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배가 고프듯가 엉덩이도 고플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남들이 보던 말도 바지를 먹어주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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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경우는 엉덩이가 고팠다기보다, 억지로 먹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쫄바지라고 해야하는 건지 참 민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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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엉덩이가 고팠다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엉덩이가 상당히 굶주렸던듯 싶지요? 제대로 먹어주고 있습니다. ^^



아무리 배가 고파도 스스로 먹어야 맛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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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먹여주는 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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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m| 2007/06/25 1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통바지도 가끔 먹더라고요;; 세번째 사진의 꼬마 엄청 괴로워 보입니다.ㅎㄷㄷ
rince | 2007/06/25 20:05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 먹기 싫은데 억지로 먹이구 있으니까요 ^^
H.K.KIM| 2007/06/25 14: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꼬마...ㅎㄷㄷ;;;
rince | 2007/06/25 20:06 | PERMALINK | EDIT/DEL
너무 제대로 먹였죠? ^^
북두칠성| 2007/06/26 2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엉덩이가 빼고푸나봐요?, 어서, 먹을 것 좀, 줘봐요! 빨리, 먹고 힘좀, 쓰라고 어서, 더 굵은 바지들 많이 줘요!
"어휴!, 가엾은 저 바지 얼마나, 허기가 지면 주인의 바지까지 먹으려고 하나?. 아쉽다!, 아쉬워!."
rince | 2007/06/27 21:15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저 바지들이 가엽고 안타깝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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