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웃자구요 1537회에서는 백 원의 가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그렇다면 십 원의 가치는 과연 어떨까요?




이에 대한 답은 선물의 집에서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십원 짜리 동전이 8천원...!
역시 돈이 돈을 버는 이 더러운 세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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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화폐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백 원으로 껌도 사먹을 수 있었지만, 요즘은 껌 한통이 천원이 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요즘 단돈 백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응용 문제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이백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예, 당연히 사람 둘을 구할 수 있겠죠... 
ㅠㅠ



그런데 이 분들 왜 이러고 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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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76 : 삥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10 00:13





야... 더 맞고 싶냐...
말로 할 때 다 내놔...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다...




오늘은 벌이가 좀 짭짤한데?
며칠만 좀 더 모으면 화살이랑 활도 살 수 있겠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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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57 : 불량 심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2/06 00:16




ⓒOsen


진지하고 공명정대해야하는 심판이 경기도중 퇴장을 명령하며 흥에 겨워 춤사위를 벌이네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도움을 준다거나...



마치 선수인 마냥 좋아하며 불끈 주먹을 쥐기도 하고...




선수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뒤로 한채,
화가나면 분풀이까지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돈을 모으느라 정신없는 심판도 있군요

하지만 위에 소개한 건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공정하지 못한걸로 따지면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게 있으니...

ⓒ뉴시스 - 떡과 검 사진


뭘까요?
그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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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희의 사는 이야기 -http://cyoon84.tistory.com/369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떠난 제 아내, '청 솔모'양...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뉴욕의 사진을 팔아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송금해준 돈을 모아, 고향에 작은 가게 하나를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2차는 없는 건전한 안마시술소 였지만,
소문이 나서 장사도 잘 됐고...

지금은 사업확장을 하여


고양이 손님도 받는답니다!!!~



더하는 글 : 가장 위의 사진은 철희님이 운영하시는 '철희의 사는 이야기-Season2' 블로그의 포스트 '주객전도(!?)'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사전 허락을 받지는 못했지만 교류가 있는 블로거이신지라 허락을 해주실거라 믿고 먼저 사용을 했습니다만,  양해를 구하지 못할 경우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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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40 : 빌린 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7/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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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죽겟어 오빠..ㅜㅜ
30필요한데 20이라도되면 빌려줄 수 잇어요..?

10월 15일...

돈이 급한 모양입니다.
아는 오빠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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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오빠..
담달에 꼭 줄게요.. ㅠ

10월 15일...
착한 분이네요. 그날 바로 입금을 시켜줬나 봅니다.
고맙다며 담달에 갚는다고 합니다. 11월이면 받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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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미안해요 ㅠ
담주중으로 드리믄 안대까요ㅠ

11월 27일...
한달이 지났네요... 다음주에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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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담달에 알바비 나오는데 ㅠㅠ

12월 24일...
담주라더니 또 한달이 지났군요.
알바비가 곧 나온다니.. 새해가 되기 전에는 받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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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좀만 기다려주믄 안대까

해를 넘긴 2월 1일...
이미 많이 기다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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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만 기다려줘..
이제 회사 들어가서...

2월 5일...
회사에 들어갔으니 갚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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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치는게 아니라 돈이 없는데 어떻해ㅜ

2월 15일...
이제... 오히려 큰 소리를?
돈이 없는데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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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내가 너무 힘든 상황이라..
언제 주겟단 말도 못하겠다


2월 29일
이제 슬슬 갚을 생각이 없단 뜻을 내비추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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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은행 문 안염
내일 열자마자 보냄
이딴 지랄 문자 보내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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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ㅅㅂ
이제 돈 못 받는거야?



과연 여자가 월요일날 은행 문 열자마자 돈을 보냈을까요?
아 정말 궁금합니다.

근 반년간 꾸준히 지랄(?) 문자를 보내신 분...
월급 차압이라도 시켜서 꼭 받아냈기를... ^^

역시, 지인이나 친구들끼리의 돈 거래는 부탁도 하지말고, 들어주지도 않는게 정답입니다.
2004년도의 인상 깊었던 뉴스로 마무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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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돈은 갚지 마라" 돈 떼먹고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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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국제 올림픽 위원회) 실사단의 현지 실사가 시작된 이후로, 연일 TV와 지면을 통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제 실사도 끝이 나고 평가만 남은 상황입니다. 동계 올림픽이 평창에 유치 될 경우 총 생산액 15조원, 부가가치 7조원, 고용 유발 효과가 22만명을 넘을 것이라 합니다. (산업연구원 분석, SBS뉴스). 이외에도 하계/동계 올림픽을 모두 치른 스포츠 선진국이라는 긍정적 이미지와 국가 브랜드의 제고, 관광 한국의 위상 제고등 무형의 소득 또한 대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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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앰블럼 - ⓒ http://www.pyeongchang2014.org


그런데 이상한 것은 주변의 관심을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IOC에서 실사를 하던, 동계올림픽이 평창에 유치되던 제 주변분들 모두 무관심이더군요. 동계 올림픽이 유치된다면 지금보다 나은 한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큰 기회이고 국가적 경사라는데 왜 그럴까요... 저 역시 별 관심을 갖게되지 않으니 말입니다..

바다를 좋아하고, 보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매년 십여차례, 혹은 수십여차례 강원도를 방문합니다. 갈 때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경외심도 갖게 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여느 타지보다 비싼 강원도의 물가(숙박, 음직점)에 맘이 상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특히 여름 휴가철 성수기때가 되면 더욱 그렇지요. '어차피 1년에 한 두번 오고 말 손님. 이때아니면 언제 돈 벌겠냐' 싶어서 그런것인지 숙박, 음식점 가릴것 없이 바가지 요금이 기승을 부리죠. 작년 여름때도 강원도의 바가지 요금 논란이 일자, 극히 일부의 업소들이 그런것이고 타지인들이 와서 장사를 하는 바람에 그렇게 된것이다라고 항변하지만... 글쎄요...항변하셨던 분들께는 미안하지만, 10년 넘게 꾸준히 방문해 온 저에게도 강원도 하면 '바가지 요금'에 대한 인상은 떼어버릴 수가 없네요.

위와 같은 일들을 반복해서 겪었기 때문일까요... 범 국가적인 동계올림픽의 실질적 소득을 이야기하고 그에 따른 부가 가치를 강조하지만, 지금까지 개발에서 소외되어 있던 강원도를 이번 기회에 한번 띄어보겠습니다라고만 느껴집니다.  동계 올림픽을 평창에서 열어보자는 순수한 강원도민의 열망을 폄훼하고 싶은 맘은 없지만, 올림픽이 그들에게 안겨줄 돈이 결국 목적이 아닐까하는  불순한 생각까지 듭니다. 동계 올림픽 유치 후 강원도 개발과 그에 따른 땅값 상승, 방문객 증가에 따른 소득증가로 한 몫 잡아보자는 사람들로 보이는 건 제 잘못이겠죠? 왜 자꾸 '그들만의 잔치' 같다는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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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실사단을 환영하고 있는 주민들 - ⓒ뉴시스


IOC 위원들을 태운 버스가 다니는 길목 길목마다 피켓, 태극기, 오륜기등을 흔들며 연도해 있는 주민들을 보면서는 북한 뉴스를 보는 줄 알았답니다. 근래 대한민국에서 보기 힘든 광경이지 않습니까...


뱀다리1 : 어찌하던 2014 평창 동계 올림픽의 유치를 기원합니다. 지속된 온난화의 영향으로 이미 겨울이 한달 이상 짧아져버린 가운데 2014년 마저 놓치게 된다면 실질적 동계 올림픽은 불가능할까 싶거든요. 그리고 정말 국가적 경사잖아요...
뱀다리2 : 주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제 주변을 의미합니다. 전 국민이 관심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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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581 : 된장남, 토너녀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24 17:34



2006-08-09 (수) 오후  6:58

KBS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에 온 나라(혹은 언론 only)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주위의 반응은 역시 돈이 최고! 로 통일되네요.

어떤 네티즌들은... 심지어 니가 진정한 된장녀로구나 라는 말로 비하까지 하던데...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연애기간이라도 좀 길었으면 이 정도로 이야기가 나오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 정말 속전속결! 대단!


그나저나 이 녀석은.......
된장남?? ^^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업무 외적으로도...
가끔 비품도 챙겨놓고, 탕비실 정리도 해주고...
부족한게 있으면 사측에 신청도 하고....

이 여자분은 아마 복사기 토너가 다 떨어져서 교체를 해주는가 본데요...


그런데... 원래 이런 과정을 거쳐 복사기 토너를 갈아 주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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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529 : 돈이 좋아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16 15:46



2006-03-17 (금) 오후  6:24

차도 사야하고, 결혼도 해야하고, 리모델링도 해야하고...
왜 이리 갑자기 돈 쓸일이 몰리는지...

얘네들 돈 이라도 뺏고 싶어지네요 ^^



2006년 들어... 3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견공사진.........
이걸.... 강아지라고 해도 될런지....

좋은 주말들 보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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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362 : 만병통치약

Posted by rince Just Fun/301-400 : 2006/09/13 13:27



2005-01-17 (월) 오후  10:25

정말로 정신없는 한 주 였습니다

개인적 공부에... 회사일에...
게다가 주말에는 감기로 고생까지 하구요...

금일도 약기운에 취해 헤롱헤롱...
아무래도 약이 신통치 못한것 같습니다...

아래 같은 알약하나면 거뜬할텐데 말이죠 ^^


좋은 하루, 한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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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229 : 돈세탁

Posted by rince Just Fun/201-300 : 2006/08/11 13:24



2004-03-23 (화) 오후  3:19

어제 메일이 228회인데 227회로 적혀 보내졌더군요.
어쨌거나... 럭셔리하게 꾸며 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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