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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웃자구요 800회를 맞아 소소한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저도 기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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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한 대 가격이 수십만원에서부터, 좀 좋은것들은 백만원을 훌떡 넘어간다죠...
돈 없으면 아이도 키우기 힘든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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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분처럼 한번 사서 평생쓴다면 본전은 뽑을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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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흔히 보는 장면이죠...
아이를 태우고 장을 보는...

하지만...
이런경우는 좀 드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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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나 여깄어요!!

그런데 무언가를 탄다는거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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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버림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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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좀 빨리 밀어봐...


사실... 저도 마트가면 정말 카트 타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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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m| 2007/04/23 14: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고풍스런(?) 나무유모차-_-;
2. 망가지지 않은 게 신기합니다.
4. 저 정도면 아동학대...(덜덜)
5,6. 안습이네요, 으하하.
rince | 2007/04/23 20:26 | PERMALINK | EDIT/DEL
근데 정말 마트 가면 저렇게 타고 싶답니다. ㅠㅠ
철이 덜 들었나봐요 ㅋ
달룡이네집| 2007/04/23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3번 사진은 마트에 가면 종종 있는일 아닌가요 ? 저도 가끔 우리 애기들 카트에서 재우곤 한답니다..^^ 아동 학대인가...??? 쩝..
rince | 2007/04/23 20:27 | PERMALINK | EDIT/DEL
저 정도는 아동학대가 절대 아니죠 ^^;
원해서 태워주는건데요~~~

아, 타고 싶다..
잉드| 2007/04/24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마트 갈때면 카트에 달린 의자 쳐다보면서
내 궁댕이가 지금의 1/3만 하면 탈 수 있을텐데... 하고 생각할때가 있지요 ㅎ
타면 재밌겠는데요 ㅠㅠ
rince | 2007/04/24 22:39 | PERMALINK | EDIT/DEL
어른들도 카트 타도 되는 날을 제정하자고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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