09/07 웃자구요 1543 : 나무그늘 (14)
  2. 2010/07/19 웃자구요 1523 : 자체 심의 규정 (20)
  3. 2010/04/12 웃자구요 1511 : ㅋㅋㅋ (20)
  4. 2010/03/17 웃자구요 1503 : 하나님 맙소사 (24)
  5. 2010/03/15 웃자구요 1501 : 지금은 곤란하다 (22)
  6. 2010/02/24 웃자구요 1497 : 네이밍 (24)
  7. 2009/09/18 웃자구요 1404 : 족가 (18)
  8. 2009/09/16 웃자구요 1403 : 일진체험 (28)
  9. 2009/09/10 웃자구요 1400 : 조루 (42)
  10. 2009/06/23 웃자구요 1331 : Thank You 학생 (44)
  11. 2009/05/15 웃자구요 1312 : 최고 똥값 (36)
  12. 2009/05/11 웃자구요 1308 : 밥집 앞 (34)
  13. 2009/04/13 미친소 먹고 하루 망치기 (29)
  14. 2009/01/23 웃자구요 1251 : 안마 시술소 (20)
  15. 2009/01/14 웃자구요 1246 : 혈압 (52)
  16. 2009/01/12 웃자구요 1243 : 마징가의 재탄생 (44)
  17. 2008/11/11 웃자구요 1207 : 횟집 (36)
  18. 2008/10/29 웃자구요 1200 : 돌발퀴즈 (34)
  19. 2008/10/21 웃자구요 1194 : 정치입문 엘리트 코스 (76)
  20. 2008/08/28 웃자구요 1176 : 황당한 가게 (64)
  21. 2008/08/22 웃자구요 1171 : 가격정책 (50)
  22. 2007/08/08 웃자구요 893 : 적대적 M&A (22)
  23. 2007/04/28 웃자구요 799 : 숨은 간판 찾기 (16)
  24. 2006/11/23 언니네 이발관 : 와인, 허니브레드 (4)
  25. 2006/10/24 웃자구요 586 : 괴물
  26. 2006/10/12 웃자구요 509 : 옆집보단 싸다
  27. 2006/09/27 웃자구요 447 : 너나 잘하세요
  28. 2006/09/18 웃자구요 391 : 대흥분, 정의상실
  29. 2006/09/06 웃자구요 328 : 화려(?)한 극장간판
  30. 2006/08/09 웃자구요 201 : 영화보고 싶은 하루

웃자구요 1543 : 나무그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9/07 22:29




달링~ 지금 어디야?
어, 오빠... 나 지금 남근 이라는 북카페에 있어...



뭔 북카페 이름이 그래??
몰라, 좀 이상해...






사실은 나무그늘~
의도된 조명? 이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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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이십색기!~




떡볶이 이십년




빠르다
물에 강하다
C82다!




웃자구요는 자체 심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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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11 : ㅋㅋㅋ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4/12 23:26




개똥아, 나 지금 미팅가는데 한 명 빈다... 너도 올래?

야, 임마 당연하지... 어디서 만나기로 했는데?
ㅋㅋㅋ

어디냐고..
ㅋㅋㅋ

장난치지 말고 어디냐고!
ㅋㅋㅋ








개똥아... ㅋㅋㅋ 왜 안왔냐? 우리 2차로 술집간다... 지금이라도 와라...

어딘데?
술집

그러니까 어디냐고...
술집

야, 니가 친구냐? 꺼져....
진짜 술집 간다니까... 와라...










야... 장난치지 말고 꺼져...
너 같은 놈 필요없어!!! 나 혼자 술 마시러 갈거야

나오기 싫으면 싫다고 하지 왜 그래? 
그래서 넌 어디가게? 술집 끝나면 내가 갈께...




She 8 이다, ㅅㄲ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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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fun to stay at the Y.M.C.A.~♪
It's fun to stay at the Y.M.C.A.~♪




오, 하나님 맙소사...







응?


오, 하나님 맙소사...









내가 왜 저곳에??


오, 하나님 맙소사...











예수천국, 불신지옥!!



오, 하나님 맙소사...









형제여, 주 예수를 믿으라!~


오, 하나님 맙소사...







Jesus Condom 군..


오, 하나님 맙소사...





헌금은 준비 않고, 지갑 속에서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하나님 맙소사...2








내가 집권하면 주가지수 5000간다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서 - 기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 더하는 글
-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 유머는 유머일 뿐 고소하지 말자. (하 세월이 수상하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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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헤. 결재 바랍니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가게를 찾기가 힘듭니다. 간판 좀 달아주세요.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Yeah~ 하이파이브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아줌마 길 비켜요!!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요!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착지하겠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헤헤헤헤. 지금껏 기다렸으니 결재 바랍니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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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97 : 네이밍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2/24 23:49



서비스 오픈을 한다거나, 가게를 오픈 할 때 이름을 짓는 일... 일명 네이밍이 절대 쉬운 게 아니죠...
아래 네이밍들 한 번 보시죠 ^^


곧! 망할집 : 점포임대, 컥 진짜 망했어...






맛담배 (있고 백한 피자를 달합니다.) 피자 : 부모님과 피자 먹고 나서 맞담배를 피우며 화기애애(화기애매?)한 분위기를 이어나가면 좋을 듯 하군요





홍진호 : 고기잡이만 나갔다 하면 폭풍을 부를 것 같은 배 이름





최불암 : 모든 번뇌를 잊고 "퐈~" 하며 웃을 수 있을 법한 사찰




한민관 : 연예 기획사 앞에 차리면 대박 날 것 같은 중국집. 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 아니... 짜장이 먹고 싶으면 연락해~






흥한 아파트 : 부동산 거품이 꺼진다 하더라도 절대 망하지 않고 흥할 것 같은 아파트






안심여관 : 청춘남녀 뿐 아니라 불륜남녀까지도 안심이 될 것 같은 여관



여러분은 어떤 네이밍이 마음에 드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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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04 : 족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09/18 00:29



평소 말을 듣지 않아서 꼴 보기 싫은 조카가 있으시나요?
그렇다면 생일날, 오타를 가장해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조까 생일 축하해



그리고 조카와 족가에서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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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03 : 일진체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09/16 09:01





일진 무료체험장이라...
가상으로 일진이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서비스인가 보군...

무료라니 체험 한 번 해볼까...


하지만 들어서자 마자... 



이걸 확~! 눈깔아~




앞서 들어온 애들은 이미 망신창이가 되어 있고...
나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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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00 : 조루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9/10 20:19




사장님...우리 가게 말이에요. 

낮에는 장사가 잘 되서 손님이 바글바글한데
왜 해만 지면 손님이 뚝 끊기는걸까요?

그러게 말이다...
나도 도대체 알 수가 없구나..





더하는 글 : 주말 즈음에, 웃자구요 1400회 기념 이벤트 오픈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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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학생
4월 3일 저녁 9시30분경 담배꽁초 사건으로 인하여 시비가 붙었는데 학생이 편들어 주어서 좋았어.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보내서 미안.

항상 정의에 편들기를...

모자쓴 아저씨가
011-995X-XX05 연락주면 만두 사줄께





모자쓴 아저씨가 연락주면 만두 사준다길래,
난 그냥 끊임없이 먹었을 뿐이고...

이렇게 먹을 줄은 몰랐을텐데...



그 아저씨 놀랄 만두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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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12 : 최고 똥값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5 00:27




6.25 사변 이후 최고! 똥값





명품이니 남다른 똥값 일만 하지요.
어느 녀석의 변인지는 모르지만, 황금 알을 낳는 거위 보다 값어치 있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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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08 : 밥집 앞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1 00:58




밥집앞, 천천히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밥집 이길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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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할머니께서 수술이 예정되어 있었던지라 회사의 양해를 얻은 후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혈액의 응고 수치가 허용치에 달하지 못해 수술을 내일로 연기해야겠다'는 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집으로 되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어머님과 동생은 병원에 남고, 아버님만 모시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두명 모두 아침 끼니를 거른 상태라 늦게나마 식사를 하려고 종종 가봤던 동네 설렁탕 집에 들어갔습니다.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보는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설렁탕 6,000원 - (미국산/호주산)

예, 제가 그토록 피하려고 노력해 온 미친소(2MB가 국에서 히 수입한 )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 된 이후에는 그 가게는 처음 간 것이었는데.... 미친소를 쓰고 있을 줄이야... 우리나라 장사치들을 100% 신뢰할 수는 없기에 '미국산'이 아니라고 해도 소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피해왔는데... 제발로 찾아간 가게가 미친소를 쓸 줄이야...

관련기사 - 장사치를 믿을 수 없는 이유
檢, 광우병 의심소 유통 업자 구속기소 @2009.04.13

아버님은 저와 정치적 견해가 대립되는지라 광우병 파동때도 정부 의견에 동의해 오셨고 촛불집회도 불법 폭력 시위라며 비판해 오셨더랍니다 (연세가 많으세요). 아버님께서는 어머니(저에게 할머니)의 수술을 앞두고 있어 심란하실테고, 본인  허리 건강도 좋지 못해서 정상적인 상황이 아닌지라 "이 가게 미친소를 쓰는 업소니까 다른 곳에서 먹자"고 말을 꺼내지는 못 하겠더군요.

결국 미친소 설렁탕을 먹기는 했는데 고기는 한 점도 들수 없었습니다. 밥은 먹어야겠기에 국물은 어쩔 수 없이 떠먹었구요. 아무리 광우병 감염의 우려가 확률적으로 낮다 하고, 또 실제 제가 감염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찜찜하고 더러운 기분이 하루 종일 계속 되는 것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먹고 싶지 않으면 안 먹으면 그만"이라고 했다던데 쉬운게 절대 아니더군요...





꽃보다 소(?)로 유명한 구준표 송아지...
이 녀석...


미친소 미용실이라도 다녀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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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희의 사는 이야기 -http://cyoon84.tistory.com/369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떠난 제 아내, '청 솔모'양...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뉴욕의 사진을 팔아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송금해준 돈을 모아, 고향에 작은 가게 하나를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2차는 없는 건전한 안마시술소 였지만,
소문이 나서 장사도 잘 됐고...

지금은 사업확장을 하여


고양이 손님도 받는답니다!!!~



더하는 글 : 가장 위의 사진은 철희님이 운영하시는 '철희의 사는 이야기-Season2' 블로그의 포스트 '주객전도(!?)'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사전 허락을 받지는 못했지만 교류가 있는 블로거이신지라 허락을 해주실거라 믿고 먼저 사용을 했습니다만,  양해를 구하지 못할 경우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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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46 : 혈압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1/14 23:37





나른한 오후...
세상모르게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주인집 꼬맹이 녀석이 맛있는거 사줄테니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싫어...그냥 잠이나 잘래...'



저를 끌고간 곳은 웬지 저렴한 느낌의 분식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외식이라 기대를 했지요



메뉴를 둘러보던 꼬맹이는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에 띄는 메뉴 하나를 주문하더군요...




'내가 토끼냐?'



으아아아악!!!!
악악악!!!



아...혈압올라...



더하는 글 : 등장하는 고양이가 다 다르다고 따지시면 미워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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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을 대표하여 맞붙은 태권V와 마징가의 자존심 대결에서 마징가는 심각한 부상을 입게되고...




한국에서 꽤 유명하다는 정형외과를 찾게된다



그리고 마징가는 새로운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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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07 : 횟집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1/11 23:30




이보게 우리 출출한데...
오랜만에 횟집이나 가볼까?

저번에 갔던 그 횟집 어떤가?


에이.. 거긴 좀 후진 횟집 같지 않았나?
내가 아는 횟집이 있는데 거기로 가지

거긴 이름이 뭔가??

회 집(횟집)일세

아 글쎄, 횟집 이름이 뭔가?
이름을 알려줘야 찾아갈게 아닌가?

그냥 회 집(횟집) 이니까 간판 찾아 오면 되네...



아~


궁시렁 되더니 잘 찾아 왔구만...
이제 어느게 좋을지 골라보세.


너무 작아서 입맛 당기는게 없는데...?
밖에서 골라보지...




흐음... 이 녀석들은 좀 큼지막 한게 먹을 만 하겠네.
여보시요. 주인장 이 녀석들 신선하오?




아... 그럼요...

새벽 수산시장 '패밀리 마트'에서 막 사온 녀석들입니다.
믿고 사 드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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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00 : 돌발퀴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10/29 21:59





YTN 돌발영상의 빠른 정상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리는 웃자구요이자
웃자구요 1200회를 기념하는 돌발퀴즈!!! 시작합니다!!



퀴즈1. 산지직송 - 영광굴비의 산지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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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2. 선생님이 항상 웃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왜 웃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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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3. FTA는 무슨 말의 약자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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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4. 현재 우리나라에 딱하나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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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00회 기념 이벤트...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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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정치에 관심을 갖고 살펴 본 바에 의하면, 정치에 입문하여 성공할 수 있는 엘리트 코스가 분명히 있습니다.
큰 맘 먹고 그 비법을 공개하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코스 1 : 골빈 어린이집
정치에 있어 생각은 사치입니다. 뇌는 장식으로 있는 것 일뿐 무상무념의 상태를 추천해드립니다. 어려서부터 뇌를 비우는 연습에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코스 2 : 찌질방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찌찔함을 필요로 합니다. 이유불문하고 꾸준히 "이게 다 XXX 때문이다" 라고 찌질대다 보면 진심이 통하게 됩니다. 그때 비로소 국민들과 진정한 소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코스3 : 치한학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치한(치안X) 활동"이 필요합니다.
치한 학원에서는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눈코 뜰쌔없이 바쁜 정치인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 주말반, 새벽반을 운영중입니다. "슴가 주므르고 식당 아줌마 인 줄 알았다 - 오리발 내밀기" 기술, "좋은 마사지 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자 고르는 법"등을 강의합니다.





코스4 : 안보가스
여론이 불리해지거나, 뜻을 달리하는 반대 집회들이 생기면 색깔을 입혀야 합니다. 주로 빨간색을 입히게 되는데 안보가스를 마시면 주변의 모든 것이 빨갛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속 배달해 드립니다.




코스5 : 정치자금 수송능력 면허
정치는 돈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정치 자금을 수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과박스에 돈을 담아 배달하는 방식은 돈이 얼마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량에 돈을 가득 싣고 넘기거나 넘겨받는 방법을 활용하게 되므로 미리 대형면허를 취득해 놓는게 좋습니다.





코스6 : 전당포
어려서부터 골을 비우는 연습을 권장하긴 했으나, 혹여 남아있는 제 정신이 있다면 근처 전당포에 맡기시길 바랍니다. 전당포 주인이 찾아가라고 해도 절대 찾으시면 안됩니다.



위의 6개 코스 과정만 수료해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훌륭한 정치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개 코스까지 완료하신다면... 훌륭한 정치인은 물론 대통령 까지도 가능합니다.




코스 7 : 파워풀 교회
파워풀한 교회를 다니시면 내각 구성에도 힘을 얻을 수 있고 무슨 짓을 하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신 국민은 머리가 아프다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게 뭔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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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안팝니다.

김밥을 안파는 '김밥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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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찌개개발 7년간 8억투자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찌개개발에 오랜 시간과 큰 돈을 투자한 가게...



어느 가게가 더 황당하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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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71 : 가격정책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8/22 23:05



어떤 물건을 살때
많이 살수록 가격을 할인해 주는게 관례이고 이런 가격표는 흔하게 볼 수 있죠.

하지만 독특한 정책을 펴는 곳도 꽤 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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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격표
1마리 100원 (단가 → 100원)
4마리 500원 (단가 → 125원)
8마리 1000원 (단가 → 125원)

어라... 하나 살 때가 제일 싸네요.
많이 사면 살수록 손해 보는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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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가격표
1시간 700원 (단가 → 700원)
3시간 3,000원 (단가 → 1,000원)
10시간 6,000원 (단가 → 600원)

어라... 이 PC방에서 실수로 1시간을 넘기면...
10시간 이상은 앉아 있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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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마스크 가격
3개 1,000원 (단가 → 333원)
1개 8,000원 (단가 → 8000원)

아... 이 곳은 엄청난 할인율이네요.
1개에 8천원 줘야하는 황사마스크가 3개를 사면 1,0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내년, 내후년 황사까지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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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뷔페 가격표
대인 5,500원
중고생 7,000원
소인 3,500원

여지껏 본 가격표 중 가장 현명한 가격표입니다.
왜 소득이 없는 중고생한테 제일 비싸게 받냐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중고등학생들이 밥 먹는거 봤어요?
못 봤으면 말도 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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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게 가격표
1마리 10,000원
2마리 10,000원
3마리 10,000원

이 집은 독특한 가격 정책을 갖고 있습니다.
몇마리를 시키시던지... 1만원...

단체 회식에 적합한 장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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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자구요 693회 사용한 이미지


이 가게는 무조건 천원인데...
물어보면 반칙... 반칙하면 10% 인상해서 1,100원


실로 참 다양한 가격 정책이 있네요.
그런데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소식은 기념 이벤트, 세일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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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컴백기념 게장 세일 - 다섯마리 만원!!!

서태지의 영향력이 약해졌다고는 하나...
아직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 못하겠습니다 ^^

원빈 제대 기념 이후...
연예인 컴백 세일 이벤트는 오랜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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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93 : 적대적 M&A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8/08 13:26



1. SKT 종로에서 신규사업 확장 - 시민단체, 문어발식 사업 확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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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KT, 오뚜기 인수 - 종로분식 사업을 위한 적대적 M&A, 도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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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식사업 성공으로 현금 남아돌아, KTF 합병론 무성 - 가칭 SK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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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99 : 숨은 간판 찾기

Posted by rince Just Fun/701-800 : 2007/04/28 16:39



드디어 내일(29일) 웃자구요 800회를 맞아 소소한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선물은 이미 공개가 됐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우리나라에서 조금이라도 번화하다 싶은 곳을 가면 느끼는 것중 하나는 바로...
형형색색의 네온싸인과 간판들이 너무 많아 도시 미관을 헤친다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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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물에 간판을 설치하는게 효과가 있긴 할까요??

자 숨은 간판 찾기 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북창동 쇼걸"을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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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라이브"를 찾아보아요..

이제 다른 나라들처럼 간판을 달때 도심미관을 헤치지는 않는지 검토한 후 승인을 해주는 방식으로 바뀐다는듯 하더군요. 이미 바꼈나요? 어쨌거나 정말 우리나라의 간판문화... 구려구려...

오늘도 어김없어 어느 건물에선간 간판이 새로 부착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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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웃자구요웃자구요 201 : 영화보고 싶은 하루
웃자구요 328 : 화려(?)한 극장간판
웃자구요 447 :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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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식당에서의 등심(등신X) 파티를 끝내고,
2차로 쌈지길내에 있는 언니네 이발관으로 장소를 옮겼다...

이발관 특유의 삼색 표시등은 없고, 단지 길을 안내하는 벽면 부착형 간판과 입간판 한개만 놓여있다.
실제 삼색 표시등이 놓여있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게 이름이나, 쌈지길 내에 위치해 있다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듯...
쌈지 소속의 '언니네 이발관' 멤버가 운영하고 있다..

이미 술 한잔을 걸친 상태에...야간 촬영이다 보니...많이 흔들렸다...

등심으로 배가 채워진 상태여서...
우리는 허니 브레드를 시켰다...

"저기요, 저희 배 부르니까... 허니 브레드 하나 주세요..."

뭔가 이상한 주문이다....
보통 배부르면 과일안주나, 마른 안주를 시키기 마련인데...
우리는... 배부르니까... 허니 브레드다... ㅠㅠ

게다가... 안주거리로 나온 허니 브래드는....
사진 찍는 순식간에 사라져갔다... 배불리 등심 먹고 온 사람들 맞나...

인테리어는 나름 훌륭한것 같다...
산만한듯 하면서도 편안함이 공존한다고 할까...

분위기 있는 램프등도 테이블에 하나 놓여있고....

빈 와인병과 만화책 왠지 어색하지만...
그렇게 꾸며져있다.. ^^

화이트 와인 두 병을 마셨지만....
마신게 뭔지도 모른다...  그냥 사 주시니 마셨을 뿐... ^^

구운 파인애플인가...
정확한 안주명은 모르겠지만....
삼겹살 구운 기름에 구웠는지 이건... "좆치아나!~" ^^;

정치적 발언일지 모르지만...
담에는 와이프랑 같이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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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586 : 괴물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24 17:42



2006-08-22 (화) 오후  6:06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을 하고.... 신혼을 즐기면서....
맘의 평안함 덕에... 살은 지속적으로 찌고....있고....

최근들어서는 몸에 하나둘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아무래도... 재(再)2차성징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자꾸...
가슴이... 가슴이....
커.져.요.... ㅠㅠ

하아... 살 얼른 빼던지 해야지...
이러다가... 내년 생일에는 Bra를 선물받는건 아닌지...

ㅠㅠ


만약... 저 사람처럼 덩치가 좋아진다면..... 울 와이프도 노를 저어줄까요.... ㅠㅠ


매해 빠짐 없이 웃음을 선사하는 극장간판...
올해는 괴물이 한 건 해주는군요....

영화 '괴물'에 당췌 저런 주인공들이 나오긴 하더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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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509 : 옆집보단 싸다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12 16:07



2006-02-06 (월) 오후  6:10


자존심을 내건 한판 싸움인가요?
혹시 들어가면 같은 집?? ^^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것이니...
 


안먹었다고 오리발 내밀기에는...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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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47 : 너나 잘하세요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09/27 13:30



2005-09-12 (월) 오후  6:49

당연히 베니스 영화제에서 본상 수상을 못하리라 생각하고 있던 영화 "친절한 금자씨"
금자씨는 언론의 호들갑으로 기대했다 실망이 큰가 봅니다....

표정이 참...


누구냐....너....


극장 간판 그간 보내지 않았던것들도...
떨이로 보냅니다. ^^


산다 vs 싼다


이병헌...


디카프리오 ㅠㅠ


그나마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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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7 (수) 오후  6:34

법무사 대흥분 사무소....
매우 열정적인 법무사일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요즘의 한국 사회를...
잘 나타내는 간판입니다....

정의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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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2 (금) 오전  11:23

일전에도 극장간판을 모아 보내드린적이 있는데요 ^^
다시 사진들이 모여서 보내드려봅니다.


금일 보내드리는 것중 그나마 봐줄만한 그림입니다. 차승원, 설경구


하... 이런 여자친구... 소개하고 싶나요 ㅠㅠ
전지현..



이성재... 박솔미...


한술더뜬...
백윤식, 박신양, 박솔미


신부수업의 권상우, 하지원


실미도... 위의 안성기 표정 압권....



하아...  문근영 표정...


정말... 어이없는...
도대체...
누가 원빈이고, 누가 신하균 이란 말입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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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6 (금) 오후  2:31

영화보고 싶은 날이네요!
좋은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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