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웃자구요 800회를 맞아 진행될 소소한 이벤트의 선물이 공개 됐습니다.
협찬해주신 나오미 엄마, KJJ 과장님, PJK 대리님 감사합니다.
협찬해주신 나오미 엄마, KJJ 과장님, PJK 대리님 감사합니다.
시민의 친구, 포돌이!~
단란한 우리 경찰을 소개합니다!!~
정말 단란한 사진이죠? ^^;
왜 이런 낙서가 생겼을까요...
아하... 날라서 쪼인트!!
마치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사진입니다.
저기 머리박고 있는 친구는 누구한테 신고해야할까요???
야야야... 경찰에 신고해!~
이처럼 단란한 우리의 경찰...
'의무경찰'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뱀다리 : 사실 박봉에 위험을 감수하며 고생하는 경찰의 수고에 늘 감사한답니다. 그들의 공권력에 대한 존중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종종 들려오는 비리 경찰, 폭력 경찰, 무능한 경찰들 소식은 가끔 화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찰은 쵝오!!! 라는걸 압니다.
'Just Fun > 701-8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800 : 운전해~ (6) | 2007/04/29 |
|---|---|
| 웃자구요 799 : 숨은 간판 찾기 (16) | 2007/04/28 |
| 웃자구요 798 : 시선집중 (16) | 2007/04/27 |
| 웃자구요 797 : 단란한 경찰 (10) | 2007/04/26 |
| 웃자구요 796 : 근육 만들기 (12) | 2007/04/25 |
| 웃자구요 795 : 인생은 반복... (8) | 2007/04/24 |
| 웃자구요 794 : 카트, 유모차 (6) | 2007/04/23 |
| 웃자구요 793 : Wish List (10) | 2007/04/22 |
| 웃자구요 792 : 남성파워 (6) | 2007/04/21 |
| 웃자구요 791 : 베개 가져와라 (14) | 2007/04/20 |
| 웃자구요 790 : 여름준비 끝!~ (20) | 2007/04/19 |
TRACKBACK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042
-
김승연과 나 삭제
2007/05/02 18:19TRACKBACK FROM 민노씨.네1. 독백 나는 김승연이 무슨 개같은 짓을 하든 상관없다. 그가 사람을 죽이든, 살해를 당하든. 내 관심 밖이다. 나랑 무슨 상관 있는데? 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실은 박지윤이 궁금하고, 인막녀가 궁금하다. 특히 인막녀,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냐? 검색하면 금방 나오겠지만 굳이 그러고 싶지 않았다. 궁금하다고 하면서 검색하지 않는 건 스스로의 경험칙상, 그 박지윤이, 인막녀란게 거의 쓰레기 정보일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나는 실은 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 단, 구타있음이라니 .. 설마 저거 진짜는 아니겠죠 ?
2007/04/26 14:33 [ ADDR : EDIT/ DEL : REPLY ]진짜는 아닐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7/04/26 18:28 [ ADDR : EDIT/ DEL ]아마도 합성이지 않을까요? ^^;
아무리 구타가 성행한다하더라도 대 놓고 광고할리가요 ^^
전경들, 의경들은 아직도 치약 뚜껑에 머리 박는다더라구요;;;
2007/04/26 14:50 [ ADDR : EDIT/ DEL : REPLY ]맞으면 좀 그렇지 않던? 수경으로 있는 후배한테 물어보니 몸싸움 심한 진압 나가서도 긴장 풀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다고 봐야, 하더군요... 폭력에 둔해진건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차마 물어보지 못했습니다만;;;
우리나라 경찰은 참 극단적인 이미지에요. ^^;
긴장해야 사고가 안 난다는거 생각...
2007/04/26 18:30 [ ADDR : EDIT/ DEL ]근거가 있고 과연 과학적인걸까요??
아직까지 예비군들이 총 쏘다가, 총기사고 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예비군들이 긴장하나??
총쏘다 졸지 않으면 다행... ㅠㅠ
구타있음 문구, 진짠가요? 합성이라고 믿고 싶어요.
2007/04/26 15:12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합성이라 믿고 있는걸요... ^^
2007/04/26 18:30 [ ADDR : EDIT/ DEL ]우리나라 경찰이 대 놓고 저런 말을 하겠습니까.. ㅎ
단, 구타 있음 글씨의 크기가 조금 달라서 합성 티가 조금 나네요 ^^;
2007/04/26 17:09 [ ADDR : EDIT/ DEL : REPLY ]실제로 구타 및 가혹행위가 존재 하는 곳이 의경 / 전경 이라는 말을 들은것 같네요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그쪽 조직 내에서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보이네요
그 전에 우리 사회가 발전해서 전경 / 의경의 숫자가 많을 필요 없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ㅡ^;
우리나라에서 위계질서가 있고, 선후배가 있고, 상급자의 평가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집단이라면, 어느곳이든 구타 혹은 유사한 폭력행위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시스템의 문제이던, 국민성의 문제이던 조금씩 점차 바뀌어 나가길 기대합니다만 아직까지도 어두운 소식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2007/04/26 18:34 [ ADDR : EDIT/ DEL ]유쾌(?)한 포스트 트랙백 보내주셨네요. : )
2007/05/02 18:19 [ ADDR : EDIT/ DEL : REPLY ]고맙습니다.
저도 트랙백 쏩니다. ^ ^
힘 있는 자에게 엄하고,
2007/05/02 19:18 [ ADDR : EDIT/ DEL ]힘 없는 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경찰이 보다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트랙백 저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